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6 June 2013

[영어산책]헤르만 헷세

지와 사랑, 데미안 등을 지은 시인 겸 작가인 헤르만 헷세.

미국 사람에게 얘기를 했는데, 못알아 듣는다. 그래서 위키백과 영어판에서 찾아서 발음 기호를 보니 ˈhɛɐ̯man ˈhɛsə 라고 나온다. 그러니까, 헤어만 해써 정도 느낌?

나중에 다시 만나서 아예 한국어 식으로 “해야만 했어”라고 하니 알아 들었다.

마치 들었던 얘기 가운데, 이민 처음 온 한국 사람이 밀크 달라고 하니 못 알아 듣더니 20년 산 할머니가 우유를 아예 “미역”이라고 하니 알아 듣더라는 설화랑 비슷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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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3 March 2011

Kobo and Korean

Though I am quite satisfied with my Kobo, it still has a problem – it cannot display Asian or multi-byte letters. When I put Korean ebooks, it all comes with question marks or rectangles.

I googled for the solution, and figured out that I need to embed fonts in each Korean ebook.

I tried many times and ways just to fail to display Korean in Kobo until I found Korean font embeded epub of Hermann Hesse’s Death and the Lover.

Then I just edited the contents of it with Sigil, the epub editor. Now perfect.

코보에 꽤 만족을 하고 있지만 한글이 나오지 않는 것은 문제다. 한글로 된 이북을 넣으면 물음표나 사각형으로 모든 글자가 나온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 보니, 모든 이북에 글꼴을 내장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가지를 해 봤지만 전부 실패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의 지와 사랑이라는 한글 글꼴이 내장된 이북을 찾고 나서야 성공하게 되었다.

Sigil이라는 이북 편집기로 내용만 바꿔치기 하고 있다. 완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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