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18 January 2012

Wedding Website

My fiancee Hannah and I made our wedding website on Google sites.

https://sites.google.com/site/hannahandje/

약혼녀 한나와 함께 결혼 웹사이트를 구글에 개설했습니다.

Tuesday, 29 November 2011

Eight and half hours

A few days ago, I talked to my girlfriend Hannah on Google Video Chat for eight and half hours.

With my ex, it was maximum three hours, and it hurt my ears. But with Hannah, it was very good and I just thought it was only like thirty minutes.

She was so cute that she was so sleepy and still did not want to go to bed. 🙂 She is my precious Angel.

몇일 전에 여친 한나와 구글 영상 채팅을 여덟 시간  반동안 했다.

옛 여친과는 세 시간 정도가 최대였던 것 같고, 귀가 아팠다. 그런데 한나와는 마냥 좋았고 마치 30분 정도인줄 알았다.

졸리면서도 자러 가지 않는 여친이 참 귀여웠다. 🙂 나의 귀한 천사.

何日前、ガールフレンドなハンナとグーグルのヴィデオ・チャッチングを八時間半した。

もと彼女とは三時間ぐらいが最大みたい。そして、耳が痛かった。でもハンナとはただよかった。丸で三十分みたかった。

眠いなのに寝にいかない彼女がとてもかわいかった。:-) 俺の大事な天使。

Thursday, 6 March 2008

한나의 서원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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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은 실로 대단한 인물로 성경이 말하는 세 가지 중요 직분을 모두 다 맡은 구약의 유일한 사람이다. 그 세 가지 직분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에게 전하는 선지자,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사람을 다스리는 정치지도자다. 다만 사무엘은 왕이 아니라 사사였다. 

사무엘상 1장에 보면 그러한 사무엘의 출생 내력이 나온다.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사무엘상 1:10-11)

사무엘의 엄마 한나는 하나님께서 원래 지극히 사랑하는 이였을 것이다. 겨우 젖을 뗀 아기를 완전히 하나님께 바치는 신앙 또한 대단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랑하시는 한나를 고통 중으로 밀어 넣으셨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 그 당시 여자가 아이를 못낳는 건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이었을 것이다.

한나는 자신을 고통 속으로 몰고 가는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을 수도 있다. 이해할 수 없는 견딜 수 없는 고통과 괴로움.

하지만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쉽게 아이를 주셨다면 한나가 아기를 하나님께 바쳤을까? 우리의 위대한 사무엘이 있었을까?

하나님께서는 한나의 바로 그 서원을 기다리고 계셨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지금의 나에게는 어떤 서원을 기다리고 계실까? 무슨 기도를 바라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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