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14 June 2012

Kobo eReader won me but its shipping and customer service is losing me

After long thought, I finally decided to buy Kobo eReader. They have wonderful one whose name is Kobo Touch with Offers. The normal Kobo Touch is $99.99 but it is $79.99. The device and functionality itself is identical but it has some kind of commercials on power-off and sleep. I am OK with that. 🙂

So I bought it online, and after I paid, my order was still processing, so I called them. One of the customer service agents answered and told me after look up my order, that my order would be shipped in three weeks (not within).

I couldn’t even believe, and I said it was ridiculous. That was Saturday June 9th, 2012. And Monday, I got an email that my order was shipped. And I got it Wednesday which was 13th of June. I am very much satisfied with the new Kobo Touch which I will post separately.

Meanwhile, I sent a few emails to Kobo service team.

I have some store credit, so I asked them if they can use my store credit for my purchase of eReader. And there was NO reply at all. It was disappointing.

I asked them how I can add some fonts into Kobo Touch, and they said it is not possible and they will send this issue to their development team. But I found it is possible, and I did it successfully yesterday in one minute. It also again was disappointing.

I asked them how I can use the Kobo Desktop application on linux, and they also said it is not possible yet. But it is possible. I will write about this in another posting. And this was disappointing too.

My earliest and most important question was how I can read Korean or Asian letters in Kobo Touch, and they also said it is not possible, but again, I was successful yesterday about it. And this was disappointing, again.

I like Kobo very much but I think their customer service team should learn more about their product’s functionality, and if there is any work-around, I think they should answer and tell us even if it is not the official support and function.

오래 고민한 끝에, 코보를 사기로 결정했다. 코보 터치 오퍼스라는 아주 좋은 게 있는데, 그냥 코보 터치는 99불인데 이건 79불에 판다. 다른 모든 기능은 똑같고 꺼졌을 때에 광고가 나온다. 뭐 이쯤이야….

그래서 드디어 온라인 주문을 했는데, 지불을 하고 나서 몇일이 지나도 배송이 안 이루어지길래 전화를 했다. 고객 서비스 직원이 받았는데, 내 주문을 찾아보고 나서는 3주 후에 (이내가 아님) 배송을 할거라고 했다.

기가 막혀서 ‘바보같은 짓’이라고 말을  했다. 이 전화통화를 한 게 2012년 6월 9일 토요일이었는데, 월요일에 페덱스로 배송을 했다는 메일을 받았다. 수요일 그러니까 6월 13일에 물건을 받았다. 코보 터치는 아주 만족스럽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쓰려 한다.

그 동안에 코보 서비스 팀에 메일로 문의를 몇개 했다.

스토어 크레딧이 있어서 코보 터치 구매에 적용시켜줄 수 있냐고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 답변이 없다. 실망스럽다.

코보 터치에 글꼴을 설치하는 방법을 물었는데, 불가능하며 개발팀에 전달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글꼴 설치는 가능하며 어제 저녁에 단 1분만에 성공했다. 이 또한 실망스럽다.

리눅스에서 코보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방법을 물었는데, 이 또한  불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역시 가능하다. 이에 대해서도 또 다시 포스팅을 따로 하려 하며, 어째든 실망스럽다.

내가 보낸 첫번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한글 또는 아시아 문자를 코보 터치에서 어떻게 보느냐였는데, 이에 대해서도 불가능하다고 했고, 역시 이 것도  가능하며 어제 저녁에 성공했다. 여전히 실망스럽다.

코보는 무척 좋고 맘에 들지만 고객 지원 팀은 자기네 제품에 대해 좀 더 잘 알아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공식 지원하는 기능이 아니라 해도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Saturday, 26 May 2012

Which eBook reader to buy?

I used to have a eBook reader (Kobo) in Canada, but when I moved down to America, its screen was broken. Now I want to buy another as soon as Hannah allows me. But the thing is I don’t know what to buy.

Kobo is good on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any Asian or Korean language. You cannot read Korean books unless you embed the Korean font inside the ebook file. I also asked Kobo if they have any plan to support Asian language, they said yes but they did not say when which means they don’t actually have a plan or schedule or intention.

Amazon is one good candidate because it supports Korean and Asian languag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ePub file and cannot read Kobo books. I already bought books from Kobo, and I have to read  them. Even though I cannot read Kobo books on Kindle, it would be OK only if they support ePub, because Kobo lets me download the books as Adobe DRM ePub. Amazon may be so happy that they have built a wall preventing their customers from buying eBooks from another online store, but they must know also that wall prevents another customers to come to them. Once I have a Kindle, where do you think I would buy books from?

Some say Kindle Fire would be good because it is based on Google Android, and Kobo has Android APP. But the thing is Kindle Fire does not have eInk display which makes eReader as a paper book and very comfortable for eyes.

So, to conclude, I must have

  • Korean Language Support
  • ePub (including Adobe DRM ePub)
  • eInk Display

Anyone knows about it? Sony? Nook?

캐나다에 있을 때 코보 전자책을 갖고 있었는데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화면이 깨졌다. 아내가 허락하는대로 전자책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

코보는 꽤 좋긴 한데,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전자책 파일 자체에 한글 글꼴을 내장하지 않는이상 코보에서는 한글로 된 전자책을 볼 수 없다. 한글 지원 계획이 있는지 코보에 물어봤는데 있다고는  하는데 언제라고는 얘기를 안하는데, 결국은 아직은 계획이나 일정 또는 그럴 마음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아마존은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꽤 좋은 후보이긴 한데 uPub 파일 형식을 지원하지 않고 코보와 연동이 되지 않는다. 코보에서 이미 책을 좀 샀고 나는 내가 돈 주고 산 책을 읽어야 겠다. 킨들에서 코보를 연동할 수 없다고 해도 코보에서는 구매한 책을 Adobe DRM있는 ePub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킨들이 ePub만 지원하면 읽을 수는 있다. 아마존은 자기 고객이 다른 곳에서 책을 살 수 없도록 하는 장벽을 기뻐하겠지만, 다른 고객이 자기네한테 올 수 없도록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내가 일단 킨들을 사면 어디서 책을 사겠는가?

몇몇 사람들이 킨들 파이어를 추천하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이고 코보가 안드로이드 앱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문제는 칸들 파이어는 전자잉크 화면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자잉크 화면은 전자책을 정말 종이 책처럼 만들어 주고 눈에도 편하다.

그래서 결론을 짓자면, 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들은

  • 한글 지원
  • ePub (Adobe DRM ePub를 포함해서)
  • 전자잉크 화면

소니도 있고 누크도 있는데…. 이런 전자책 아시는 분은 도움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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