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3 March 2013

True Missionary?

This is what I was told.

There was a missionary from South Korea to Vancouver, Canada. I do not understand why the mission organisation sent a missionary to Canada, but anyway he was in Vancouver as a missionary for twenty years. He has two daughters born there.

After twenty years, the mission organisation asked him to go another place of course as a missionary.

And he said NO. He said he already settled there completely and his family is there. At this point, I was so surprised and shocked. And I also heard that he is now living so well in the United States with all his two daughters married and living next to him.

That is good for him. He got what he exactly wanted – in a good country with his daughters together. But I cannot call him a true missionary. If in the first place the mission organisation told him to go to Tibet or Africa, would have he gone? I don’t think so. He went to the mission place only because  the location was Vancouver, Canada – the world’s best place to live. He just used the mission and Jesus Christ to immigrate into nicer country.

In my definition, a missionary is a person who is ready to die for Christ, a person who does the mission in any cost even his life. I call it candidate for martyr.

When I was in Canada, I found many pastors from Korea. They all say that they came to Canada to serve Christ because Canada needs spiritual encouragement. I don’t think immigration into Canada or better country is not a bad thing at all. But did they really came to serve Christ? If so why they do not go to rural area where the community could not find a pastor? Most of them just stayed in big cities like Vancouver, Toronto and the likes even though they could not find any spot at a Church as a pastor. Up there in the rural area, there are lots of Churches without pastors and the people there are in spiritual danger. If the newcomer pastors came to Canada really to serve Christ, why they are not going there? Why are they just looking for a good position in and around big cities?

As I wrote above, I am not against immigration at all. But do not use my beloved Jesus and say honestly that “I came to North America to live because it is good place to live and raise my kids.”

You can also read https://crinje.wordpress.com/2007/08/14/anyone-is-missionary/ which says about missionary.

들은 얘기다.

캐나다 밴쿠버에 한 한국인 선교사님이 계셨단다. 왜 밴쿠버에 선교사가 필요한지 이해는 할 수 없지만 어째든 선교단체에서 파송을 했고 그 분은 20년동안 밴쿠버에서 사역을 하셨다고 한다. 그 분의 두 딸도 거기서 태어났다고.

20년이 지났을 때 선교단체에서 다른 곳으로 파송을 하겠다고 했단다.

그런데 그분의 대답은 ‘싫다’였다고 한다. 그분은 이미 이 곳에 완전히 정착했고 식구들도 여기 있어서 가지 않겠다고 했단다. 여기서 난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또 듣기로 그 분은 현재 미국에서 사는데 두 딸이 결혼해서 바로 옆에 있다고 한다.

아이쿠 좋겠네. 원하는 건 다 얻었네 그려. 좋은 나라에서 두 딸이랑 같이 사니까. 그런데 난 그 분을 진정한 선교사라고 부를 수가 없다. 만일 처음부터 선교단체가 티벳이나 아프리카로 파송하려고 했다면 그분이 갔을까? 글쎄. 그분이 선교지로 간 이유는 그 장소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캐나다의 밴쿠버였기 때문이다. 그분은 단순히 선교와 예수 그리스도를 선진국으로 이민가는데 이용했을 뿐이다.

내 생각에 선교사는 그리스도를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며, 생명을 내어 놓더라도 선교를 하는 사람이다. 나는 선교사를 예비 순교자라고 부른다.

내가 캐나다에 있을 때, 한국에서 온 목사님들을 많이 만났다. 그분들 모두 캐나다는 영적 부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섬기러 캐나다에 왔다고 말들을 한다. 개인적으로 캐나다로 이민 오는 게 나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분들이 모두 정말 그리스도를 섬기러 왔을까? 만일 그렇다면 목사들을 찾지 못하는 시골에 가지 않는 것일까? 목사님들 대부분이 목사 자리를 찾지 못하면서도 밴쿠버나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머물러 있다. 시골에 올라가면 담임 목사가 없는 교회가 무지 많고 그 성도들은 영적 위험에 처해 있다. 만일 새로 온 목사님들이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러 캐나다에 왔다면 왜 그런데에 안가냐고? 왜 다들 대도시와 그 주변에서 좋은 자리만 찾냐고?

위에서도 썼지만 나는 이민을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용해 먹지는 말고, 그냥 정직하게 여기가 살기도 좋고 애들 키우기도 좋아서 왔다고 해라.

아래 링크는 내가 선교사에 대해 쓴 또 다른 글이다.

https://crinje.wordpress.com/2011/03/05/%ED%95%9C%EA%B5%AD%EC%97%90%EC%84%9C-%ED%8C%8C%EC%86%A1%ED%95%98%EB%8A%94-%EC%84%A0%EA%B5%90%EC%82%AC%EA%B0%80-%EB%A7%8E%EC%9D%80-%EC%9D%B4%EC%9C%A0/

 

Monday, 9 July 2012

Christian Speaker today insulted Martyrs

I heard a church speaker saying about martyr twice.

First, a few months ago, he said, there is no extra reward for martyrs in heaven. He said, there is no difference in heaven between martyred and un-martyred people. Exactly he said, God does NOT give more reward to martyrs, and He also does NOT give less reward to non-martyrs.

Well… I guess the speaker never read the last book of the Bible yet which is Revelation. The book describes in detail how much God cares and rewards them, how much God differentiates the martyrs from others. Even they can go into the heaven which is not yet open to public.

And today, I heard the speaker’s speech again and he was insulting the martyrs.

When Korean was under the Japanese empire before World War II, the Japanese government forced Koreans to worship the Japanese emperor. Many pastors, elders, church leaders and christians bowed down and worshipped the emperor. But a few refused and as the result, they were imprisoned, tortured, and killed.

The speaker, today, said that we should not blame and say bad about those who worshipped and bowed down. He said that the torture is so painful and we do not know about it, and anybody tortured would do whatever they ask. Moreover, he also said, the martyrs just died before they changed their minds because their bodies were weak – not they wanted to die for or had strong will. He just made fool of all martyrs!

HOW DARE HE SAY LIKE THAT!!!

He also said about an old movie named Barabbas. Barabbas came to believe Jesus but he was arrested and told he would be sentenced to death if he declares himself as believer. So he denied and later he excused to other Christians. “What is good if I just die there. I need to live to do the work of Jesus more.”

What the….. The speaker values the film more than the Bible. Matthew 10:32-33, Jesus said, “Whosoever therefore shall confess me before men, him will I confess also before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But whosoever shall deny me before men, him will I also deny before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He later quoted Philippians 1:23-24 to justify himself not doing God’s work. He said he wants to go to heaven as soon as possible and he can do that by going to dangerous place as missionary. But he WILL NOT do that because of the congregation’s benefit.

He said indirectly that the martyrs are stupid, and he has to live long very long.

Well, with all his speech, he just confessed that he WILL not die for Jesus. And I can say Jesus did not die for him too.

So I decided not to listen to that speaker’s speech ever again.

어떤 교회 연설가가 순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두 번 들었다.

먼저, 몇달 전에, 순교자는 천국에서 더 큰 상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천국에서 순교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차이가 없단다. 정확히는, 순교했다고 상을 더 받는 것도 아니고, 순교 안했다고 상을 적게 받는 것도 아니란다.

글쎄… 내 생각엔 그 사람이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을 아직 못 읽어본 것 같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순교자들을 얼마나 아끼시고 보상을 해 주시고, 다른 이들과 차별대우를 하시는지 자세하게 나와있다. 심지어는 아직 개장(?)하지도 않은 천국에 순교자들은 입장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그 연설가가 순교자들을 모독하는 것을 들었다.

일본이 왜정시대때 신사참배를 강요했고, 수많은 목사, 장로, 교인들이 신사참배를 했다. 하지만 소수 일부는 거부했고 그 결과 투옥, 고문, 그리고 죽임을 당했다.

오늘 그가 말하기를 우리는 신사참배한 사람들을 욕해서는 안된단다. 고문이 얼마나 고통수러운지 우리는 모르고, 그 고문을 당하면 누구라도 요구를 들어주게 된다고 한다. 게다가 순교자들은 순교한게 아니라 몸이 약해서 마음을 바꾸기 전에 죽어버린 것 뿐이란다. 순교자들을 그냥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감히 어떻게 그딴 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가!!!

또한 바라바라는 옛날 영화 얘기를 했는데, 그 영화에서 바라바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그 후에 붙잡혀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사형을 받는다고 해서 바라바가 안믿는다고 하고 풀려나고, 후에 다른 교인들에게 “거기서 죽으면 무슨 소용인가. 살아서 예수님의 일을 해야지”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 씨…. 그 연설가는 성경말씀보다 영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마태복음 10장 32-33절에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나중에 그 사람은 빌립보서 1장 23-24절 말씀을 이용해서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정당화했다. 천국에 빨리 가고 싶지만, 위험한 곳으로 선교를 가서 천국에 빨리 갈 수도 있지만, 자기 교회의 교인들의 유익을 위해서 위험한 곳으로 선교를 가지 않겠단다.

그리고는 간접적으로 순교자들이 미련하다는 느낌을 풍기고 짧고 굵게 사는 것보다 가늘고 길게 사는 것이 좋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연설로 자신은 예수님을 위해 죽지 않겠다는 고백은 한 것이다. 예수님도 그런 사람을 위해서 죽임을 당하신게 아니라고 난 말할 수 있다.

그래서 다시는 그 사람의 연설을 듣지 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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