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4 August 2010


Actually the pacifier is some kind of rubber for the baby to suck, and is also the name of a film from Disney starring Vin Diesel.

This is comedy and action for family – It’s from Disney, eh. Lieutenant Shane Wolfe, which is Vin Diesel, is Navy SEAL but this time he got important mission of baby sitting.

If you must know, all the films from Disney has one and identical plot. It is amazing how they make all the movies like this with every different kind of topic and subject. That why I like Disney films – they are happy ending, anyway.

If you can laugh and enjoy some time with family, this is good choice.

You can hear some Korean language in this film, but even I did not notice they’re speaking in Korean. Their pronunciation is not good. And Vin’s Korean is kind of cute. Find out why they speak in Korean.

영화 제목은 원래 공갈 젖꼭지라는 뜻인데, 여기선 빈 디젤 주연으로 디즈니에서 만든 영화 제목이다.

코믹 액션 영화로, 디즈니에서 나왔으니 당연히 가족 영화. 빈 디젤의 극중 배역은 해군 특수 부대 소속인 쉐인 울프 중위로 이 영화에선 아이들 돌보는 특수 임무를 맡는다.

뭐 알겠지만, 디즈니 영화들은 단 하나의 동일한 플롯을 갖는다. 수많은 주제와 재료를 갖고 똑같은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참 놀랍다. 내가 그래서 디즈니 영화를 좋아하는 지도. 어째든 해피엔딩이니까.

식구와 함께 웃고 즐길 영화를 찾는다면 괜찮을 듯 하다.

영화를 보는 중에 한국어가 갑자기 들려서 놀랬다. 그리고 빈 디젤도 한국어를 하는데, 좀 귀엽다는 느낌이 들었다. 한국인 설정의 이웃 주민은 나도 잘 못알아들을 정도의 나쁜 발음이다. 왜 한국어가 나오는지는 영화를 보면서 찾아보길. 영화 끝에 그 이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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