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3 November 2009

Seventh Day of 2009 Summer Trip

what MT

On the seventh day of my trip, I stayed in Canmore and Mr. Bill took me several places in Banff. The first place was Johnston Canyon. It has very nice trail.

일곱째 날엔 캔모어에 머물렀고, 빌 아저씨가 밴프의 여러 지역에 데려다 줬다. 제일 먼저 간 곳은 죤스턴 캐년으로 등산로가 참 좋았다.



Johnston Canyon 죤스턴 캐년


Here come some photos of Johnston Canyon Trail. 죤스턴 캐년 등산로에서 찍은 사진 몇개 올린다.


And there was a growing rock. Mr. Bill told me that the rock is  growing and coming forward little by little.

길목에 자라는 바위가 있었는데, 빌 아저씨가 말하길 조금씩 자라서 앞으로 튀어 나온다고 했다.



Growing Rock 자라는 바위


At the end of the trail, we got ink pots. Ink Pots are the six cool springs whose water colour is so beautiful. It just looks like ink. And I could see the bubbling and the water coming up from the ground. Mr. Bill told me that the colour of the water is because of the glacier sediments.

등산로 끝에는 물감통이라는 곳이 있는데, 물감통은 여섯개의 시원한 물이 나오는 샘으로 물 색이 참 아름답다. 마치 물감을 풀어 놓은 것 같은 색이다. 바닥에서부터 공기방울하고 물이 올라오는 걸 볼 수 있었다. 빌 아저씨가 물의 색이 저런 이유는 빙하 침전물 때문이라고 했다.



Ink Pot 물감통


We left the Johnston Canyon for famous three lakes. On the way, we were able to see a herd of elks sleeping in a field. And there was only one which was not sleeping but watching. That was the leader of  the group which only has the right to have sex with all the female elks. Yes, that is real Noblesse Oblige! 🙂

죤스턴 캐년을 떠나 유명한 세 호수가 있는 곳으로 가는데, 가는 도중에 들판에서 한 무리의 엘크가 잠자는 걸 목격했다. 그런데 그 중에 딱 한 마리만 잠을 자지 않고 보초를 서고 있었다. 바로 무리의 우두머리로 무리 내의 모든 암컷과 섹스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유일하게 갖고 있다고 했다. 그래, 이거야 말로 노블리제 오블리제가 아닌가! ^^



Noblesse Oblige 노블리제 오블리제


And here are two pictures of the lakes. 여기 호수 사진 두 장.


The names of the three lakes in series are Minewanka, Johnson, and Two Jack.

But do not ask me which one is for the pictures above because I do not remember now. 😦

세 호수의 이름은 차례대로 미네왕카, 죤슨, 그리고 투 잭이다.

위 사진이 어떤  호수인지는 묻지 말길. 나도 잊어 버렸으니까.



Unknown road 어딘지 모를 길



Wednesday, 21 October 2009

Sixth Day of 2009 Summer Trip

The next day morning, we got up to find our old host preparing the sandwiches for lunch. By his car we looked around the town of Canmore. It was little and nice town. It was originally mine town but for now all mines were closed and it is much more touring and resorting town.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집주인 할아버지가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만들고 계셨다. 그 분 차를 타고 캔모어 타운을 구경했는데, 조그마하고 예쁜 곳이었다. 원래는 탄광 마을이었다고 하는데 이제는 모든 탄광이 폐쇄되었고 지금은 관광도시로 이름을 갖고 있다.

Lawrence Grassi 로렌스 그라씨

Lawrence Grassi 로렌스 그라씨

Then we headed for Grassi Trail. The trail was named after Lawrence Grassi, the Italian Canadian who worked for Canadian Pacific Railway as a coal miner. The sign says he loved mountain and Canmore.

그 다음엔 그라씨 등산로로 갔는데, 이 길은 로렌스 그라씨가 만들었다고 한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캐나다로 온 사람으로 캐나디언 퍼시픽 철도회사에서 석탄광 채굴자로 일을 했다고 한다. 안내를 보니 산과 캔모어를 사랑했다고 써 있다.

Which Way? 어느 길로?

Which Way? 어느 길로?

I faced several times with these kind of signs showing two different levels of ways. I chose “more difficult” all the time.

등산하면서 난이도가 다른 두 개의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을 여러번 만났는데 난 늘 더 어려운 걸 택했다.

Here comes series of photos taken on the Grassi Trail:


We found some people cliff climbing. She looked so brave. 암벽등반 하는 사람들을 발견했는데 꽤 용감해 보였다.

Cliff Climbing 암벽등반

Cliff Climbing 암벽등반

And this is Mr. Beaton who gave us rooms to sleep and cooked for us about a week. And he was wonderful guide around Canmore and Banff. There standing an old lady we met on the trail.

그리고 바로 이분이 비튼씨로 잠잘 방을 내어 주시고 일주일 동안 요리도 다 해 주시고, 관광 가이드까지 해 주셨다. 옆에는 등산하면서 만난 할머니가 계신다.

Mr. Beaton 비튼 할아버지

Mr. Beaton 비튼 할아버지


And there were two caves on the cliff, and just by the cave there was a sign saying we have some ancient paintings on the rock wall. It says it was several hundred years old and done by the aboriginals.

그리고 절벽에 동굴이 두 개 정도 있었는데 동굴  근처에는 바위 벽에 오래된 그림이 있다는 안내가 있었다. 수백년 되었다고 하는데, 원주민들이 그린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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