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4 February 2015

Saturday, 7 November 2009

Residential Tenancies Branch

Several Months ago, I got a notice from my care taker that my rental fee would be increased to $711 from November. I was paying $677 each month, so it is $34. I just thought, Wow… OK. 😦

Then I got a letter from the government of Manitoba – Department of Finance, Residential Tenancies Branch, August 27th. The letter said that the increase was too much, so the government adjusted it to $702.

Yes! I got $9 discount thanks to the government. 🙂

And I forgot it.

Then, on October 14th, I got another letter from the same government branch.

The letter said that my apartment company appealed to the government about the discount of my rent. Then the government dug deeper about it. The letter has many many numbers, formulas, and the statements from the law and acts. Then the letter has a “FINAL ORDER” saying my payment should go even down to $700!

So, I am paying $700 instead of $711.

And my apartment has two bed rooms (one big, one small), a living room, a kitchen and dining room, a bathroom, a storage, a cloth place. And my rental fee also covers heat and water.

여러달 전에 아파트 관리인에게서 공지를 하나 받았는데, 내 아파트 렌트비가 11월부터 711불로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내가 677불을 내고 있었으니 34불이 올라가는 셈이다. 뭐 그냥 어이쿠.. 이런 이라고만 생각을 했다.

그 후에 마니토바 주정부에서 8월 27일 편지를 받았는데, 재정부의 거주민 부서였다. 그 편지에는 내 렌트비 증가폭이 너무 커서 702불로 조정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앗싸~ 주정부 덕에 9불 할인을 받는 구나~

그리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 후에 10월 14일 또 다시 같은 정부 부서에서 편지를 받았다.

그 편지 내용을 보니 내 아파트 회사가 내 렌트비 증가 할인에 대해서 정부에 항소를 했고, 정부가 상세히 조사를 했다고 한다. 그 내용엔 여러 숫자들과 공식들 그리고 법령들이 어지럽게 써 있었다. 그리고 그 편지엔 “최종 명령”이 들어 있었는데, 내 렌트비는 오히려 700불로 또 내려갔다!

그래서 현재 711불이 아니라 700불을 내고 있다.

참고로 내 아파트는 방이 두 개(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다), 거실 하나, 주방 겸 다이닝 룸이 하나, 화장실 하나, 창고 하나, 옷 보관소 하나 그렇게 있고 렌트비에 난방과 물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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