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8 September 2010

SLIME on Emacs

SLIME stands for Superior Lisp Interactive Mode for Emacs which makes you possible to develop lisp application on emacs interactively. This has fantastic features so that even I, the vi believer, also think about conversion.

On Ubuntu, you need to install Emacs, clisp and slime. But you are not completely ready to use slime yet. Put these lines in your emacs config file such as ~/.emacs.d/init.el:

(setq inferior-lisp-program "/usr/bin/clisp")
(add-to-list 'load-path "/usr/share/emacs/site-lisp/slime")
(require 'slime)

Then run emacs. And press Alt-x and type slime which can be written as M-x slime.

To finish the slime, press comma(,) and type quit.

슬라임(SLIME은 Superior Lisp Interactive Mode for Emacs의 약자로 이맥스에서 인터랙티브하게 리습 어플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기능이 너무 환상적이여서 vi 신도인 나 조차도 개종을 생각중이다.

우분투에서는 Emacs, clisp 그리고 slime을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만 한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아래 라인을 이맥스 설정 파일 (~/.emacs.d/init.el)에 추가해줘야 한다.

(setq inferior-lisp-program "/usr/bin/clisp")
(add-to-list 'load-path "/usr/share/emacs/site-lisp/slime")
(require 'slime)

그리고 이맥스를 시작한 후에 Alt-x를 누르고 slome을 타이핑 한다. 이를 이맥스에서는 M-x slime이라고 나타낸다.

슬라임을 종료하려면 컴머(,)를 누르고 quit을 타이핑하면 된다.

Superior Lisp Interaction Mode for EmacsS

Monday, 6 September 2010

이맥스에서 한글 글꼴 설정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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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맥스를 설치하고 몇일 사용해 봤는데, 오늘 처음 한글을 볼 일이 생겼는데, 너무 놀랬다.

세상에 이게 뭐야. 무슨 선사시대 글꼴이냐?

리눅스를 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만용이 형의 알짜 리눅스 책을 보면서 열라 짜증내고 (그 당시 책에 있던 CD가 문제가 있어서 설치가 잘 안되었다), 송창훈 님의 거대한 책을 보면서 공부하던 시절에나 보던 글꼴이다.

글꼴을 바꾸려고 하는데 메뉴에서는 잘 안되어서 찾아보니, ~/.emacs.d/init.el 파일을 편집해 주면 된다고 한다.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x1100 . #xffdc)  '("Malgun Gothic"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xe0bc . #xf66e)  '("New Gulim"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kana '("Meiryo"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han '("Microsoft YaHei" . "unicode-bmp"))

이렇게 네 줄을 넣어 주면 해결 된다. 그 결과는 아래 스샷이다:


Learning LISP little by little these days, I am considering to move into Emacs from vim.

I know that Emacs should be the very best editor for Lispers. But I am too much accustomed to vim. And the fact that I have to learn all the short cuts and keyboard commands all over again makes me hesitate.

What shall I do?

리습을 조금씩 배우면서 Vim에서 이맥스로 갈아탈까 생각중이다.

리스퍼에게는 이맥스가 최상의 편집기라는 건 알지만 vim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 그리고 모든 키보드 명령과 단축키를 새로 다시 다 배워야 한다는 사실에 망설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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