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3 March 2011

Kobo and Korean

Though I am quite satisfied with my Kobo, it still has a problem – it cannot display Asian or multi-byte letters. When I put Korean ebooks, it all comes with question marks or rectangles.

I googled for the solution, and figured out that I need to embed fonts in each Korean ebook.

I tried many times and ways just to fail to display Korean in Kobo until I found Korean font embeded epub of Hermann Hesse’s Death and the Lover.

Then I just edited the contents of it with Sigil, the epub editor. Now perfect.

코보에 꽤 만족을 하고 있지만 한글이 나오지 않는 것은 문제다. 한글로 된 이북을 넣으면 물음표나 사각형으로 모든 글자가 나온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 보니, 모든 이북에 글꼴을 내장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가지를 해 봤지만 전부 실패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의 지와 사랑이라는 한글 글꼴이 내장된 이북을 찾고 나서야 성공하게 되었다.

Sigil이라는 이북 편집기로 내용만 바꿔치기 하고 있다. 완벽하군.

Monday, 6 September 2010

이맥스에서 한글 글꼴 설정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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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맥스를 설치하고 몇일 사용해 봤는데, 오늘 처음 한글을 볼 일이 생겼는데, 너무 놀랬다.

세상에 이게 뭐야. 무슨 선사시대 글꼴이냐?

리눅스를 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만용이 형의 알짜 리눅스 책을 보면서 열라 짜증내고 (그 당시 책에 있던 CD가 문제가 있어서 설치가 잘 안되었다), 송창훈 님의 거대한 책을 보면서 공부하던 시절에나 보던 글꼴이다.

글꼴을 바꾸려고 하는데 메뉴에서는 잘 안되어서 찾아보니, ~/.emacs.d/init.el 파일을 편집해 주면 된다고 한다.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x1100 . #xffdc)  '("Malgun Gothic"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xe0bc . #xf66e)  '("New Gulim"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kana '("Meiryo"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han '("Microsoft YaHei" . "unicode-bmp"))

이렇게 네 줄을 넣어 주면 해결 된다. 그 결과는 아래 스샷이다:

Wednesday, 18 March 2009

Gave up Opera browser

I wanted to use Opera browser as my second browser, but I just gave it up.

I tried to set up the Korean font properly, but I couldn’t. Finally, I changed all the fonts to Gulim – and it also did not work.

오페라를 보조 브라우저로 쓰려고 했는데 포기했다.

한글 글꼴을 제대로 설정하려 했는데 되질 않는다. 결국 모든 설정값을 굴림으로 했는데도 안먹힌다.

Font in Firefox

This is the screen shot of my blog taken in firefox – I want the korean font like these. And below is the same page in Opera – I cannot change the font like in firefox.

불여우에서 찍은 내 블로그 스샷이다. 이런 글꼴을 원한단 말이다. 그리고 아래는 같은 페이지를 오페라에서 본 건데, 파폭처럼 글꼴 설정이 안된다.

font in opera

You have to look at my preferences of Opera. I set everything to Gulim and it doesn’t work.

오페라 설정화면을 보면, 모조리 굴림으로 된 걸 확인할 수 있다.

opera-preferences

I gave it up. I am going to throw it away from my system. Don’t mention about $HOME/.opera/opera6.ini. I already have “Enable Xft=0” and “Enable Core X Fonts=0” under {User Prefs] section.

포기했다. 지워버릴 꺼다. 설정파일($HOME/.opera/opera6.ini) 얘긴 하지 말길. “Enable Xft=0” “Enable Core X Fonts=0”얘기라면 이미 들어있다.

Sunday, 4 January 2009

Drunken in WINE – kr locale

I like wine. Wine is a software that allows the users of unix like OS to run the MS Windows applications and stands for Wine Is Not an Emulator.

난 와인이 참 좋다. 와인은 유닉스 계열의 운영체제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Wine Is Not an Emulator(와인은 단순 에뮬이 아니랑께)의 약자다.

I have two windows application that I use on my Ubuntu box – HWP viewer and MS Powerpoint viewer (HWP is or was very popular korean word processor). But I had a problem. The wine programmes did not show the correct Korean characters.

사용하던 와인 어플이 두 개 있었는데, 한글 뷰어와 파워포인트 뷰어다. 근데 문제가, 한글이 제대로 안보인다는 거였다.

My ubuntu’s locale is en_CA.UTF-8 (which means Canadian English). And the open dialogue box of HWP viewer was:

내 우분투의 로케일은 en_CA.UTF-8로 (국가는 캐나다, 언어는 영어란 뜻) 이전의 한글 뷰어 열기 대화상자는 아래와 같다:

hwp viewer in en locale (on linux using wine)

The Korean fonts are ugly, and some Koreans were replaced by question marks. For Powerpoint viewer, it did not show the korean characters properly – replacing them by the blank sqares.

한글 글꼴이 안예쁘고 일부는 물음표로 바뀌어 나왔다. 파워포인트 뷰어는 한글 자체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네모로 바뀜)

So I wrote a very simple shell script:

그래서 처리한 것이, 간단한 쉘을 만들었다:

#!/bin/sh
export LANG=ko_KR.UTF-8
wine /home/crinje/.wine/drive_c/Program\ Files/HncViewer/HwpViewer70/HwpView.exe

Actually there was a last line saying “Export LANG=en_CA.UTF-8” but I realised shortly that when the shell script ends, the child shell will be vanished, and nothing affects the mother process.

사실 로케일을 캐나다 영어로 바꾸는 마지막 줄이 있었는데, 스크립트가 종료할 때, 자식 쉘이 사라지고, 부모 쉘엔 아무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And the result is: 결과는:

ubuntu wine hwpviewer in kr locale

The font is nice and no problem on displaying korean characters at all. It is the same with Powerpoint viewer.

글꼴도 예쁘고 한글도 잘 나온다. 파워포인트 뷰어도 마찬가지다.

Saturday, 6 September 2008

Broken Corean characters of unzipped files on linux

A few days ago, I got a zip file from my friend in Corea. I unzipped it at console in my Linux (ubuntu) just to find out all the file names were broken so that I could not read them at all.

I googled for it and found a blog page of http://jeongsw.tistory.com/283.

And I put the following line in ~/.bash_aliases:

alias unzip=”unzip -O CP949″an,

The reason that the file name were broken was Windows uses CP949 (which is similar to EUC-KR) and my Ubuntu box uses UTF-8 for encoding and decoding. (CP stands for Code Page)

The option “-O” lets the user specify the encoding to use.

몇일 전에 zip 파일을  받았는데, 압축을 푸니 파일 이름의 한글이 다깨져서 읽을 수가 없었다.

구글에서 검색해서 관련된 블로그 글(http://jeongsw.tistory.com/283)을 찾았다. 그리고 내 홈디렉토리의 .bash_aliases에 다음 줄을 집어 넣었다.

alias unzip=”unzip -O CP949″

파일명이 깨진 이유는 윈도우에서는 EUC-KR과 비슷한 CP949를 사용하는데 내 우분투는 유니코드인 UTF-8을 인코딩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CP는 코드 페이지의 약자)

-O 옵션은 사용자가 사용할 인코딩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해 준다.

Monday, 11 February 2008

한글로 정확한 표기가 안되는 한국어의 소리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Arguement,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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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한글의 문제라기 보다는, 한국어 자체의 발음적인 특성인데, 한글로 정확한 표기가 안되는 발음들이 좀 있다.

예를 들어, ‘가증스럽다’의 와 ‘한가하다’의 는 다른 발음이다. 조용히 두 단어를 발음하면, 아니, 쉽게, ‘가가’를 발음해 보면, 앞의 가 뒤의 보다 상당히 거친 소리라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에서는 첫소리가 꽤 세게 나온다. 가가도 그렇고 다다도 그렇고 대체로 그렇다. 일본어나 영어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한국어의 부산을 Pusan으로 표기하고, 정씨를 Chung으로 쓰는 것이다. 김씨도 일본어로도 키무로 쓰고 영어로도 Kim으로 쓰지 않는가! 그 게 가장 가까운 발음이다. 실제로도!

이 걸 못 느낀다면, 음성학쪽에 소질이 없으니 언어학 공부는 포기하길… ᄏᄏᄏ

또, 전라도 사투리로, ‘그려’의 마지막 모음은 한글로 표기가 안된다. 는 확실히 아니고, 이으여도 좀 비슷하지만 다르고, 게다가 이렇게 길게 소리가 나지 않는다.

또, 숫자 1의 ‘일’과 작업을 의미하는 ‘일’에 있어서도 모두 표기가 동일하게 이지만, 숫자 1의 경우 세게 소리가 나고 작업의 에서는 부드럽게 소리가 난다.

뭐, 생각 난 김에 몇 가지 끄적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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