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7 January 2010

기독교인에게 없는 것

영문 글은 http://paloc.wordpress.com/2010/01/17/what-christians-lack/ 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갖지 못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의 관용과 자비다.

지난 해에는 날마다 자전거를 탔는데, 심지어는 영하 40도 이하인 밤에도 자전거를 탔다. 정말 춥고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올해는 기독교인이 아닌  다른 분의 은혜로 차를 많이 타고 있다. 얼마나 차가 좋은지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추위와 바람을 막아주는…

이런 얘기를 누나에게 했는데, 누나는 나는 비교도 되지 않을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누나가 내게 한 말은 바로 “너한테 차가 우상이고 넌 우상 숭배자 같다.”

이런 건 우리 누나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부분의 독실하다는 기독교인들이  그렇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관용이 없다.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바로 그 그리스도를 본 받아서 좀 너그럽고 아량이 있었으면 좋겠다.

Sunday, 20 January 2008

영하 30도에서 쉬하기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un — Jemyoung Leigh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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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듣기로, 영하 30도인가 40도인가에서 쉬를 하면, 그대로 얼어 버린다고 했다.

위니펙의 온도가 어제는 영하 32도였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 몰래 가서 밖에서 쉬아를 해봤다. 은근히 기대를 하면서.

하지만 결과는, 사람들의 그 말은 100% 구라였다는 거다. 나중에 영하 40도가 넘으면 다시 한 번 시도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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