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1 December 2016

First Nations

White supremacists or racists hate all kinds of ethnic groups beside Caucasians.  They say to African Americans to go back to Africa.  They say to Latinos to go back to Mexico blaming they are rapists (they do not care Latinos are not all Mexicans).  They want to build a wall on US-Mexico border.  They also say to Asian Americans to go back home.

백인 우월주의자 또는 인종차별주의자들은 백인이 아닌 모든 종류의 인종을 다 싫어한다.  흑인들에게는 아프리카로 돌아가라고 하고, 남미 사람들에게는 강간범이라고 욕하면서 멕시코로 돌아가라고 한다 (남미 사람들이 다 멕시코 사람이 아닌 건 신경 안쓴다).  그리고 미국-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세우고 싶어한다.  또한 동양 사람들에게도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외친다.

So, among many ethnic groups, which one do you think they hate the most?  I think the answer is Native Americans.  Because they are the only group who are entitled to say to those White racists to go back.  So, if they do not exists, no one can tell them to go back home in Europe.

그런데, 그 많은 인종들 가운데, 백인들이 가장 싫어하고 증오하는 그룹은 뭘까?  내 생각엔 미국 원주민이다.  오직 원주민들만이 백인들에게 니네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말할 자격이 있으니까.  얘네들만 없으면 그 누구도 백인들에게 유럽으로 돌아가라고 말할 수 있는 족속이 전혀 없다.

I think it is kind of true.  Native Americans are killed more than any other races in America by the police.  Even more than African Americans.  But the media does not say about it at all, literally AT ALL.  For Black people, we can at least hear it at the TV news and daily papers.  But I’ve never heard about Native Americans, ever.

내 생각엔 이게 사실인 듯하다.   원주민은 경찰에의해  미국에서 죽는 사람들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다.  심지어는 흑인들 보다도 더 많이 살해당한다.  그런데 미디어에서 전혀, 말 그대로 전.혀. 다루질 않는다.  흑인들은 최소한 테레비 뉴스나 신문에서 보도라도 조금 되는데, 원주민은 그런거 전.혀.없.다.

Even now, many Native Americans are fighting/protesting for their sacred ancestral burial ground at Standing Rock Reservation (it is on North and South Dakotas).  The police are killing them, and water piping them in freezing November and December weather.  Many people are being hurt.  But the media does not say anything about it, not even one second.  I am not talking about conservative media but ANY media including so-called liberal ones.  Because they are all so white.  Liberals are also WHITE liberals.

심지어 지금도, 많은 원주민들이 스탠딩 롹 거주지에서 (노스와 사우스 다코타에 걸쳐있다) 신성한 조상들의 매장지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경찰들이 죽이기도 하고, 11월과 12월의 얼어붙는 기온에서 사람들에게 소방차로 물을 쏟아붓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다치고 해를 입고 있는데, 미디어에서는 단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다.  단 일초도 언급조차 한 적이 없다.  내가 말하는 미디어는 보수 미디어를말 하는게 아니라 모든 미디어를 다 말하는 것이다.  진보 언로도 포함해서 말이다.  왜냐하면, 보수던 진보던 어째든 다 백인들이니까.  진보도 결국은 그냥 백인을 위한 진보일 뿐이다.

The title of this post is First Nations, which is the Canadian term for same people.  I prefer First Nations over Native Americans.  (Useful link: http://thefreethoughtproject.com/police-killing-native-americans-higher-rate-race-talking/)

이 글의 제목은 First Nations라고 했는데, 이는 원주민을 뜻하는 캐나다 용어다.  원주민 (Native American)보다 나는 First Nations라는 용어를 더 선호한다.  (위 링크로 가서 영어로 읽던가, 구글 번역은 여기 링크를 클릭.)

Friday, 4 November 2016

Blackish

Blackish is the TV series on ABC.  A few weeks ago, I watched it for the first time – it is a story of African American family.

ABC 방송국에서는 블랙키쉬라는 시트콤을 하는데 몇주 전에 처음으로 볼 기회가 생겼다.  흑인 가정에 대한 이야기다.

It was kind of election special.  The son was running on the high school election for the student president.  And the daughter was applying for the college.

선거 특집 비슷한 거였는데, 주인공 집안의 아들이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에 나섰다.  그리고 딸은 대학에 진학하려고 입학원서는 넣는 중이었다.

First of all, the Blackish is comedy and is fun.  But that episode made me uncomfortable.  The son used white guilt to win the election, showing the slavery pictures in his presentation as if those pictures were accidentally added.

일단, 시트콤, 코메디로서는 재밌다.  그런데 내가 봤던 그 에피소드는 꽤 불편했다.  미국에서는 White Guilt라고 백인죄책감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게 있는데, (백인들이 과거의 노예 제도 등으로 인해 흑인들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것) 여기 아들이 선거 프레젠테이션에서 과거 노예들의 사진을 실수로 들어간 것 처럼 꾸며서 보여줌으로써 백인 죄책감을 선거에 이용하고 있었다.

And the mother was very anxious and worried about her daughter because the grade is not good and she is not going to be able to be admitted to a college.  But she daughter also used white guilt in her essay, and the mother found that, she became happy that her daughter would be admitted to good colleges.

그리고 그 집의 엄마는 딸이 공부를 못해서 대학에 못 갈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는데, 딸이 에세이에 백인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것들을 마구 사용해서 입학원서를 작성하고 있었다.  이를 알게 된 엄마는 딸이 좋은 대학에 가게 생겼다면 좋아한다.

Well, I don’t deny that there would be some African Americans using the white guilt unfairly.  But we also must admit that there are so many African Americans with ability and capability.  But this show depicted that “ALL African Americans” are not able to achieve something by themselves and they have to use white guilt for their success.  ABC did not mean it but at least I’ve got that impression, and it is not OK.

흠… 흑인들 중에 백인 죄책감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하지 않지만, 흑인들 중에도 많은 이들이 능력이 실제로 출중하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 시트콤은 “모든 흑인”들은 스스로는 아무 것도 성취할 능력이 없으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백인 죄책감을 이용해야만 한다는 식으로 묘사하고 있다.  ABC가 물론 그걸 의도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나는 그러한 느낌을 받았고, 이건 옳지 못하다.

Saturday, 11 January 2014

이스라엘 여행 셋째 날: 예루살렘 구시가지

숙소는 아랍어가 통용되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데 이는 간판에서도 명백하게 나타난다.

Signs in Arabic

아랍어 간판

숙소에서 다마스커스(다메섹) 성문을 통해서 예루살렘 구시가지로 걸어 들어갔다.

Damascus Gate - one of the major access to Old City Jerusalem

다마스커스 성문 – 예루살렘 구 시가지로 가는 중요 지점 중 하나

이 문은 아랍어로는 밥 알-아무드라고 하는데 기둥 문이라는 뜻이다.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세운 기둥 두 개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기둥이 제거된지 천년이 넘어도 계속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옛날 기둥 자리에 표식을 해 놨다. 이 표식은 구 시가지로 들어오면 바로 보인다.

Pillar Mark

기둥 표시

통곡의 벽이라고도 하는 서쪽 벽으로 곧장 걸어 갔다. 이 벽에는 헤롯의 벽을 맨 밑으로 해서 여러 시대에 걸쳐 증축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 후에 서쪽 벽 유산 센터로 갔는데, 역사적, 건축학적인 정보를 영상으로 볼 수 있었다.

Temple Mount and Temple model

성전 마운트와 성전 모델

헤롯의 성전은 이전 것 보다도 훨씬 크고 솔로몬 성전보다도 월등히 크다. 땅이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헤롯은 남쪽 부분을 훨씬 높게 지어서 성전을 놓는 토대가 평평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높은 남쪽의 두 모서리를 성전 꼭대기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 두 곳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나팔을 불었다고 한다. 북쪽 끝에서는 헤롯이 성전 마운트의 일부분으로 자연 암석을 사용했다.

Herod's Frame

헤롯의 프레임 모양

이 패턴은 헤롯의 독특한 문양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돌 한개의 일부분만을 찍은 것으로, 굉장히 크며, 평균 무게가 5톤이 나간다고 한다.

SANYO DIGITAL CAMERA

거대한 돌

알다시피 이 찬란한 헤롯의 성전은 70년에 로마에 의해 파괴되었는데, 그 파괴된 현장이 아직도 보존되고 있다:

Destruction of the Temple by Romans

로마에 의한 성전 파괴

우리는 성전에 연결되는 중앙 통로 아래를 걸었고 (위의 모델 사진을 보길), 열린 부분으로 나갔는데, 헤롯 시대에는 열린 부분이었지만 그 후로 집들이 지어지고 거주지가 생기면서 지금은 여전히 지하인 듯 하다. 것다가 헤롯에 의해 세워진 기둥 2개를 보게 되었다.

Herodian Pillar

헤롯의 기둥

기둥의 옆 바닥에는 돌로 포장되어 있었는데, 예수님이 이 포장 돌들을 밟고 다니셨을 것이다.

Pavement from the Jesus' contemporary.

예수님 시대에도 있던 포장 돌

그리고 계속 걸어서 물 통로를 지나 물 저장소에 갔다.

SANYO DIGITAL CAMERA SANYO DIGITAL CAMERA

이 것들은 하스모니안 왕조 시대에 지어진 것으로 로마가 이스라엘에 오기도 전이라는 의미다. 물 저장소는 천년이 훨씬 넘게 사용되었는데, 어떻게 물을 모아 오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St. Anne's Chapel

세인트 앤 교회

세인트 앤 교회를 갔는데, 백색 신부회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백색 신부회는 선교사 모임 단체로 현재 담당 신부님은 캐나다에서 오신 분이다. 회원의 80%가 아프리카 흑인이어서 단체의 이름을 바꾸려고 했지만 흑인 회원의 만장일치 반대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다. 백색 신부라고 하는 것은 인종이 아니라 흰색 사제복을 입기 떄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 교회는 자연 음향이 너무 좋다. 맥코믹 그룹에서 몇명이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불렀는데, 마치 천사가 함께 코러스를 하는 듯 했다.

Birthplace of Mary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태어난 곳

세인트 앤 교회는 앤 성녀에게 바쳐진 교회인데, 앤은 마리아의 어머니로  예수님의 외할머니가 된다. 천주교에서는 앤이 여기 살고 있을 때에 마리아가 이 곳에서 태어났다고 믿고 있다.

Crusader's Chapel

십자군 교회

세인트 앤 교회 옆에는 큰 유적지가 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가 섞여 있는데, 하드리아누스의 이교도 신전, 비잔틴 교회, 십자군 교회 등등… 기둥 바닥을 보면  십자군의 십자가가 보인다.

Pool of Bethesda

베데스다 연못

그 유적지 옆에는 베데스다라는 연못이 있는데,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준 곳이다.

Via Dolorosa

고통의 길

기독교 순례자에게 가장 유명한 고통의 길에 대해 이야기할 차례다.

Church of Condemnation

정죄의 교회

정죄의 교회는 원래 본디오 빌라도와 그의 군대가 거주했던 안토니아 요새에 지어졌다.

Game board

게임 판

바닥에는 표시가 그려져 있는데, 병사들이 즐기던 놀이라고 한다. 가이드에 따르면 이 표식은 예수님 시대에 그려진 것이라고 한다.

Church of Flagellation

채찍 교회

이 채찍 교회에서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셨다고 믿어진다. 못, 채찍 등의 문양이 보인다. 문 위에는 가시 면류관 장식이 되어 있다.

Ecce Homo Church

에체 호모 교회

에체 호모는 “이 사람을 보라”는 의미로 본디오 빌라도가 사람들에게 한 말이다. 교회 안팎으로 거대한 아치가 있는데, 학자들은 이 아치가 예수님 이후 시대인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에 건축되었다고 믿고 있다.

Jesus fell first time

예수님이 처음 넘어지신 곳

고통의 길에서는 예수님이 넘어지신 곳을 세 군데 지적하는데, 그 셋 중에 첫번째 것이다.

Jesus met mother

예수님이 어머니를 만나다

처음 넘어지신 곳 바로 옆에는 예수님이 어머니를 만난 곳으로 믿어지는 곳이 있다.

Simon of Cyrene

구레네 사람 시몬

이 장소는 구레네 사람 시몬이 로마 병사에 의해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갔다는 곳으로 믿으진다. 고통의 길에는 예수님이 여자들을 만난 장면 등 몇 가지 더 있다. 고통의 길은 교회마다 서로 다른 길을 주장하고, 학자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는 등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정확히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역사적으로 정확한 지점을 밝혀내는 것이 아니라 이를 느끼고 우리 믿음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Holy Sepulchre

성묘교회

그 후에 우리는 콥트 교회를 거쳐 성묘 교회로 갔다. 사람들의 줄이 없었는데, 가이드가 기적이라고 했다. 여기엔 둘이나 셋만이 들어갈 수 있다. 나는 한 흑인 여성과 같이 들어갔는데, 관을 끌어 앉고는 엄청 흐느껴 울었다. 관은 비었고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는 것을 말해줘야 하나 고민했다.

성묘 교회는 기독교인에게 가장 중요한 곳이라고 한다. 여러 교회가 각각 다른 부분을 소유하고 있다. 교회들 사이에 분쟁이 심해서 결국은 이슬람 교도 2가정이 교회 문을 열고 닫는 것을 책임진다고 한다.

Adam's Tomb

아담의 무덤

일부 교회에서는 아담이 여기 묻혔다고 믿는다. 그들 신학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유리를 통해 보이는 바위가 갈보리 바위다.

Broken Stone

갈라진 바위

창을 통해 보이는 바위는 갈보리 바위로 두 조각으로 갈라졌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운명하실 때 지진이 나고 이 바위가 두 개로 갈라졌기 때문이다.

Calvary Rock

갈보리 바위

위 사진은 실제로 갈보리 언덕 위에서 찍은 것으로 위에서도 갈라진 것이 보인다. 기름바르는 돌을 포함해서 볼 것이 몇 개 더 있다. 그 후에 유대인 지역으로 갔다.

Manora

마노라

거대한 마노라를 통해서만 유대인 지역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남자들이 모자를 쓰고 검은 옷을 입고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Golden Dome

황금 돔

황금 돔, 바위 돔이라고도 불리는데, 예루살렘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다. 그리고 돔 아래에 서쪽 벽을 볼 수 있다. 오늘 밤이 안식일 시작일이기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기도하러 이 곳에 왔다.

Western Wall

서쪽 벽 또는 통곡의 벽

이 곳은 유대인에게 가장 감성적인 곳이다. 여자는 남자와 함께 기도하지 못하고 여성 전용 구역이 있다. 그리고 모든 남성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 벽은 안쪽으로 연결되어 있고 그 안에는 히브리어 기도 책이 구비되어 있다.

Skull rock

해골 바위

그 후에 정원 무덤에 갔다. 여기는 (당연히) 성경에 근거를 갖고 있는데 해골이라는 뜻을 지는 골고다가 바로 그 것이다. 바위가 잘 보면 완전 해골 모양인데 공사 이후로 입 부분은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다.

SANYO DIGITAL CAMERA SANYO DIGITAL CAMERA SANYO DIGITAL CAMERA

첫번째위 세번째 사진은 무덤 입구고 가운데 사진은 무덤 속이다. 마지막 사진은 무덤을 막는 거대한 돌을 굴리는 레일을 볼 수 있다. 어떤 학자는 성묘교회가 예수님이 처형당하신 곳이라고 하고, 다른 이들은  정원 무덤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하지만 무덤은 비었고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Segregation

분리

이는 예루살렘이 갈라지는 곳이다. 한 도시, 한 예루살렘인데 한 쪽은 유대인지역이고 다른 곳은 웨스트 뱅크, 즉 점령지역이다. 예루살렘은 평화를 의미하는 곳인데, 언제 진정한 평화가 예루살렘에 찾아올까?

그 후에 사빌에 가서 세다라는 분에게 말씀을 들었다. 세다는 창립 회원 중 한분이다. 완전 깨는 내용이었다. 이는 나중에 더 자세히 다루겠다. 지금완전 졸립다.

Tuesday, 24 July 2012

Church Tour: Moody Church and Chicago Gospel Festival

Hannah wanted to go to Moody Church on a Sunday because at that same day there was a Chicago Gospel Festival.

Moody Church is kind of very big even though it is not bigger than some giant size Churches.

But the size is not important. The service was good and the choir was very good too. Unlike the other Churches where they do modern style of worship, Moody has kind of traditional style of worship which I like much.

After the service, I went to the Welcome Centre and they had so-called Church Tour and I took that. It was kind of betraying my expectation because the tour means we go every corner and see the Church, while we were just taken to the Choir seat and just heard about D. L. Moody. I did not know about him but he is kind of great guy with just two years of formal education doing such great works.

At the Welcome Centre, they have a world map with red pushpins so that the visitors can pin up their home location. I found there is no space left for whole Korean peninsula, and there was no pin at Winnipeg, so I pinned up on Winnipeg! Yeah! I became the first from Winnipeg!

I heard that the original name of the Church when D. L. Moody was alive was Illinois Street Church. Now I am just not sure whether it is good or not to name a Church after a mortal. I think if he knew, he must be so against it.

After the service, Hannah and I went to China town and had lunch. It was good, but the parking was $9 for an hour! The good thing was that the restaurant gave us the parking validation so we just paid only $2!

When we arrived at Chicago Gospel Festival, we were so afraid seeing that there is almost 100% black people only. We were kind of the only non-black. But as we all know, the black people’s music is so powerful.

There were many groups, but my favourite was Blind Boys from Alabama. They are old guys and all blind, but their singing was so powerful and good. I think African-Americans have really good voice and sense of rhythm. Even  they came down to the crowd! (Even though he is blind)

In the festival, they announced almost every ten minutes who sponsored – Chicago Tribune, McDonald and so on. I found there is BMOA which is Black McDonald Operators’ Association.

It was kind of good day, with the good service and powerful music and even we got two coupons for free McDonald’s drinks.

Moody Church Information:

아내가 시카고 가스펠 축제가 있는 날에는 무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길 원했는데, 무디 교회는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기 때문이다. 무디는 꽤 크지만,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다른 교회들보다 더 큰 건 아니다.

하지만 크기가 중요한 건 아니지. 예배는 꽤 좋았고 성가대도 아주 좋았다. 현대식 예배를 하는 여타의 교회들과는 달리 무디 교회는 전통적인 방식의 예배를 해서 참 좋았다.

예배 후에는 웰컴 선터라는 곳에 갔는데, 그 곳에서 소위 교회 투어라는 걸 해서 참석 했는데, 좀 배신감을 느꼈다. 투어라면 교회 구석 구석을 다니면서 봐야 하는데 우리를 성가대석에 데리고 가더니 거기서 그냥 D. L 무디에 대해 설명만 해줬다. 정규 교육을 2년밖에 받지 못하고 그런 일을 하다니 대단한 사람이긴 하다.

웰컴 센터에는 세계 지도가 있고 빨강 압정이 있어서 방문자들이 자기가 온 곳의 지역에 꼽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한국에는 더 이상 꼽을 자리가 없었는데, 위니펙에는 아무 압정도 안 꼽혀 있어서 위니펙에 압정을 내가 꼽았다! 야호! 위니펙에서 온 첫 사람이 되었다!

D.L 무디가 살아 있을 때의 원래 교회 이름은 일리노이 길거리 교회였다고 들었는데, 사람의 이름을 따라 교회 이름을 짓는 것이 잘하는 짓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무디가 알았더면 완전 반대했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예배 후에, 한나와 함께 차이나타운에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주차비가 9불이 나왔다! 다행히 식당에서 주차 도장을 찍어줘서 2불만 내고 말았지만.

시카고 가스펠 축제에 도착했을 때는 걱정이 되었던 게, 거의 모든 사람들이 100% 흑인들 뿐이었고 아내와 나만 거의 유일한 안-흑인이었다. 하지만 알다시피 흑인들의 음악은 굉장히 힘이 있었다.

여러 그룹들이 노래를 했는데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은 알라바마에서 온 블라인드 보이즈였다. 할아버지들이었는데, 노래는 정말 힘차게 그리고 잘 했다. 흑인들은 목소리도 좋고 리듬 감각도 좋은 것 같다. 할아버지들은 눈이 안보이는데도 군중들 틈으로 내려오기까지 했다!

축제에서는 거의 10분에 한번씩 후원이 누구인지 광고를 했다. 시카고 트리뷴, 맥도날드 등등.. 흑인 맥도날드 경영자 연합회라는 조직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꽤 즐겁고 좋은 날이었다. 예배도 좋았고 강력한 음악도 좋았고, 맥도날드의 무료 음료수 쿠폰도 두 개나 얻었다!

무디 교회 정보:

Wednesday, 5 November 2008

President Obama

November 5th, 2008 01:34 Central Time, it is sure that Obama won the election – for now, Obama got 338 and McCain got 160.

As all know, the black people came to America as slaves by force, and now one of them became the president of the US. Obama’s victory is very meaningful in many aspects. I want him to be safe because some crazy racists may try to do something.

But I am not sure how much Obama can do because a country does not run by one man. Still his ability and capability were not yet proved while the problems of the US is very much age-old and ocean-deep. Just as Rome was not built in a day, the problems of them including the economic and financial crises were not made in a day.

First of all, they should take deep self-reflection and hearty apology to the world. Without these two, they cannot heal their disease.

Anyway, I am pretty sure that Obama will be better president than Mr. George Bush. (Who in  the world cannot?)

PS: Many people call him the first black president, but I want to call him the first non-white president because he is not a pure black.

2008년 11월 5일, 중부시간으로 1시 34분, 오바마가 선거에 이겼다 – 현재로서 오바마는 338을, 맥케인은 160을 얻었다.

모두 알다시피, 흑인들은 노예가 되어 강제로 미국에 끌려왔고,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오마바의 승리는 여러 면으로 의미가 깊다. 미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뭔짓을 할수도 있기 때문에, 오바마가 안전했으면 한다.

국가가 한 개인에 의해 운영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오바마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게다가 그의 능력이 아직 검증된 것도 아닌데 비해 미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은 아주 오랫동안 곪아온 것들이고 바다 밑바닥처럼 깊은 것들이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게 아니듯이 경제와 재정문제를 포함한 미국의 문제들도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다.

우선, 미국은 깊은 자기 반성과 진심어린 사과를 전세계에 해야 한다. 이런 것이 없이는 그들의 병을 고칠 수 없다.

어째든, 오바마가 조지 부시보다 더 좋은 대통령이 될 것은 확신한다 (누군들…)

추가: 많은 사람들이 첫 흑인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오바마가 순수 흑인이 아니기 때문에 첫 비-백인 대통령이라고 하는 게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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