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28 November 2016

Punishment and Blessing

During the seminary days, I took some classes like God, Suffering and Evil.  I wanted to take Book of Job but couldn’t.  Though, I’ve got the professor’s brief lecture.  Well, I learned that not all bad things are punishment of what you did, and not all good things are reward of what you did.  Even though I know that thing, I guess it is basic human nature to think that way.

신학교를 다닐 때, 하나님, 고통 그리고 악이라는 수업을 들었다.  욥기 수업을 듣고자 했지만 듣지 못했고, 교수님의 개요 강의만 들었다.  어째든, 모든 나쁜 일이 벌은 아니고 모든 좋은 일이 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웠고, 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과 벌로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가 보다.

I remember that one of my friends in college one day came to me that his girlfriend was pregnant.  I just hit his head once and we worried together.  He said it was his first time having sex with his girlfriend.  And now, I am married for almost five years and all attempts to have a baby were not successful so far.

예전에 대학 다닐 때 친구 한 명이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찾아왔다.  한대 치고는 같이 걱정을 했었다.  친구 말로는 여자친구랑 처음 섹스해밨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나는, 결혼 거의 5년차 되어 가는데 임신을 하고자 했던 모든 시도가 현재까지는 실패했다.

The other day I found myself thinking of my friend, “What had he done so good that he was blessed so much, having a baby?”  And about myself, “What have I done so wrong that I am getting this punishment, not getting a baby?”

얼마전에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 친구는 뭘 얼마나 잘했길래 원샷에 애가 생기는 축복을 받았을까?  그리고 나는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애가 안생기는 벌을 받는 것일까?

Well, I cannot tell exactly what God has in mind.  But I just wish that this is not some kind of punishment.

내가 하나님의 심중을 정확히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가 없지만, 다만 지금 내 처지가 하나님의 벌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A preacher refused to step down

Today a very interesting news came to my facebook feed.  Check it: New York Preacher Pregnant Out of Wedlock Says She Won’t Step Down From Pulpit.

오늘 내 페북 피드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는데, 한번 확인해 보라: 뉴욕 목사가 혼외임신했는데 계속 목사일을하겠다고 함. (영어)

Some of my facebook friends say that the Mother Mary was also pregnant out of wedlock.  Some quote Jesus that whoever without sin stone her.

페북 친구들 중 몇은 성모 마리아도 혼외 임신을 했다고도 하고, 또 몇은 죄 없는 자가 이 여자를 돌로 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하기도 했다.

I cannot require her to do anything, but I guess I can express what I think as a person preparing to be a preacher.  I have three different issues on this.  But this is not about her, because I don’t want to be a back seat driver for her life.  I want to talk in general.

내가 그 목사에게 일해라 절해라 할 수는 없지만 목사 준비생으로 내 느낌을 얘기할 순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적 느낌이다.  세 가지 얘기를 하겠다.  다만 내 글은 해당 목사에 대한 얘기는 아니다.  나는 그분의 인생에 왈가왈부 하고  싶지 않다.  나는 다만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

First, there are many male preachers having sex out of wedlock, and some even have a child(ren) but most of the media is quite silent about them.  It is not right that we talk about this only because the preacher is female.  We must treat both female and male preachers the same way–either issue them both or stay quiet for both.

첫번째, 혼외 정사를 하는 남자 목사들이 많고 심지어 아이(들)을 두기도 하는데, 미디어가 그들에 대해서는 조용하다.  이 목사가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문제를 삼는 것은 옳지 않다.  남자와 여자 목사들을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  모두에게 문제를 삼던지 아니면 모두에게서 조용히 해야 한다.

Second, all and any preachers must maintain higher morality.  Many people say that the preachers are also human.  Well, I do not deny that.  I do all the things of basic human needs such as eating, drinking, sleeping, breathing and the likes.  But that does not mean preachers may do anything what others do.  Some people murder out of anger.  But preachers must not.  Some people exercise violence over their wife and children.  But preachers must not.  These two examples are some things that anyone must not commit besides preachers.  But there are some things that are allowed for other people but not for preachers, which I cannot think of right now.

둘째, 모든 목사는 더 엄격한 도덕성을 유지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목사도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걸 부정하는 게 아니다.  나 또한 모든 인간의 기본적 필요사항들을  수행한다.  나도 먹고 마시고 잠자도 숨쉬고 등등을 똑같이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목사가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해도 된다는 건 아니다.  어떤 사람은 분노 가운데 살일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목사는 그러면 안된다.  어떤 사람은 자기 아내와 아이들을 폭행한다.  하지만 목사는 그러면 안된다.  이 두가지 예는 목사만이 아니라 누구나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허용이 되어도 목사는 해서는 안되는 일도 있는데, 지금 딱히 좋은 예가 생각나질 않는다.

Let me give you some analogy.  When you drive a 18 wheelers on a sharp right turn, you are not allowed to step on the curb.  So if you let the front wheels just make the curb, what happens?  The rest of the wheels will step on the corner for sure.  Like the front wheels of the semi-truck, preachers are leaders of the society and community.  If preachers just make the moral standard, then many of the society and community may not keep even the bottom line of the morality.

비유를 하나 들자.  만일 당신이 바퀴 18개가 달린 대형 세미 트럭을 운전하고 있는데, 급격한 우회전을 하고 있다.  당신의 트럭은 커브를 올라타면 당연히 안된다.  그래서, 만일 당신이 맨 처음의 앞바퀴가 간신히 커브를 돌도록 하면 어떻게 될까?  뒤의 나머지 바퀴들은 모조리 커브에 올라타게 되어 있다.  이건 불보듯 뻔한 일이다.  세미 트럭의 앞바퀴와 같이, 목사들도 사회와 지역의 지도자다.  만일 목사가 도덕적 기준을 가까스로 유지한다면, 사회와 지역의 많은 사람들은 도덕성의 바닥을 유지하지도 못할 수도 있다.

Preachers must maintain by themselves far much higher morality than they are required.  Only when the leaders of society maintain much higher standard, that society might meet the lowest moral line.

목사들은 요구되는 것보다도 훨씬 높은 도덕성을 스스로 유지해야 한다.  사회와 지역의 지도자들이 훨 높은 기준을 지킬 때에만 그 사회가 도덕적 최하의 커트라인을 지킬 수 있을 수도 있다.

Third and last, I just envy her.  I am trying so hard to have a baby for five years of marriage but failed so far.  I just am envious about her that how she is blessed!

세번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냥 그 여자 목사가 부럽다.  나는 결혼 5년동안 애를 가지려고 엄청 노력을 하는데도 안생기는데… 그냥 부럽기만 하고 그분은 정말 복받은 거라는 생각이 든다.

Thursday, 10 November 2016

낙태에 대해

최근에 폴란드와 한국에서 낙태가 큰 이슈가 되었고, 게다가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낙태하는 여자들을 처벌하겠다고 공약을 했기 때문에 낙태에 대한 내 생각을 좀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되었다.  이 것은 내가 나중에 참고하기 위한 것으로, 나도 인간이기 때문에 내 생각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을 분들은 끝까지 읽기 바랍니다.  다만 말이 좀 거칩니다.

나는 생명을 존중하는가(프로라이프)?

나는 프로라이프다 (프로라이프 pro-life는 낙태를 할 권리보다 태아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것이며, 그 반대는 프로초이스 pro-choice가 있다).  나는 할 수 있을 때는 늘 그리고 언제나 생명을 선택할 것이다.  내 생각에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므로 고결하다고 본다.  잉태되는 순간 비록 사람처럼 보이지 않지만 수정란이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모든 생명은 특별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존귀하기 때문에 낙태는 살인의 다른 표현에 다름 아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결혼 5년 동안 아이를 가지려 하는데 성공하지 못해서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나도 인정하는 바다.

낙태를 금지해야 하나?

아니, 그건 아닌 거 같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 자기 사정이 있는 법이어서 하나님처럼 전지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다른 이들을 판변할 수 었다고 본다.  내 기억이 맞다면, 내가 캐나다 살 때 명예 살인이 있었는데, 이민온 이슬람 가족이었는데, 아버지가 고등학생 딸 아이를 죽였다.  그 딸이 강간을 당해 임신을 했기 때문이었다.  만일 그 여학생이 낙태를 쉽게 받을 수 있었다면 (아버지 몰래) 지금도 살아있을테지.

이상적인 사회에서는 낙태가 필요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이상적인 사회가 아니다.  십대 미혼모들이 날마다 얼마나 큰 고통과 차별을 받는지 모두 알 것이다.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그 모든 차별과 고통을 평생 감내하면서 살라고 강요할 수 있나?

낙태하는 여자를 처벌해야 하나?

무슨 개 좃같은 트럼프같은 소리를 하고 지랄이야.  여자들이 재밌어서, 좋아서 낙태 하는 줄 알아? 얼마나 낙심되고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면 낙태를 다 하려고 하겠어?  그런 여자들은 처벌이 필요한게 아니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온 사회가, 온 나라가, 아니 온 우주가 일어서서 그런 여자들을 도와줘도 모자를 판에.

만일 정 누군가를 처벌해야겠다면, 임신한 여자 뒤에 숨어있는 남자를 찾아서 처벌해라.  내가 알기로, 그리고 믿기로, 동정녀 마리아는 역사상 한 분 뿐이다.  그분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여자도 남자없이 임신하지 못한다. 반복하는데, 정 누군가를 처벌해야겠다면, 자지를 마구 놀리는 그 자식을 찾아서 처벌해라.

여자가 낙태를 생각한다면, 그녀는 바로 피해자다.  그게 강간이던, 연인사이의 일이던, 아니면 심지어는 결혼한 부부가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든 관계없다.  어떤 지랄같은 야만적인 사회가 피해자를 처벌하나?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여자가 낙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뭘 해야 하나?

첫째, 우리는 우리 사회를 개선하고 우리들 스스로를 문명화해서 낙태가 필요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는 강간이 (부부사이의 강간도 포함) 사라지도록 남자들을 교육시키는 것을 포함하며 또한 미혼모들이 차별을 받지 않고 대신에 미혼모 되는 것이 개이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혜택과 돌봄과 따스한 시선을 줘서 여자들이 낙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것을 포함한다.

둘째, 우리 사회가 이상적인 유토피아가 되기 전까지는 낙태 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낙태 서비스를 정말 받기 쉽도록 하고, 완전 극도로 비밀스럽게 유지해야 한다.  이런 비밀성은 특히 식구들 (남자 식구들에겐 더더욱)에게 확실하게 유지되어서 누가 낙태를 했는지, 누가 상담을 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인터넷, 전화, 문자, 소셜 미디어, 본인방문, 우편 등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특수한 그룹을 만들어서 (국가에 한 그룹이나 지역별로 개별 그룹일 수도 있다) 낙태를 생각하고 있거나 아니면 이미 받은 여성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고심하고 고민해야 한다. 여성들이 백명이면 사연과 사정은 천 가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논의는 매우 진지하고 자세하고 깊이있게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이자 마지막으로, 우리 문화를 바꿔서 남자에겐 엄격하고 여자에겐 공정하게 대할 수 있어야한다.  우리 사회는 강간범들에겐 너무 관대하다.  미국의 브록 터너뿐만 아니라 한국의 수많은 개별 또는 집간 강간 (소위 돌림빵)을 한 사람들이 너무 말이 안되도록 가벼운 처벌을 받는다.  이는 강간해도 된다는 메세지를 던지는 것과 같다.  통계에 따르면 모든 범죄 중에 강간이 재발비율이 제일 높다고 한다.  심지어 강간은 마약 및 알콜 중도보다도 더 재발을 높게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법으로 처벌을 강하게 해서 강간범들은 모조리 자지를 잘라 버리도록 해야 한다.  자지가 없으면 강간도 못하겠지.  내 생각엔 이게 재발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런 성차별적이고 남성우월주의적인 나라에서 여자는 한낱 성적인 대상으로밖에 취급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는 낙태에 대한 필요는 더욱 늘릴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우리의 문화와 일반적인 인식을 바꿔야만 한다. 우리가 강간 피해자들을 비난하는데 너무 익숙한데, 이건 너무 억울하다.  니가 씨발 야하게 입었잖아.  너가 취했잖아.  이 썅 누가 밤늦게 다니래 등등.  사람들은 이게 말도 안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  여자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입고 싶은 대로 입고 다녀도 안전해야 한다.  여자를 포함해 모든 사람들은 아무리 술에 취해 있어도 안전해야 한다.  여자를 포함해 모든 사람들은 어떤 시간이던지 안전해야 한다.

한번 당신이 테슬라를 새로 샀다고 생각해 보자.  그 섹시하고 엄청난 전기차인 테슬라 말이다.  그런데 다른 차가 있어서 일단 차고에 넣지 못하고 집앞에 주차를 시켰는데 차를 도둑맞았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한다는 소리가 “뭐요? 집앞에 뒀다고요? 뭐 씨발 그냥 훔쳐가 달라고 도둑한데 애원을 했네. 이건 전적으로 아저씨 잘못이에요. 아 일단 백프로 본인 과실이니까 저희 경찰들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요.  이거 미친놈 아냐? 테슬라를 집앞에 둬? 븅신.”  이게 바로 강간 피해자를 비난 하는 것과 동일한 논리다.  만일 어떤 여성이 강간을 당한다면, 그건 그 여성의 잘못이 아니다.  그건 일단 강간범의 잘못이고, 우리–이 사회의 개개인 구성원–모두의 책임인 것이다.

Monday, 8 February 2016

목사고시를 모두 합격했지만…

미국 장로교에는 목사고시가 성경 내용 시험을 포함해서 총 다섯 개가 있다.  그 중에 네 개는  작년에 통과했고, 약 2주전에 마지막 시험을 친 것이 합격했다는 이메일을 오늘 아침에 받았다.  나는 너무나 기뻐서 한국에 있는 집에 전화를 했다.  그 때, 어머니가 누나들과 함께 있었다.

“엄마, 좋은 소식이 있어요.” 라고 하자 어머니가 누나들에게 “제명이가 좋은 소식이 있단다”고 말씀을 했고, 곧이어 누나들이 비명을 지르며 좋아하는 게 들렸다.  “임신했니?  임신했어?”

“아니, 그건 아니고… 목사고시를 전부 합격했어요! 짜잔!”  그러자 전화기를 통해서 완전 실망한 시들시들한 목소리가 들렸다.

“오 ……………………………… 아 …………………….. 흠 …………………………. 잘했네.”

목사고시를 모조리 합격했건만 식구들은 별로 안좋아 한다.

Wednesday, 11 July 2012

Wedding bows (not vow)

There was a pastor in Korea who says we should not bow down to anyone but God which I totally agree. And he also said any pregnant couple (which means premarital sex) should not be allowed to marry at Church, and he even refused to be a presider to those couples.

And last year his own son married with his daughter-in-law having baby. Where do you guess the wedding ceremony was? It was at Church. And almost at the end of the ceremony, at the time of parents appreciation, his son made big bow to the ground towards the parents.

Another story, a couple also married. The groom was respected elder’s son. The wedding was of course at Church. After the ceremony, they did reception, and the couple did pyebaek which is traditional bowing to the relatives. They made big bow to the ground towards their relatives and later to all the guests.

Actually I am against bowing down itself, but that could happen. But what I am more against is bowing down at Church. Pastor’s son, and elder’s son….. and even at Church…

한국의 한 목사님이 계신데, 하나님 이외의 누구에게도 절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데, 이 부분은 내가 동의한다. 그리고 그분은 또한 임신한 커플(그러니까 혼전관계)은 절대 교회에서 결혼을 시켜주면 안된다고 주장을 하고, 또 실제로 그런 커플들에는 주례 요청을 거부해왔다.

작년에 그 목사님의 아들이 결호늘 했는데, 며느리가 배가 불렀다. 그러면 결혼은 어디서 했을까? 바로 교회에서 했다. 결혼 예식이 끝나갈 즈음, 부모님께 감사를 하는 부분에서 그 아들이 양가 부모님께 큰 절을 엎드려서 올렸다.

또 다른 이야기로, 어떤 커플이 결혼을 했는데, 신랑의 아버지가 존경받는 장로님이었다. 결혼식은 당연히 교회에서 했다. 예식 후에 만찬 자리에서 폐백을 했다. 그러니까 친척들에게 큰절을 했다. 나중에는 모든 하객들에게도 큰절을 했다.

나는 절하는 것 자체에도 반대지만, 특히 교회에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목사 아들과 장로 아들…. 게다가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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