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15 June 2012

Kobo Desktop Application for Debian and Ubuntu GNU/Linux Updated

I wrote a post Kobo Desktop Application for Debian and Ubuntu GNU/Linux before. And yesterday, I just realised how stupid I am. Why I did not think about WINE! I downloaded the Windows Kobo Application whose file extension is exe, and it installed well under WINE in my ubuntu box, and after all, IT WORKS PERFECTLY FINE!

But the only issue I found so far is that it does not recognise my Kobo Touch in Ubuntu box. I found some work-around which says I need to map the Kobo usb as floppy disk and install the Kobo Desktop Application. I followed the instruction step by step but still Kobo Desktop Application does not recognise my Kobo Touch.

So I just reboot to Microsoft Windows and installed Kobo Desktop Application, and it recognised my Kobo Touch and I was successfully updated its firmware.

But after that, because Kobo Touch can update its library through wi-fi, I do not really have to use Kobo Desktop Application. I use Calibre to convert books, and Sigil to make epub files. Calibre is so great and I tried to convert three pdf files into epub, and it worked perfectly fine.

One thing I do not really understand is why they do NOT support Linux when their Kobo itself is based on Linux.

예전에 데비안 및 우분투 GNU/리눅스에서 코보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내가 참 멍청하다는 걸 막 알게되었다. 왜 WINE 생각을 여지껏 못했을까! 확장자가 .exe인 윈도우즈용 코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우분투에서 와인을 통해 설치해 봤는데 완전 잘 작동한다!

딱 한가지 문제는 내 코보 터치를 우분투에서 이 프로그램이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 해결 방법을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코보 USB를 플로피 디스크로 드라이브 매핑을 하고 나서 설치하면 된다고 하는데, 순서대로 따라했는데도 인식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로 재부팅을 한 다음에 코보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인식이 잘 되어서 코보 터치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했다.

하지만 그 후로는 코보 터치가 와이파이를 통해 라이브러리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코보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쓸 이유가 없다. 칼리버를 사용해서 책을 변환하고 시길을 사용해서 epub를 만들고 있다. 칼리버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시험삼아 pdf 파일 세 개를 epub로 변환해 봤는데, 완전 잘된다.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코보 자체가 리눅스 기반으로 되어 있으면서 왜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는가다.

Saturday, 26 May 2012

Which eBook reader to buy?

I used to have a eBook reader (Kobo) in Canada, but when I moved down to America, its screen was broken. Now I want to buy another as soon as Hannah allows me. But the thing is I don’t know what to buy.

Kobo is good on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any Asian or Korean language. You cannot read Korean books unless you embed the Korean font inside the ebook file. I also asked Kobo if they have any plan to support Asian language, they said yes but they did not say when which means they don’t actually have a plan or schedule or intention.

Amazon is one good candidate because it supports Korean and Asian languag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ePub file and cannot read Kobo books. I already bought books from Kobo, and I have to read  them. Even though I cannot read Kobo books on Kindle, it would be OK only if they support ePub, because Kobo lets me download the books as Adobe DRM ePub. Amazon may be so happy that they have built a wall preventing their customers from buying eBooks from another online store, but they must know also that wall prevents another customers to come to them. Once I have a Kindle, where do you think I would buy books from?

Some say Kindle Fire would be good because it is based on Google Android, and Kobo has Android APP. But the thing is Kindle Fire does not have eInk display which makes eReader as a paper book and very comfortable for eyes.

So, to conclude, I must have

  • Korean Language Support
  • ePub (including Adobe DRM ePub)
  • eInk Display

Anyone knows about it? Sony? Nook?

캐나다에 있을 때 코보 전자책을 갖고 있었는데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화면이 깨졌다. 아내가 허락하는대로 전자책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

코보는 꽤 좋긴 한데,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전자책 파일 자체에 한글 글꼴을 내장하지 않는이상 코보에서는 한글로 된 전자책을 볼 수 없다. 한글 지원 계획이 있는지 코보에 물어봤는데 있다고는  하는데 언제라고는 얘기를 안하는데, 결국은 아직은 계획이나 일정 또는 그럴 마음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아마존은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꽤 좋은 후보이긴 한데 uPub 파일 형식을 지원하지 않고 코보와 연동이 되지 않는다. 코보에서 이미 책을 좀 샀고 나는 내가 돈 주고 산 책을 읽어야 겠다. 킨들에서 코보를 연동할 수 없다고 해도 코보에서는 구매한 책을 Adobe DRM있는 ePub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킨들이 ePub만 지원하면 읽을 수는 있다. 아마존은 자기 고객이 다른 곳에서 책을 살 수 없도록 하는 장벽을 기뻐하겠지만, 다른 고객이 자기네한테 올 수 없도록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내가 일단 킨들을 사면 어디서 책을 사겠는가?

몇몇 사람들이 킨들 파이어를 추천하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이고 코보가 안드로이드 앱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문제는 칸들 파이어는 전자잉크 화면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자잉크 화면은 전자책을 정말 종이 책처럼 만들어 주고 눈에도 편하다.

그래서 결론을 짓자면, 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들은

  • 한글 지원
  • ePub (Adobe DRM ePub를 포함해서)
  • 전자잉크 화면

소니도 있고 누크도 있는데…. 이런 전자책 아시는 분은 도움을 좀.

Wednesday, 23 March 2011

Kobo and Korean

Though I am quite satisfied with my Kobo, it still has a problem – it cannot display Asian or multi-byte letters. When I put Korean ebooks, it all comes with question marks or rectangles.

I googled for the solution, and figured out that I need to embed fonts in each Korean ebook.

I tried many times and ways just to fail to display Korean in Kobo until I found Korean font embeded epub of Hermann Hesse’s Death and the Lover.

Then I just edited the contents of it with Sigil, the epub editor. Now perfect.

코보에 꽤 만족을 하고 있지만 한글이 나오지 않는 것은 문제다. 한글로 된 이북을 넣으면 물음표나 사각형으로 모든 글자가 나온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 보니, 모든 이북에 글꼴을 내장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가지를 해 봤지만 전부 실패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의 지와 사랑이라는 한글 글꼴이 내장된 이북을 찾고 나서야 성공하게 되었다.

Sigil이라는 이북 편집기로 내용만 바꿔치기 하고 있다. 완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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