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6 August 2008

Phone line and DSL

I am using MTS home phone and internet. MTS internet is a kind of DSL (probably ADSL) which is connected to and use phone jack and line.

One week before my moving day, I called MTS that I would move into new place.

In the morning (probably 9am) of my movign day, first of August, I picked up the phone but I did not hear the tone sound which means my phone line is not working and they already moved the service to my new place.

And I turned on my laptop to find the internet was working well. I found that xDSL uses phone line but has nothing to do with the phone service itself. If the physical phone line is alright, the xDSL works. This finding is quite interesting to me because I thought the two services are connected each other.

MTS 전화와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인터넷은 DSL 종류로 (아마 ADSL인 듯) 전화 잭과 선에 연결되어 있다.

이사하기 일주일 전에, MTS에 전화를 걸어 이사 신고를 했다 (MTS 전화번호는 2255-687로 이를 전화기 숫자에 써 있는 알파벳으로 바꾸면 CALL-MTS가 되어 굉장히 외우기 쉽다).

드뎌 이사하는 날 아침 9시. 전화를 하려고 수화기를 집었는데, 신호음이 없다. -_-;; 벌써 전화 서비스를 새 아파트로 옮긴 모양이다.  아뭏든 전화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리고 노트북을 켰는데, 인터넷이 잘 된다. O.o DSL 은 전화선을 사용하지만 전화 서비스 자체와는 관계가 없단 걸 새로 알았다. 물리적인 전화선 자체가 문제 없다면, DSL은 작동을 한다. 이번 발견은 꽤 흥미롭다. 여지껏 난 두 서비스가 상관이 있다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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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9 July 2008

Are Israeli willing to join the army?

When I was young, I was told by so many people that all jewish people are so loyal and patriot so that they are all really willing to join and serve the military unlike the arabs surrounding them:

In  the six day war, two air ports were so busy. At the air port in Israel, there were so many young jewish people coming from all over the world to join the army and help their (mother) country. And the other was in Arab. There were so many young arab people fleeing from their country not to be in the army.

This is what I heard many many times. I don’t know that is true or not. But I think we should not generalise something easily.

I heard from one of my Church member, that she has one family from Israel among her neighbour. They are from Nazareth where Jesus had grown, and mother brought her son to Canada probably six years ago. Do you know why she came to Canada? She just did not want her son to be in the army. Like Corea, all Israeli must serve the military (the difference is in Corea, only boys go but in Israel, girls go as well).

I think there must be some kind of tendancy in Israel and in Arab about the attitude toward the military service but we should not generalise it simply and say all Israeli are like this and all Arab are like that.

내가 어렸을 때, 종종 듣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은 애국심이 넘쳐나서 군대에 자원입대하는데, 아랍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도망다닌다고 들었다.

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6일 전쟁이라고 불리는 3차 중동 전쟁때, 두 공항이 매우 붐볐다고 한다. 하나는 이스라엘 공항으로 전세계에서 조국의 전쟁 소식을 듣고 자원입대해서 조국을 위해 싸우려는 유태인들로 붐볐고, 또 하나는 아랍에 있는 공항으로 전쟁 소식을 듣고 딴 나라로 도망가기 위해 몰렸다는 것이다.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히 이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 (아, 수능 준비하면서 배운 거. 난 수능 1세대)

어느 교회 분이 그러는데, 이웃중에 이스라엘에서 온 가정이 있다고 한다. 그것도 예수님께서 성장하신 나사렛. 한 6년 전에 엄마가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에 왔다고 하는데, 캐나다에 온 이유는 아들이 군대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스라엘도 한국처럼 의무 징병이기 때문에 모두 군대 가야 한다. 다른 점이라면, 한국은 남자들만 가는데, 이스라엘은 여자들도 모두 간다는 것 정도. (여기서 곁가지. 이스라엘 여자는 생리 안하냐? 애기 않났냐?)

물론 내가 들은 얘기처럼, 이스라엘과 아랍에 그러한 경향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단순히 일반화를 해 버려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렇고 아랍 사람들은 저래라고 말해버리는 건 안된다고 본다.

이스라엘 사람 중에도 군입대 피해서 해외 도피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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