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15 November 2016

Shall we overturn the result?

Yesterday, a fake article from the Huffington post spread in the facebook, getting so many likes and even some people said “Yes, This is it!”  The title of the post was Bernie Sanders Could Replace President Trump With Little-Known Loophole.  Second paragraph begins with “Actualy, no we can’t.”  So many people shared it not even reading the article.

어제 허핑턴 포스트에 있는 낚시 글이 페북에서 많이 유행을 했고, 어떤 사람들은 “그래 바로 이거야!”라면서 공유를 했다.  글 제목은 버니 샌더스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법의 허점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을 대체할 수 있다였다.  두번째 문단은 “사실 그건 불가능해”라고 시작하는데, 수 많은 사람들이 읽지도 않고 공유를 한 것이다.

But this is not what I want to talk about.  So many people are unhappy about the election result, including me.  And there are some movement to overturn the result.  Some people are gathered and actively protesting.  Some are signing a petition so that the electoral college would vote for Hillary.  I signed this petition as well.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고… 나를 비롯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번 선거 결과에 불만이 많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선거 결과를 뒤집고 싶어한다.  일부는 데모를 하고 있고, 일부는 선거인단이 힐러리를 뽑으라는 청원을 하고 있다.  나도 이 청원에 서명을 했다.

Even though I signed it, and I want it happen, I am actually a bit against it.  First of all, I don’t think it could actually happen.  It is possible logically, but I don’t see any actual possibility, and I don’t believe that those electoral college has guts for it.  And even though it is possible, I think it should not happen (even though I badly want it!)

내가 서명을 했고, 원하지만서도 사실은 이에 대해 조금 반대한다.  일단은, 가능하리라 보지 않는다.  논리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식적인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고, 또 선거인단이 그러란한 베짱이 있다고 생각지도 않는다.  그리고 이게 가능하다고 해도 (그리고 내가 간절히 바라면서도)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다.

In one word, it is denying our system.  America has been running on this system from the beginning and until now.  If we don’t like the system, then we can change it.  It is not right to overturn it.  It is denying the whole history of America (even though it is shameful history of slavery, segregation, and incarceration etc).  We should change out system rather than denying it.

한마디로 하자면, 이건 우리 시스템을 부정하는 것이다.  미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 시스템으로 유지되어 왔다.  시스템이 맘에 안들면 바꿔야 한다.  그냥 뒤집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그건 미국의 역사 전체를 부정하는 (비록 미국 역사가 노예, 인종분리, 대량투옥등 부끄러운 일들로 가득차 있지만) 일이 된다.  부정하기 보다는 바꿔야 한다.

I am happy with the protesting and petitioning though.  Because those are the ways saying that we are not happy with you.  If the voice is heard, the president elect may change his policy or so.

데모하고, 청원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의견을 내는 방법이니까.  우리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대통령 당선자도 자신의 정책을 바꾸거나 뭐 어떻게 할테니.

But the result is not to blame.  I, and we are to blame that we did not encourage the people enough to vote.  Hillary lost  the election when she won the popular vote.  I think it is very absurd, and the system is broken.  That is why we must change it.  It is our fault that we did NOT change it so far.

하지만 결과는 비난할 게 못된다.  우리가 사람들을 충분히 투표하도록 독려하지 못한 나와 우리 자신을 비난해야 한다.  힐러리가 인구투표에서 이겼는데, 선거는 졌다는 사실이 참 어처구니없다.  시스템이 망가졌다.  그렇기 때문에 바꿔야 한다.  우리가 아직까지 시스템을 바꾸지 않은 게 우리 책임이다.

Here are two things that I want (I don’t know when it would be possible or ever possible):

내가 원하는 건 두 가지다 (이게 언제 가능할지, 아니면 가능 하기나 할지도 모르겠다):

First, make the voting mandatory, and issue the huge fine whoever did not vote.  In that way, the politicians can know what people truly and actually want.  For this thing, I already got an objection from a Republican that it would make too many wasting ballots because some people are not smart enough what they are doing.  I wanted to say to him, “if so, how about we ban any uneducated people from voting.”  If so, we can remove all uneducated white people.  I really want it, that every and any citizen must vote, enforced by law.

먼저, 투표를 강제로  하며, 투표 안하면 큰 벌금을 물린다.  그렇게 하면 정치인들도 국민들이 정말 뭘 원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안건에 대해서는 벌써 어떤 공화당원에게서 반대를 받았다. 그가 말하기를, 투표할 정도로 똑똑하지 못한 사람이 많아서 수많은 표가 버려지고 낭비될 것이란다.  그에게 “그러면 못배운 사람은 모두 투표를 못하게 금지하자”고 말을 하고 싶었다.  그러면 못배운 백인들을 전부 막을 수 있을테니.  모든 국민이 한사람 한사람 다 두표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것, 이건 정말 내가 원하는 바다.

Second, remove the electoral college and elect the president by popular vote across America. We have now good technology to do this now.  In old days, direct election might have not possible because America is too big country, but now we have every kind of technologies enabling the direct election.  I also had an objection for this as well.  The Republican said that the voice from the states of fewer population might be ignored with direct election, and that is why we have electoral college.  Then I want to ask if it is OK that majority’s voice being ignored.

둘째, 선거인단을 없애고 대통령을 인구투표로 직접 선출한다.  예전에는 미국이 너무 넓어서 이런 직접 선거가 불가능했을지 몰라도 이제는 기술이 발달해서 충분히 가능하다.  이 또한 공화당원의 반대에 부딪혔는데, 직접선거를 하면 인구가 적은 주의 목소리가 묻히며, 그래서 선거인단이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대다수의 의견은 무시되어도 괜찮은 것인지 묻고 싶다.

I don’t know if these two issues could come true in my lifetime.  But for now, we must accept the reality and continue to do what we have been doing.  Even under President Obama, we always protested.  We need to do the same.  If Trump does well, we give him credit.  If he does wrong, then we fight and protest.  It is going to be tough four years.  That I can see.

이 두 가지가 내 살아있을 때 가능하게 될지모 르겠다.  하지만, 당장은 우리가 반드시 현실을 받아들이고, 우리가 하던 일을 계속해야 한다.  오바마 대통령 때에도 우리는 데모를 했다.  그냥 똑같이 하면 된다.  만일 트럼프가 잘 한다면 지지하고, 잘못한다면 데모하고 반대를 하면 된다.  앞으로 정말 괴로운 4년이 되겠네.  이것만은 나도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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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9 November 2016

About the Election 2016

Last night’s election result was very much shocking to me.  Personally to me, Donald Trump being the president is not that scary.  But the fact that more than half of the people, precisely more than 70% of white people who have smiled at me were not actually smiling is much more scary.

어제 밤의 선거 결과는 정말 충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도날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크게 무섭지가 않다.  하지만 여지껏 나를 보면 미소를 지어줬던 사람들 중의 절반 이상이,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백인들의 70% 이상이 사실은 미소를 짓고 있는게 아니었다는 사실이 더욱 나를 무섭게 한다.

And I am reminded that some churches did not mention anything about the Charleston church shooting at the following sunday’s service.  And I cannot forget the old white gentleman who yelled at me not gently when I prayed to God to forgive us about the racism at the church shooting, that there is no such a thing as racism in this country.  I wonder what it would have been like if a black guy visited white church and shot and killed white people during the Bible study in the church.  Would the media and the church have been this silent?  How about a white lady that I met who told me that American racism began with Obama’s presidency?

생각이 나는데, 찰스톤 교회에서 총격이 있었을 때 (백인 남성이 흑인 교회에 가서 수요 성경공부하는 흑인들을 기관총으로 쏴서 죽인 사건) 그 주일 예배에서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 교회들이 꽤 있었다.  그리고 내가 교회의 총격  사건에 대해 우리의 인종차별을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자 예배 후에 백인 할아버지 신사분이 내게 와서는 신사적이지 않게 이 나라에는 인종차별같은 건 없엇! 이라고 소리지르던 것은 잊을 수가 없다.  만일 흑인이 백인 교회에 가서 성경공부 중인 백인들을 쏴서 죽였다면 어땠을까 궁금하다.  언론과 교회들이 그때처럼 침묵했을까?  미국의 인종차별이 오마바가 대통령 되면서 생겼다고 주장하는 내가 만났던 백인 아줌마는 또 어떤가?

I though they are just a few in this country.  But I was completely wrong.  They are majority in this country.  One of my friend posted on facebook that his muslim friends asked him if they’d better leave this country.

나는 그런 사람들이 극소수인줄 알았는데, 내가 완전 틀렸다.  그 사람들이 이 나라의 주류였다.  내 친구 하나는 페북에 글을 올렸는데, 무슬림 친구들이 자기들이 이 나라를 뜨는 게 좋을지 물어봤단다.

I wonder why so many people did not care about his problems?  Almost 80% of republican women voted for him.  So, are they OK if other men grab their or their daughter’s pussy?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의 문제점들을 문제시 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공화당원 여자들의 약 80%가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남자들이 자신의 보지를, 그리고 자기 딸들의 보지를 막 만져도 괜찮은 걸까?

The news last night kept saying uneducated white men.  And that reminded me the article  that I read before, written by Michael Moore.  When I was reading it, I was so afraid and now I am afraid that he was so right.  (http://michaelmoore.com/trumpwillwin/)

어제 뉴스에서는 계속 못배운 백인 남자들이라는 말을 했다.  그 소리를 들으니, 예전에 읽었던 마이클 무어가 쓴 트럼프가 이긴다는 글이 생각난다.  그거 읽을 때 꽤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 글이 너무 정확해서 더 무섭다. (http://www.huffingtonpost.kr/michael-moore/story_b_11174964.html)

To confess, I am a Bernie backer though I voted for her this election.  And now I am a bit angry at DNC.  It is quite funny that Trump blamed her not being honest while he is the bigger liar, but the thing is that the voters did not care about him but cared about her very much.  She is kind of an icon for existing and corrupted politicians.  I also had some feeling that she is just a typical (and another) politician.  During the primary, I was able to tell why we should support Bernie even to the republicans.  But during this final game, I was not actually able to defend her but just attacked him.  And they did not care about him.  I guess there are so many people without reason to vote for him, but having reasons not to vote for her.

사실을 말하지만 난 버니 지지잔데, 이번 투표에서는 힐러리에게 표를 던졌다.  그리고 지금은 민주당에 화가 난다.  트럼프가 자기는 더 큰 거짓말장이면서 힐러리가 부정직하다고 비난하는 게 참 웃기긴 한데, 문제는 사람들이 트럼프에 대해선 신경을 안 쓰고 힐러리에 대해서만 신경쓴다는 것이다.  힐러리가 기성의 그리고 부패한 정치인의 상징같았다.  나도 사실 힐러리가 전형적인 정치꾼같은 느낌을 받았다.  경선을 하는 동안에는 심지어 공화당 지지자에게도 왜 버니를 지지해야 하는지 내가 얘기를 할 수 있었는데, 본선에서는 힐러리를 사실 잘 변호할 수 없었고 대신 트럼프를 비난할 뿐이었는데, 문제는 그들이 트럼프에 대한 비난은 신경도 안쓴다는 사실.  내 생각에 꽤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에게 투표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힐러리에게 투표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들은 갖고 있는 듯 하다.

If DNC worked on the primary fairly and set Bernie as the official nominee, I guess we could have won this.  It is sad but obviously Americans hate women more than I thought.  We are so bad sexists.  I used to say to other guys that we need to be feminists, but now I have to say that to women as well.  Ladies, if you do not value women, men will never value women at all including you.

만일 민주당이 경선을 공정하게 해서 버니를 공식 후보로 선출했다면, 이번 선거를 이겼을 듯 하다.  슬프지만 미국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여자를 미워하는 듯 하다.  우리는 정말 악질 남성우월주의자들이다.  나는 여지껏 남자들에게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 왔는데, 이제는 이 말을 여자들에게도 해야겠다.  여자들이여, 당신이 여자를 가치있게 보지 않는다면 남자들도 여자를 가치있게 보지 않아요.  그리고 거기에는 당신도 포함된다고.

When Trump began leading the poll, all the economical numbers including Dow Jones and other stock markets around the world began falling.  And the CIC website (Immigration website of Canadian federal government) went down because it could not handle the enormous traffic from her neighbour country.  I checked that this morning and it took 15 minutes to show the page after I clicked “English.”

트럼프가 개표에서 앞서나갈 때,다우 존스와 세계 각국의 주가와 같은 경제 지표들이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캐나다 연방정부의 이민국 웹사이트가 미국에서 너무나 접속이 많이 폭주해서 멈췄다고 한다.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 “영어”를 선택한 다음에 첫 페이지가 뜨는데 15분이 걸렸다.

I believed America and Americans that they must have common sense.  Now, I don’t know what to do.

미국과 미국 시민은 기본 상식이 있다고 믿어왔는데, 이제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Or maybe, it is the last (hopefully) resistance or strike back of the uneducated white men to the change and evolving of this country.

어쩌면 (제발) 이번이 못배운 백인 남성들의 이 나라의 변화와 진화에 대한 최후의 발악 또는 마지막 일격일지도 모르겠다.

Tuesday, 8 November 2016

Registered to Vote

At the third and final presidential debate, Donald Trump said that millions of people are (illegally) registered to vote that shouldn’t be.

세번째이자 마지막 대통령 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투표 등록이 되면 안되는 사람들 수백만명이 (불법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했다.

Suddenly I became curious.  Who he was talking about?  What kind of people should not be registered to vote?  He even said millions, not hundreds.

도대체 누구 얘기를 하는 건지 갑자기 궁금해 졌다.  투표 등록이 되면 안되는 사람들이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게다가 수백명도 아니고 수백만명이라고 말을 하는데.

Maybe he was stating his wish.  That he does not want colour people to vote.  And that he does not wish (nasty) women to vote.  If only white people can vote, he surely will win, not to mention white men only.

어쩌면 트럼프는 자기의 소망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트럼프는 유색인종들이 투표를 안했으면 바랄 것이다.  트럼프는 (못된) 여자들은 투표를 안하길 원할 것이다.  만일 백인 남자만 투표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그냥 백인만 투표를 한다고 해도 본인이 압도적으로 당선될테니.

In that perspective, (if Hillary wins) the colour people and women save America.

그런 면으로 본다면, (만일 힐러리가 이긴다면) 유색인종과 여자들이 미국을 구하는 것이 된다.

I found that registering to vote is not easy in some regions (mostly where Black people live) and is very easy in some places (such as suburbs).  And I think this system of registering to vote is weird.  I think all US citizens must be AUTOMATICALLY registered to vote.

내 경험에 의하면 주로 흑인들이 사는 곳에서는 투표 등록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그리고 백인들이 몰려사는 교외지역에서는 투표 등록이 꽤 쉽다. 내 생각에 투표를 하기 위해서 사전등록을 해야만 하는 이 시스템이 참 이상하다.  모든 미국 시민들은 “자동으로” 투표할 수 있게 등록이 되어야만 한다.

And I also think the vote must be forced by law, such as you pay huge fine for not voting.  Then all the citizens would vote, which would eventually make it true democracy.

또한, 투표가 법에 의해 강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투표를 하지 않으면 큰 액수의 벌금을 낸다던지 말이다.  그러면 온 시민이 투표를 할테고, 결국은 진정한 민주주의가 이루어지겠지.

Friday, 4 November 2016

Blackish

Blackish is the TV series on ABC.  A few weeks ago, I watched it for the first time – it is a story of African American family.

ABC 방송국에서는 블랙키쉬라는 시트콤을 하는데 몇주 전에 처음으로 볼 기회가 생겼다.  흑인 가정에 대한 이야기다.

It was kind of election special.  The son was running on the high school election for the student president.  And the daughter was applying for the college.

선거 특집 비슷한 거였는데, 주인공 집안의 아들이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에 나섰다.  그리고 딸은 대학에 진학하려고 입학원서는 넣는 중이었다.

First of all, the Blackish is comedy and is fun.  But that episode made me uncomfortable.  The son used white guilt to win the election, showing the slavery pictures in his presentation as if those pictures were accidentally added.

일단, 시트콤, 코메디로서는 재밌다.  그런데 내가 봤던 그 에피소드는 꽤 불편했다.  미국에서는 White Guilt라고 백인죄책감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게 있는데, (백인들이 과거의 노예 제도 등으로 인해 흑인들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것) 여기 아들이 선거 프레젠테이션에서 과거 노예들의 사진을 실수로 들어간 것 처럼 꾸며서 보여줌으로써 백인 죄책감을 선거에 이용하고 있었다.

And the mother was very anxious and worried about her daughter because the grade is not good and she is not going to be able to be admitted to a college.  But she daughter also used white guilt in her essay, and the mother found that, she became happy that her daughter would be admitted to good colleges.

그리고 그 집의 엄마는 딸이 공부를 못해서 대학에 못 갈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는데, 딸이 에세이에 백인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것들을 마구 사용해서 입학원서를 작성하고 있었다.  이를 알게 된 엄마는 딸이 좋은 대학에 가게 생겼다면 좋아한다.

Well, I don’t deny that there would be some African Americans using the white guilt unfairly.  But we also must admit that there are so many African Americans with ability and capability.  But this show depicted that “ALL African Americans” are not able to achieve something by themselves and they have to use white guilt for their success.  ABC did not mean it but at least I’ve got that impression, and it is not OK.

흠… 흑인들 중에 백인 죄책감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하지 않지만, 흑인들 중에도 많은 이들이 능력이 실제로 출중하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 시트콤은 “모든 흑인”들은 스스로는 아무 것도 성취할 능력이 없으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백인 죄책감을 이용해야만 한다는 식으로 묘사하고 있다.  ABC가 물론 그걸 의도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나는 그러한 느낌을 받았고, 이건 옳지 못하다.

Wednesday, 5 November 2008

President Obama

November 5th, 2008 01:34 Central Time, it is sure that Obama won the election – for now, Obama got 338 and McCain got 160.

As all know, the black people came to America as slaves by force, and now one of them became the president of the US. Obama’s victory is very meaningful in many aspects. I want him to be safe because some crazy racists may try to do something.

But I am not sure how much Obama can do because a country does not run by one man. Still his ability and capability were not yet proved while the problems of the US is very much age-old and ocean-deep. Just as Rome was not built in a day, the problems of them including the economic and financial crises were not made in a day.

First of all, they should take deep self-reflection and hearty apology to the world. Without these two, they cannot heal their disease.

Anyway, I am pretty sure that Obama will be better president than Mr. George Bush. (Who in  the world cannot?)

PS: Many people call him the first black president, but I want to call him the first non-white president because he is not a pure black.

2008년 11월 5일, 중부시간으로 1시 34분, 오바마가 선거에 이겼다 – 현재로서 오바마는 338을, 맥케인은 160을 얻었다.

모두 알다시피, 흑인들은 노예가 되어 강제로 미국에 끌려왔고,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오마바의 승리는 여러 면으로 의미가 깊다. 미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뭔짓을 할수도 있기 때문에, 오바마가 안전했으면 한다.

국가가 한 개인에 의해 운영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오바마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게다가 그의 능력이 아직 검증된 것도 아닌데 비해 미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은 아주 오랫동안 곪아온 것들이고 바다 밑바닥처럼 깊은 것들이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게 아니듯이 경제와 재정문제를 포함한 미국의 문제들도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다.

우선, 미국은 깊은 자기 반성과 진심어린 사과를 전세계에 해야 한다. 이런 것이 없이는 그들의 병을 고칠 수 없다.

어째든, 오바마가 조지 부시보다 더 좋은 대통령이 될 것은 확신한다 (누군들…)

추가: 많은 사람들이 첫 흑인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오바마가 순수 흑인이 아니기 때문에 첫 비-백인 대통령이라고 하는 게 낫다고 본다.

Thursday, 16 October 2008

Steven Fletcher, re-elected but still minority government

Two days ago, On October 14th, we had a election all across the Canada. In my area, Steven Fletcher who I volunteered for was elected again with huge difference between the candidate who got the second place.

What was surprising was that he won every single poll – we have one hundred and fifty something polls or more.

At the election day, I attended at the St. James Collegiate where there was seven polls from 126 to 133 (128 was missing) as a scrutineer of the Conservative party.

그저께, 그러니까 10월 14일에 캐나다 전국에서 투표가 있었다. 내 지역에서는 내가 밀어준 (^^) 스티븐 플렛처가 2등과 현격한 격차로 당선되었다.

놀라운 건, 투표소가 150 몇개 또는 그 이상이 있는데, 모든 투표소에서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두 이겼다는 것이다.

선거일에 나는 세인트 제임스 고등학교에 보수당 참관인 또는 감시인으로 있었는데,  거기는 126번부터 133번까지 7개의 투표소(128번은 없음)가 있다.

Lunch that I ate

Lunch that I ate 점심으로 나온 샌드위치

For the lunch and supper, the Steven Fletcher’s campaign office brought me a Sandwich pack.

The polling was finished at 8:30pm and they started the counting. I was checking and finally signed the seven Statements of the result (for each poll).

Steven Fletcher got 21,588 ballots among 40,104 which is 53.8% supports (his riding is Charleswood – St. James – Assiniboia – Headingly).

The province of Manitoba has fourteen seats in the house, and we (Conservative) won nine seats. I heard that NDP is traditionally strong in this province but the colour is changing into blue.

But the Conservative party failed to form the majority government. To be a majority government, we need at least 155 seats but we won 143. But we became stronger minority government. I am pretty sure that majority Conservative government will make Canada Better.

After the election, the supporters of Steven Fletcher gathered at the campaign office for Victory Party.

점심과 저녁으로 스티븐 플렛처 선거 사무소에서 샌드위치 세트를 보내줬다.

투표는 8시 반에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다. 개표를 지켜보고 마지막에는 7개의 결과 보고서에 확인 서명을 했다. (투표소마다 하나씩). 내가 서명을 거부하면 투표 결과가 유효하지 않게 된다. ^^

스티븐 플렛처는 지역구의 40,104표 중 21,588표를 얻어 53.8%의 지지를 얻었다(지역구는 찰스우드-세인트제임스-아씨니보이아-헤딩리).

마니토바주는 의회에서 14개의 의석을 갖고 있는데 그 중에 보수당이 9석을 얻었다. 마니토바는 전통적으로 NDP(New Democratic Party – 신민당)가 강세라고 하는데 색깔이 파란 색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보수당은 파란색, 자유당은 빨간색, 신민당은 노란색, 녹색당은 녹색).

하지만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데는 실패했다. 다수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55석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143석을 얻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강한 소수 정부가 되긴 했다. 내 생각엔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게 캐나다에 좋을 것 같다.

투표가 끝나고 스티븐  플렛처의 지지자들이 선거 사무실에 모여서 자축 파티를 했다.

And the conservative supporters in city gathered again together at Canad Inn Polo Park and had another party there.

그리고 위니펙의 보수당 지지자들이 폴로파크에 있는 캐넛 인에 모여서 또 파티를 했다.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캐넛 인에서 스티븐 플렛처와 함께

A lady who is seen behind and is about to hug someone is the new MP of St. Boniface(French speaking area).

사진 뒤에 보이는 막 누군가 껴안는 여성이 세인트 보너피스 (불어 쓰는) 지역의 새로 당선된 국회의원이다.

Saturday, 4 October 2008

Steven Fletcher

October 14th is the voting day for the federal member of parliament. And these days, I am volunteering to a campaign because a lady in my Church asked me to do so.

It is Steven Fletcher who I volunteer for. He is current Member of Parliament for Charleswood, St. James, Assiniboia(where I live), and Headingly.

Several days, I walked with him knocking door by door. And what made me surprised is how the people meet him. Many people really appreciated what he had done for them. Once I saw a man driving black Ford Truck and when he saw Steven, he stopped the car in t he middle of the road, came to us and thanked him very much for what he did for his brother (his brother has a cancer).

It is quite different from Corea. In Corea, the MPs are nothing but tax suckers – they do nothing for the people. But in Canada (or at least Steven Fletcher), the MPs really work for the people.

For information about Steven Fletcher, refer Wikipedia and his Website – http://stevenfletcher.ca/.

Anyway, he is member of Conservative Party, and I know it is little bit early for me to have a political colour but I found that I agree most ideas of Conservative party such as tough on the youth crime, stronger military, lower tax.

I think he will be re-elected.

캐나다는 10월 14일이 연방 국회의원 선거일인데, 교회분의 부탁으로 요즘 선거운동을 좀 하고 있다. -_-;;

스티븐 플렛처라는 현재 국회의원으로 내가 살고 있는 아씨니보이아 지역을 담당한다.

몇일동안, 같이 가가호호 방문했었는데, 놀랬던 건, 사람들의 태도였다. 많은 사람들이 스티븐이 해준 일이 대해 고마워했다. 한 번은, 검은색 포드 픽업을 타고 가던 남자가 스티븐을 보더니, 차를 도로 중간에 걍 세우고는 자기 동생에게 해 준 일이 대해 굉장히 고마워 했다 (동생이 암에 걸렸다).

한국과는 완전 딴판이다. 한국 국회의원은 하는 일 없는 세금 블랙홀일 뿐인데, 캐나다에서는 (적어도 스티븐은) 실제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한다.

소속 정당은 보수당인데, 내가 캐나다에서 아직  정치색을 갖기엔 이르지만, 그래도 보수당의 생각들이 나와 많이 일치하는 것 같다. 청소년 범죄에 대한 태도라던가, 군대 문제, 세금 감면 등…

내 생각엔 재선될 것 같다.

Friday, 18 July 2008

Five year later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Arguement — Jemyoung Leigh @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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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days, the people in Corea realised the true figure of Hannara party and three major dirty news papers. But it is well said that the Coreans forget so soon.

I wonder, four or five years later, we will have another elections for Mr. president and MPs. Then, will people forget everything and vote for Hannara again?

If so, they are completely hopeless people.

요즘 한나라와 조중동의 실체에 대해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냄비라고 종종 말하지 않던가…

4-5년 후에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를 또 할텐데, 그 때 가서 사람들이 또 싹 까먹고 다시 한나라당에게 투표할까?

만일 그렇다면 한국인은 희망이 없는 민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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