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1 May 2008

I saw hope

In the last President Election and the general election, I saw the despair and thought there would be no hope and no future.

I was right. There is no hope at all in the Korean adults.

And today, I saw the candle light demonstrations at Youtube. Most of them were school girls probably grade 7 to 12.

I felt my tears came down and I saw the hope for Korea. They have future.

Shame to all Korean adults and mostly young adults! And my respect to the school girls.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난 절망을 봤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희망도 미래도 없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은 맞았던 거 같다. 난 국개론을 믿었다.

오늘 유튜브에서 촛불 시위 동영상들을 봤다. 감동이었다. 대부분 여중고생이었다. 눈물이 나더라.

난 오늘 여중생들에게서 그리고 여고생들에게서 희망을 보았고 미래를 보았다.

여중고생들에게 존경을 보낸다. 그리고 어른과 청년들, 쪽팔린 줄 알아라.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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