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9 April 2009

Hail Google!

I found that now gmail supports inserting pictures in mail body.

At gmail, click the LAB icon which is a piece of puzzle. You can see the Inserting Images feature almost at the bottom (for me and right now, 4th from the bottom).

Enable it, then you will see the insert image icon at the composing page!

The second, youtube refused the Korean government’s unfair law.

I am not that big fan of google, these two things, I love.

Wait a minute.

Actually inserting image is one of the very basic features. Hmm… It can be cheating that they enabled this simple feature so late (and people are happy with that). 😦

지메일에서 사진 삽입이 된다는 걸 알았다.

지메일에서 퍼즐 모양인 LAB 아이콘을 누르면 거의 아랫 부분에 (지금 내 경우엔 끝에서 4번째) Inserting Images라는 기능이 있다.

이를 활성화 시켜주면 메일 작성할 때, 그림 삽입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유튜브가 한국 정부의 부당한 법을 거부한 것이다.

구글 마니아는 아니지만, 이  두가지는 정말 반긴다.

자… 잠시만…

사실 이미지 넣는 건 기본중의 기본 기능인데…. 흠…. 이거 사기성아닌가? 이런 간단한 기능을 이토록 늦게 만들다니 (그런데 사람들이 좋아하고…) -_-;;

Sunday, 4 January 2009

Translation bots in gmail

The other day, I found that Google Talk provides  the bots for translations. And you can find all the list of the bots at google talk help page.

But the problem was I use linux and Google talk is windows application (I can use wine but I did not want to). But you know, in gmail we can chat!

So I added six bots in my contact lists but they did not show up in the chat list of gmail page.

Here’s my solution:

  1. Add the translation bots in your contact list. For me, I made a group named bots, and put  them there.
  2. In the search box of chat box, type in the name of the bot (one each time).
  3. While typing, you can see the name below, and grey message of ‘Invite to chat.’ Click the message.
  4. In the list, select the bot you want and invite it.
  5. It will show in your chat list.
  6. Place your mouse over the bot in the chat list, it will expand the sub-menu.
  7. Click the more tab, and select Always Show.

Now you can use the translation just as you are chatting to someone. 🙂 It’s cool!

translation bots

몇일 전에 구글 토크에서 번역 봇을 제공한다는 걸 알았다. 번역할 수 있는 목록은 google talk help p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가 난 리눅스를 쓰고, 구글 토크는 윈도우 어플이라는 거였다. 물론 와인이 있지만, 이런데다 와인을 쓰고 싶진 않았다. 그런데, 지메일에서 채팅을 할 수 있잖은가!

그래서 여섯개의 봇들을 주소록에 추가했다. 그런데 지메일의 채팅 목록에 나타나질 않는 것이다.

나의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

  1. 번역 봇들을 주소록에 넣는다. 나는 bots라는 그룹을 만들어  거기에 집어 넣었다.
  2. 채팅 목록창에 있는 검색 상자에 봇 이름을 친다. (하나씩)
  3. 타이핑 하는 동안, 주소록에 있는 일치하는 이름이 아래에 나올 것이고, 그 옆에 ‘Invite to chat’이란 메세지가 회색으로 표시될 것이다. 그 메시지를 클릭.
  4. 목록에서 봇을 선택하고 초대.
  5. 그러면 채팅 목록에 나올 것이다.
  6. 마우스를 그 봇 위에 대면 하부 메뉴가 펼쳐진다.
  7. more라는 탭을 누리고 Always Show를 선택.

이제 번역을 마치 채팅 하듯이 할 수 있다. 꽤 좋은 걸! 나머지 언어들은 번역만 되는 거 같은데, 한국어의 경우만 영한사전과 한영사전을 제공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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