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18 May 2012

Kobo Desktop Application for Debian and Ubuntu GNU/Linux

I had Kobo eReader when I was in Canada. I bought two. And it was broken when I was moving down to America. (The display was broken probably by too much pressure) So I could not read the books I purchased.

They have Adroid and iPhone Apps which I cannot afford one. They also have PC and Mac application, but the thing is I use Linux – Ubuntu. I even asked Kobo customer centre  if they have plan to support linux and they said no.

Thankfully, I found an Debian package of Kobo! But it would not install because of a dependency with libzip1. I have libzip2 which is upgraded version of libzip1. In latest Ubuntu 12.04, libzip1 is deleted from the repository which means I cannot even install it. So I just changed the dependencies from libzip1 to libzip2, and it installs fine and works fine.

Here is the new deb file in my Google Drive:

https://docs.google.com/open?id=0B6tNrqQuisVLMGNqVHJwRjNZRzA

캐나다에 있을 때는 코보 전자책을 두개나 갖고 있었는데,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망가져버렸다. (심하게 눌려서 액정이 망가져 버렸다) 그래서 내가 돈 주고 산 책들을 읽을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이 있지만, 내가 그런 기기를 살 형편이 안된다. 윈도우즈와 맥용 어플리케이션도 있는데 나는 우분투 리눅스를 쓴다. 리눅스를 지원할 계획이 있는지 고객센터에 물어봤는데, 그럴 계획이 없단다.

고맙게도, 코보의 데비안 패키지를 찾았다! 그런데 libzip1이라는 의존성에 걸려서 설치가 안된다. libzip2는  설치가 되었있는데, 게다가 이건 libzip1보다 업글된 것이데. 최신 우분투인 12.04에서는 libzip1이라는 게 아예 서버에서 사라져버려서 설치할 수도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의존성을 libzip1에서 libzip2로 바꿔버렸다. 그리고는 설치도 작동도 잘 된다.

위의 링크는 내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놓은 코보의 수정판 데비안 패키지다.

Friday, 3 April 2009

Korean input in OpenOffice on Linux using SCIM

If you use SCIM on Linux to write Korean in OpenOffice and have problem of switching the order of letters, try this:

scim-setup1

Right click on the SCIM icon on your tray, and click SCIM Setup.

scim-setup2

Go to the Hangul menu under IMEngine.

scim-setup3

Go to the Options tab, and turn on the Commit by word.

This would be easiest workaround for the problem.

오픈오피스에서 한글 입력에 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몰랐다. 한글을 입력하지 않고 살았으니까. 사실 한글 입력은 주로 웹 브라우저에서만 했는데, 불여우에서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누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얘길 듣고, 확인해 보니 사실이었다. 우리집에서 나타난 문제는 글자 입력의 순서가 뒤바뀌는 경우였다. 예를 들어 대한을 입력하면 한대로 나타나는 것. 한대 맞고 싶나보다.

문제는 굉장히 자주 발생했고, 오픈오피스를 사용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다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나타나지 않았고, 오직 오픈오피스에서만 발생했다.

사용 환경은, 우분투였으며, 입력기는 SCIM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동일한 문제로 많은 보고가 있었고, 여러가지 해결책이 나왔다. openoffice.org-gtk랑 openoffice.org-gnome 패키지는 지우는 것 부터, 입력기를 nabi등 다른 걸 쓰는 것, 그리고 wine을 사용하지 않는 것 (왜? 와인이랑 뭔 상관?), 그리고 라이브러리를 교체하는 것 까지 다양했다.

하지만, 문제는 뭔 짓을 해도 해결이 안됐다는 거.

결국 혼자서 SCIM 설정을 살펴보다 해결책을 발견했다. 사실, 해결이라기 보다는, 피해가는 방법이지만.

먼저 시스템 트레이에 있는 SCIM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조그만 메뉴를 불러낸다.

scim-setup1

그리고 SCIM Setup을 눌러서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scim-setup2

설정메뉴에서는 IMEngine아래에 있는 Hangul을 눌러서 한글 관련된 부분으로 간다.

scim-setup3

한글 관련 부분에서는 Options 탭으로 가는데, 그 중에 마지막에 있는 Commit by word를 체크표시를 해 준다. 이는 단어 단위로 한글을 입력하게 해 주는데, 바꿔 말하면, 스페이스나 기호등 한글 이외의 입력이 있기 전까지 입력기가 응용프로그램에 한글을 전달해 주지 않는 다는 의미다.

이렇게 해 주면, 어째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대한민국이고 캐나다는 여전히 캐나다로 남아 있다. 다만, 입력 중에는 한글 여러 글자가 계속 밑줄이 쳐져 있는 게 아직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Wednesday, 18 June 2008

Wireless Network in Ubuntu

Yesterday, I flew to Toronto, and I spent some time in Toronto Public Library where they provide free wireless internet connection. But I was not able to find any wireless list in my Ubuntu. And I rebooted onto Windows.

Back home, I searched about it and solved the problem. You can see the original article at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743299

Anyway I will write what I did briefly. I did one more last thing for convenience.

[Note: This is for Ubuntu GNU/Linux on HP Pavilion dv6700]

  1. Download the madwifi:
    • wget -c http://snapshots.madwifi.org/special/madwifi-ng-r2756+ar5007.tar.gz
  2. Uncompress it:
    • tar xvzf madwifi-ng-r2756+ar5007.tar.gz
  3. Go into the directory of madwifi-ng-r2756+ar5007
  4. Get root power 🙂 using sudo and password
    • sudo su
  5. Compile and install it:
    • make
    • make install
  6. Go to /etc/init.d/
  7. make a text file with the name of wlan
  8. Insert three lines:
    • #!/bin/sh
    • modprove ath_pci
    • modprove wlan_scan_sta
  9. Give the file the privilege to be run:
    • chmod a+x wlan
  10. make link file in rc3.d and rc5.d with proper name:
    • cd /etc/rc3.d/
    • ln -s ../init.d/wlan S25wlan
    • cd /etc/rc5.d/
    • ln -s ../init.d/wlan S25wlan
  11. Disable the exist Atheros driver by running Device Manager:
    • jockey-gtk
  12. Clear the enabled check box of Atheros Hardware Access Layer (HAL)

After reboot, you can see the wireless network providers list. If you failed to compile, do the follow lines and try again:

sudo su
apt-get update
aptitude install build-essential

These will install the needed programmes to compile and build. Enjoy Ubuntu!

어제 토론토엘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토론토 도서관에서 시간을 좀 보냈다. 토론토 도서관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데, 우분투에서 잡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윈도우즈로 부팅을 해서 썼다. 집에 돌아온 뒤에 인터넷 검색을 해서 드라이버를 설정해 주고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내가 참고한 원래 글은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743299 에서 볼 수 있다.

거의 같은 글이지만, 내가 한 것은 아주 약간 다르다. 마지막 부분에 편의를 위해 추가한 게 있다.

[주의: 이 글은 HP Pavilion dv6700에서 우분투 GNU/리눅스를 쓸 때의 얘기임]

  1. madwifi를 다운받는다:
    • wget -c http://snapshots.madwifi.org/special/madwifi-ng-r2756+ar5007.tar.gz
  2. 압축을 푼다:
    • tar xvzf madwifi-ng-r2756+ar5007.tar.gz
  3. madwifi-ng-r2756+ar5007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4. 루트 권한을 얻는다. sudo를 사용하고 개인 비번을 넣음
    • sudo su
  5. 컴파일 한 후에 설치한다:
    • make
    • make install
  6. /etc/init.d/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7. wlan이라는 텍스트 파일을 만들어서 편집한다.
  8. 딱 세 줄만 넣는다:
    • #!/bin/sh
    • modprove ath_pci
    • modprove wlan_scan_sta
  9. 실행 권한을 준다:
    • chmod a+x wlan
  10. rc3.drc5.d 디렉토리에 링크 파일을 만들어 준다:
    • cd /etc/rc3.d/
    • ln -s ../init.d/wlan S25wlan
    • cd /etc/rc5.d/
    • ln -s ../init.d/wlan S25wlan
  11. 드라이버 관리자를 실행시켜 Atheros 드라이버를 비활성화시킨다:
    • jockey-gtk
  12. Atheros Hardware Access Layer (HAL)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재부팅하고 나면 무선 네트웍이 작동하고 무선 네트웍 제공자 목록이 보일 것이다. 컴파일에 실패했다면 아래 세 줄을 해 보고 다시 처음부터 하면 된다.:

sudo su
apt-get update
aptitude install build-essential

이 건 컴파일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해 주는 과정이다. 앗싸~

Monday, 16 June 2008

Google earth on GNU/Linux

I did not know that Google earth is provided on GNU/Linux also. I downloaded and installed Google earth. The installer file name was GoogleEarthLinux.bin.

$ sudo sh GoogleEarthLinux.bin

And there was an graphical installer which I followed the steps. At the end of installation, it asked me for running the programming after the installation. And I clicked yes.

Wow! It was good. Beautiful. Later, I tried to start the google  earth again by double clicking the icon. It started but there was no globe and no menu items were enabled. I had no idea why. I even reinstalled it several times again.

Later, I found the problem. The configuration files of Google Earth under the home directory (/home/$USER) has root as their owner and file modes were -wr——- which allows only the owner to read and write the file.

I changed the owner to my ID and the google earth worked fine. 🙂

That was because the installed was run as root but what I do not understand is that if the user was root, it must make the configure files under its home directory which is /root not in mine.

Anyway I am so happy with the google earth on GNU/Linux.

GNU/리눅스에 구글어스를 깔았다. 다운받은 다음에 터미널에서

$ sudo sh GoogleEarthLinux.bin

을 했다. 설치 끝날 때 쯤에 설치 후 실행할 거냐고 물어봐서 그러겠다고 했다. 오오 실행된다. 기분 조타~~ 🙂

나중에 구글 어스를 다시 실행하려 했는데, 실행은 되는데, 화면에 지구가 나오질 않는다. 메뉴들도 모두 비활성화되어 있다.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몇 번 재설치를 했는데도 마찬가지다. 최초 실행은 되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되었다.

나중에 보니, 홈 디렉토리에 있는 구글 설정 파일의 소유자가 모두 root로 되어 있는 것이었다. 게다가 파일 권한이 루트 외에는 읽지도 쓰지도 못하게 되어 있었다. 파일  소유자를 모두 내 껄로 바꿔주니 제대로 실행이 되었다.

설치할 때 관리자 모드를 사용해서 그런 거 같은데, 이상한 건, 루트면 지 디렉토리인 /root에 설정 파일을 만들 것이지 왜 내 자리에 만드냐는 것이다.

어째든, 구글 어스는 잘 실행이 되고 난 행복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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