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5 December 2013

Deuteronomy in original tongue

וַיֵּ֖לֶךְ מֹשֶׁ֑ה וַיְדַבֵּ֛ר אֶת־הַדְּבָרִ֥ים הָאֵ֖לֶּה אֶל־כָּל־יִשְׂרָאֵֽל׃

It took me almost five minutes to translate this simple sentence. This is from Deuteronomy, and its Hebrew name is דברים which means literally “Words.”

The above sentence reads:

and-(will)-go Moses and-(will)-speak (object)-the-words the-these to-all-Israel.

But in Biblical Hebrew, the word ‘and’ reverse the tense. So if it is written “and will go,” it means “went.” Likewise, “and went” means “will go.” The above sentence can be rendered as:

Moses went and spoke these words to all Israel.

첫줄의 히브리어 문장을 해석하는데 거의 5분 가까이 걸렸다. 신명기에 나오는 말씀인데, 신명기를 히브리어로는 דברים라고 한다. 이는 직역하면 “말씀들”이라는 뜻이다.

위 문장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미래시제)-가다 모세 그리고-(미래시제)-말하다 을/를-그-말씀들 그-이러한 에게-모든-이스라엘.

그런데 성경 히브리어에서는 ‘그리고’라는 단어가 시제를 뒤바꿔 버리기 때문에 ‘그리고 갈 것이다’라고 써 있으면 ‘갔었다’는 의미가 되고 반대로 ‘그리고 갔었다’고 써 있으면 ‘갈 것이다’로 해석이 된다. 그러면 위 문장은 아래와 같이 해석이 된다.

모세가 가서 이러한 말들을 모든 이스라엘에게 했다.

Friday, 22 November 2013

Sarah and Princess

Sarah is one of the most famous female name along with Mary. Historically or biblically, Sarah is the wife of Abraham.

It is believe that Sarah is the real personal name of Abraham’s wife, but it is not proven.

Sarah is written in Hebrew as שָׂרָה and is the feminine form of שָׂר (Sar) whose meaning is prince. So it is also possible that Sarah was actually just a title for the wife of the big guy. We may translate it into ‘First Lady.’

In the ancient days, women were not treated fairly, and even in Roman era, women’s name was just the feminine (or adjective) form of their father’s name. Julia means ‘daughter of Julius,’ Claudia means ‘daughter of Claudius.’

Abraham was at least a few thousand years before the Roman era, and it is unlikely that a woman had actual name. But they were not just normal ordinary people. So Sarah could be her real personal name or it could be just a title for noble lady.

사라는 마리아와 더불어 가장 널리 쓰이는 여자 이름으로 역사적으로 또는 성경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아내였다.

보통 사라는 아브라함의 아내의 개인 이름이라고 믿고있지만 입증된 것은 아니다.

사라는 히브리어로 שָׂרָה라고 쓰는데 이는 사실 שָׂר (사르)의 여성형 명사로 사르가 왕자란 뜻이기 때문에 사라는 공주란 뜻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라가 높은 사람의 아내를 칭하는 존칭일 수도 있다. 요즘말로 하면 영부인 정도로 번역하면 될 듯하다.

고대에서는 여성은 공정하게 대우받지 못했고, 심지어 로마시대에도 여자의 이름은 아버지 이름의 여성형 또는 형용사형이었다. 율리아는 율리우스의 딸이라는 뜻이고, 클라우디아는 클라우디우스의 딸이라는 뜻이다.

아브라함은 로마 시대보다 적어도 수천년 전의 인물로 그 당시에 여성이 실제 개인 이름을 갖고 있었다는 것은 그럴법하지 못하다. 하지만 아브라함과  사라는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라가 실제  개인 이름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어쩌면 그저 고귀한 여성을 높여 부르는 존칭일 수도 있다.

Create a free website or blog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