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28 October 2010

Relax, it’s just a game

These days, I help my neighbour for their sons’ hockey game and I found the parents really take the hockey way too serious.

And recently I found the some things from Minor Hockey from Hockey Canada and USA Hockey:

And some videos:

In Korea, the parents take the study and school mark serious. 🙂

위의 사진과 동영상은 캐나다 마이너 (미성년자) 하키와 미국 하키 연맹에서 나온 것인데, 이 곳 부모들이 얼마나 자녀들의 하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지 알 수 있다.

자녀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은 괜찮아도 하키를 못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부모들 ^^

그리고 그들이 자녀의 하키에 얼마나 많은 돈을 들이고 시간과 노력을 헌신하는지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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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2 October 2008

Manitoba Moose

Last Friday, I went to MTS Centre to see the hockey game of Manitoba Moose(Wikipedia) against Hamilton Bulldogs(Wikipedia). The moose and the bulldogs are not in the top league. The farm team(affiliates) of Manitoba moose is Vancouver Canucks, so if a player plays really good, he would go to Vancouver Canucks (they are in NHL – National Hockey League).

지난 금요일에 마니토바 무스와 해밀턴 불독의 하키 경기를 보기 위해 MTS 센터에 갔다. 두 팀은 최고 리그에 있는 게 아니고, 마니토바 무스의 farm team은 밴쿠버 캐넉스로 잘 뛰는 선수는 거기로 가서 NHL 리그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With Mickey Moose

With Mickey Moose 미키 무스와 함께

Warming up 몸풀기

Warming up 몸풀기

Before the game, the players of both teams were warming up. Did you notice something strange in the photo?

경기 전에 양팀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사진에서 이상한 거 발견했는지?

After the warming up, the lights turned off and a Toyota truck came in and they threw out the T-shirts and hot dogs…. I heard that  the truck would be given to someone in the end of this year. Now it is the time for the players to come in.

선수들 몸풀기가 끝난 뒤에 불 꺼지고 토요타 트럭 한대가 들어와서 티셔츠랑 핫도그랑 던져줬다. 연말에 경품으로 누군가 타간다고 한다. 이제 선수들이 입장할 차례다.

Each players of the Manitoba Moose were introduced, then the players came in with splendour and fantastic smoke and fire.

마니토바 무스의 선수들이 한 명씩 소개되고 멋진 연기와 불에 휩싸여 등장했다.

Meanwhile, the players of the other team just came in with silence. I thought it was not right but people told me if our team goes some other place, they do the same to us. 😦

반면에 다른 팀은 그냥 조용히 구석에서 들어왔다. 쫌 이상한데, 우리가 다른 곳에 가도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_-;;

Singing O Canada 애가 제창

Singing O Canada 애국가 제창

Before the real game, all the people stood up and sang O Canada. Did you find something strange in this picture? Look all the back numbers of Manitoba Moose players are 4. It was because of the memory for the player of back number 4 who died several months ago in motorcycle accident(if I heard right).

경기 시작에 앞서 모두 일어서서 애국가 제창이 있었다. 한국에서도 야구 경기 같은거 하기 전에 애국가 제창하는지 모르겠다. 위 사진에서 이상한 거 발견한 사람? 마니토바 무스 선수들의 등번호가 모두 4번이지 않나? 내가 제대로 들었다면, 몇달 전에 오토바이 사고로 죽은 4번 선수를 기념하는 것이라고 한다.

Oh, the game was real fun. And I found that the real game is far much tougher than that I watched on TV. I just became a big fan of hockey and Manitoba Moose! I have a proof that the hockey is really tough game.

경기는 정말 재밌었다. TV로 보던 것보다 훨씬 과격했다. 하키와 마니토바 무스의 팬이 되어버렸다. 🙂 하키가 겁나 과격한 경기라는 증거가 있다.

In the other games like football (I mean soccer), it is not allowed to fight. If a player fights, he has real big problem. But I guess, it is a bit allowed to fight in hockey game. Look, no one stops them. And a hockey game just turned into boxing game.

축구 같은 다른 경기에서는 싸움이 금지되어 있고, 만일 싸운다면, 선수는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런데 내 생각에 하키에서는 싸움이 어느정도 허가되는 것 같다. 사진을 봐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다. 하키 경기가 순식간에 권투로 돌변했다.

On the ceiling, a huge score board was hanging. The biggest numbers tells the time remaining for the game, and the small numbers under them tells us how many a team tried and made shots. For that time, Moose tried three times and no score but Bulldogs tried once and got one. 😦

천장에는 대형 점수판이 매달려 있는데, 가장 큰 숫자는 남은 시간이고, 그 아래의 작은 숫자는 숫을 쏜  횟수다. 저 당시로는 무쓰는 세 번 시도해서 빵점, 불독은 한 번 시도해서 득점. T.T

The whole game is made up three sets (20 minutes) so we had two breaks. At the first break, a kids probably aged 4-5 came out and played a hockey. But all the people were so serious watching it. They were so cute – one falls all fall. But they were all very good at skating.

경기는 3회전(각 20분)으로 되기 때문에 두 번의 쉬는 시간이 있다. 첫 쉬는 시간에 약 5-6세 되는 아이들이 나와서 경기를 했는데, 보는 사람들이 모두 진지했다. 아이들은 너무 귀여웠다. 한 명이 넘어지면 모두 넘어지고… 🙂 하지만 모두 스케이트 잘 탔다.

Music in the hallway 복도의 음악

Music in the hallway 복도의 음악

At the second break, I went out to the hallway and some people were playing music there. It was really nice and exciting experience to watch the hockey game in real. For the last picture, watch the people in MTS Centre. Feel the heat.

두번째 쉬는 시간엔 복도에 나갔는데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하키 경기를 실제 본 건 정말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마지막 사진으로 경기장의 사람들. 열기를 느껴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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