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25 October 2011

영턱스 클럽

Filed under: Lang:한국어 — Jemyoung Leigh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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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던 노래, 영턱스 클럽의 정. 오랫만에 유튜브에서 발견했다.

그런데,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영턱스 클럽의 영문명이 Young Turks Club이다. 그렇다면, 그 의미가… 젊은 터키사람들의 모임인데… 왜 하필이면 터키?

Sunday, 10 May 2009

Lamborghini: Closer to the road

I found some commercials of Lamborghini on Youtube titled Closer to the road.

And I think they are brilliant. I like the commercials like these – not showing the product but making the people imagine it!

Here they goes:

유튜브에서 람보르기니 광고를 몇개 봤는데, 제목이 “도로에 붙어 있음”이었다.

기발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제품을 직접 보여주기 보다는 사람들이 상상하게 만드는 광고를 좋아한다.

Sunday, 19 April 2009

Hail Google!

I found that now gmail supports inserting pictures in mail body.

At gmail, click the LAB icon which is a piece of puzzle. You can see the Inserting Images feature almost at the bottom (for me and right now, 4th from the bottom).

Enable it, then you will see the insert image icon at the composing page!

The second, youtube refused the Korean government’s unfair law.

I am not that big fan of google, these two things, I love.

Wait a minute.

Actually inserting image is one of the very basic features. Hmm… It can be cheating that they enabled this simple feature so late (and people are happy with that). 😦

지메일에서 사진 삽입이 된다는 걸 알았다.

지메일에서 퍼즐 모양인 LAB 아이콘을 누르면 거의 아랫 부분에 (지금 내 경우엔 끝에서 4번째) Inserting Images라는 기능이 있다.

이를 활성화 시켜주면 메일 작성할 때, 그림 삽입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유튜브가 한국 정부의 부당한 법을 거부한 것이다.

구글 마니아는 아니지만, 이  두가지는 정말 반긴다.

자… 잠시만…

사실 이미지 넣는 건 기본중의 기본 기능인데…. 흠…. 이거 사기성아닌가? 이런 간단한 기능을 이토록 늦게 만들다니 (그런데 사람들이 좋아하고…) -_-;;

Wednesday, 15 April 2009

Welcome to Cyber Canada

The Korean government made a new law named Real Name Act which forces the Internet sites having more than 100,000 visitors a day to reveal all the real name of its users.

The government wants to know who says against them.

Anyway, youtube also has to follow this act to do business in Korea. But Google Korea decided not to follow the law and they gave up the business in Korea.

They refused the real name act and they blocked all the users to post videos or comments whose national setting is Korea.

So many people had to change their national setting to keep using Youtube.

One of my friend, Kiyoung Choi chose Canada to be his cyber country.

Welcome Mr. Choi to Cyber Canada, and welcome everyone who chose Canada.

유튜브의 실명제 거부와 한국 국적 설정자의 사용을 금지한 것 때문에 국적을 바꾸는 사람들이 많은데, 캐나다를 선택하신 분들, 사이버 캐나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uesday, 27 January 2009

[Youtube] Pokarekare Ana

The song below is Pokarekare Ana sung by Hayley Westenra. Actually This song is very famous in South Korea.

According to Wikipedia, this is tranditional New Zealand song written by a Maori song writer and is very popular so that it mentioned sometimes as second national anthem.

The wikipedia also says the reason this song is very popular in Korea is that, the New Zealandic soldiers taught it during the Korean war.

Lyrics in Maori:

Pokarekare ana, nga wai o Waiapu
Whiti atu koe hine, marino ana e

E hine e, hoki mai ra, ka mate ahau i te aroha e.

Tuhituhi taku reta, tuku atu taku riingi
Kia kite to iwi, raruraru ana e.

E hine e, hoki mai ra, ka mate ahau i te aroha e.

Whatiwhati taku pene, kua pau aku pepa
Ko taku aroha, mau tonu ana e.

E hine e, hoki mai ra, ka mate ahau i te aroha e.

E kore te aroha, e maroke i te ra
Makuku tonu i aku roimata e.

E hine e, hoki mai ra, ka mate ahau i te aroha e.

Lyrics translated into English:

Stormy are the waters of restless Waiapu
If you cross them, girl they will be calmed

Oh girl, Come back to me, I could die of love for you

I write you my letter, I send you my ring
So your people can see, How troubled I am

Oh girl, Come back to me, I could die of love for you

Oh girl, Come back to me, I could die of love for you

http://www.youtube.com/watch?v=koi_f3fB2h8

포카리스웨트 아놔.

헤일리 웨스틴라의 노래를 듣다가 응? 하고 듣게 된 노래. 이 노래를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위키피디아에 찾아 보니 뉴질랜드에서 매우 유명한 노래고 마오리 작곡가가 만든 노래로 뉴질랜드에서는 제2의 애국가로 종종 불린다고 한다.

이 뉴질랜드 노래가 한국에서 유명하게 된 이유는 6.25때 뉴질랜드 군인들이 한국 아이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국어 가사: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 빛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마오리 가사 번역:

쉴  새 없이 폭풍이 몰아치는 와이아푸
소녀여 그대가 건너온다면 잔잔케 되리

오 소녀여 내게로 돌아오오, 그대를 위한 사랑에 죽을 것 같소

그대에게 편지도 쓰고, 반지도 보내오
그대의 사람들이 내가 얼머나 번민하는 지 볼 수 있도록 말이오

오 소녀여 내게로 돌아오오, 그대를 위한 사랑에 죽을 것 같소

오 소녀여 내게로 돌아오오, 그대를 위한 사랑에 죽을 것 같소

Tuesday, 20 January 2009

[youtube]Amazing Grace – Hayley Westenra]

I was looking for a song of Amazing Grace in youtube and clicked Hayley Westenra by chance and now I love her songs.

She is a soprano singer from New Zealand.

유튜브에서 어메이징 그레이스(나 같은 죄인 살리신)를 찾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헤일리 웨스틴라라는 가수의 곡을 클릭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그녀의 노래를 무지 좋아한다.

헤일리는 뉴질랜드 출신의 소프라노 가수다.

She sings Amazing Grace, but her voice is actually amazing. It surely is amazing how human voice can sound like this.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부르는데, 사실 난 그녀의 목소리가 더 어메이징하다. 어떻게 사람 목소리가 저렇게 소리가 날 수 있을까?

This is Ave Maria. 이건 글쎄 마리아.

You can visit her official home page at http://www.hayleywestenra.com/ 이건 공식 홈페이지.

I am going to ask where I can buy her albums. 음반을 어서 살 수 있는지 좀 알아봐야 겠다.

Sunday, 18 January 2009

[Youtube]When the day comes

There was no North Korea, and no South Korea. There was just one Korea.

One people, one family, all brothers and sisters. Cousins, uncles and nephews.

And we were separated by force, not by our own will. It is heart breaking. It is way too much pain to endure.

We just want to be one again. We just want family union again. We all long for the day.

우연히 발견한 유튜브 비디오. 어서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Wednesday, 17 December 2008

Hope for peace in Middle East

No word is needed. Just watch.

말이 필요없음. 그냥 보시오.

Monday, 1 September 2008

창조인가 진화인가?

You can read this article in English at http://crinje.blogspot.com/2008/09/is-world-designed.html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창조론자다.

일단 유튜브 동영상 하나 감상하자:

엄청 멋지지 않는가? 그럼, 하나 묻겠다. 저 당구대들에 세워진 도미노 블럭과 당구공들은 우연히 저절로 저렇게 세워졌는가? 실내에 부는 미세한 바람에 의해서 우연히 블럭들이 세워지고, 당구공들도 각자 각도와 위치를 저절로 잡게 되었는가? 아니면 누군가가 고도의 계산과 설계에 의해서 위치를 잡았는가?

답은 당연히 후자다. 복잡한 것들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른 예를 하나 들겠다. 수 천개가 넘는 자동차 부품을 들판에 갔다 놓자. 그러면 수천년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이리 저리 부는 바람에 의해 톱니가 저절로 맞고 부품들이 위치를 잡아서 자동차가 완성될 수 있을까? 수 천년이 아니라 수십만년이 흘러도 불가능하다.

내가 과학에 대해 잘은 몰라도 약간 흥미는 갖고 있는데, 열역학 제2 법칙에 의하면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하기만 하고 감소할 수는 없다고 한다. 엔트로피는 무질서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도미노 블럭이 쓰러지고 당구공이 구멍으로 떨어지는 것은 높은 엔트로피다. 블럭과 당구공이 동영상의 첫 부분 처럼 위치를 잡고 서 있는 것은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다.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에서 낮은 상태로는 옮겨질 수 없기 때문에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결국, 스스로 그렇게 되지 못하고 지능을 가진 이가 고도의 계산과 설계로 엔트로피를 낮추는 것이다. 자동차의 예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나는, 이 세상의 생태계가 서로 기막히가 맞물리고, 생명 개체의 내부도 놀랍도록 복잡한 것을 보며 이런 것들이 저절로 되었다고 도저히 생각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멍청한 생각이라고 믿는다.

나는 지적 설계를 믿고 좀 더 정확히는 기독교의 창조론을 신봉한다.

Monday, 18 August 2008

Three times a lady

There is a song Three Times a Lady sung by Lionel Richie.

In that song, I do not understand (having no idea what that means)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 I already asked several people (all native English speakers and love this song much) about it and they was not able to tell and explain that to me. They just said that they have listened to the song very much but never thought about the meaning.

When I was learning Japanese, I also had some lyrics that I could not understand and translate, so I asked some Japanese friends – they also could not explain that to me but only “I don’t know.”

라요넬 리치의 노래 중에 Three Times a Lady라는 곡이 있다.

그 노래 중에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해를 못하겠다. 해석이 전혀 안된다. 벌써 여러 사람들에게 (모두 영어 원어민이고 그 노래를 꽤 좋아하는) 물어봤지만 아무도 내게 설명을 못해줬다. 그 노래를 엄청 들어왔지만 무슨 뜻일까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예전에 일본어 공부할 때도, 이해하고 번역할 수 없는 노래 가사가 있을 때 일본 친구들에게 물어봤지만 설명을  못 해 주고 모르겠다는 대답만 들었던 적이 좀 있었다.

한국어 노래도 그럴까? 그냥 지나쳐 듣지만, 무슨 뜻인지 막상 생각하거나 설명하려 하면 이해할 수 없는 가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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