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27 December 2016

Car Seat Warmer

The same day my church gave me the wonderful Lexus, I received a package from Amazon.  It was on my wife’s name (and I found my name on it later as well), so I did not open it.  She came home the next day (she slept over at her sister’s house).  When she came home, I asked her what she ordered from Amazon.  She said nothing.

교회에서 렉서스를 받은 바로 그 날, 아마존에서 택배가 왔다.  아내 이름으로 와서 (나중에 내 이름도 써 있는 걸 발견했다) 뜯지 않고 남겨뒀다.  아내가 다음날 와서 (여동생네 집에서 잤다) 아마존에서 뭘 또 샀냐고 물어보니 아무 것도 안샀다는 것이다.

We opened the huge box and there was two car seat cover cushions with electric warmer.  I did not order it, neither my wife.  And I found the gift message.  It was from the PNC (Pastor Nominating Committee) in Southern Indiana where I applied.

큰 상자를 뜯어보니 자동차 시트 덮개 쿠션이 두 개 있는데, 열선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나는 이런 걸 주문한 적이 없고, 아내도 없다고 한다.  상자에서 선물 메세지를 발견했다.  내가 지원했던 남부 인디애나 주에 있는 목사 청빙 위원회에서 보낸 것이었다.

The cost of the gift is little more then $30, but the price is not important.  I was so deeply moved, not because it is expensive but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think of me.  They knew that my car’s heater is not working.  We just met only once and I am not their pastor, but merely one of applicants.

선물 가격은 30불이 조금 넘는다.  하지만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다.  정말 감동을 받았는데, 비싼 선물이어서가 아니라, 그들이 날 생각해 준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내 차 히터가 작동하지 않는 걸 알고 있어서 이걸 사준 것이다.  단지 한 번 만났을 뿐인데, 내가 목사도 아니고 단지 수많은 지원자 중 한명일 뿐이데 말이다.

I installed it on my old Neon where there is not heater.  This Christmas was literally the warmest one.  Praise be to God and thanks to Southern Indiana PNC.

이걸 히터가 없는 옛차인 네온에 설치했다.  이번 성탄절은 정말 말 그대로 가장 따뜻한 성탄절이 되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남부 인디애나의 목사 청빙 위원회에도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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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7 May 2013

One more thing to consider when you buy eReader

I am currently using Kobo Touch. I like it very much. But these days I am facing a problem.

My wife has a Nexus from Google and she has some reading apps – Kobo, Kindle, and Google Play Book.

When I buy a book, I have to compare the prices at all three bookstores – Kobo, Amazon, and Google Play Store.

Most time, Amazon and Google has the same price while Kobo has always higher price. For example, I tried a book today. Amazon and Google are selling it at $12.74 while Kobo is at $14.99.

Just around $2 is not much. But if you buy more books later, it will pile up. Ten books make over $20. And another thing is my wife is not going to allow me to buy books at higher price while lower price is available.

So, when you buy a eReader, you have to consider the book prices of the store where you should use.

나는 현재 코보 터치를 사용하는 중인데, 정말 맘에 든다. 그런데 요즘 문제에 봉착했다.

내 아내는 구글 넥서스를 갖고 있고, 독서 앱을 셋 갖고 있다 – 코보, 킨들, 그리고 구글 플레이 북.

내가 책을 살 때는 세 곳의 온라인 서점 모두에서 가격을 비교해야만 한다 – 코보, 아마존, 그리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

대부분의 경우에, 아마존과 구글은 같은 가격인데, 언제나 코보는 더 비싸다. 예를 들어, 오늘 책하 나 사려고 했는데, 아마존과 구글에서는 12불 74전인데 코보에서만 14불 99전이었다.

겨우 2불 정도라고 하지만, 책을 더 사면 이게 모인다. 10권만 사도 20불이 넘어간다. 또 다른 문제는 내 아내가 싸게 살 수 있는데 더 비싸게 사는 걸 허락할 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전자책을 사려면, 해당 전자책의 온라인 서점의 책 값이 어떤지 먼저 알아보고 사야 한다.

 

Saturday, 26 May 2012

Which eBook reader to buy?

I used to have a eBook reader (Kobo) in Canada, but when I moved down to America, its screen was broken. Now I want to buy another as soon as Hannah allows me. But the thing is I don’t know what to buy.

Kobo is good on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any Asian or Korean language. You cannot read Korean books unless you embed the Korean font inside the ebook file. I also asked Kobo if they have any plan to support Asian language, they said yes but they did not say when which means they don’t actually have a plan or schedule or intention.

Amazon is one good candidate because it supports Korean and Asian languag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ePub file and cannot read Kobo books. I already bought books from Kobo, and I have to read  them. Even though I cannot read Kobo books on Kindle, it would be OK only if they support ePub, because Kobo lets me download the books as Adobe DRM ePub. Amazon may be so happy that they have built a wall preventing their customers from buying eBooks from another online store, but they must know also that wall prevents another customers to come to them. Once I have a Kindle, where do you think I would buy books from?

Some say Kindle Fire would be good because it is based on Google Android, and Kobo has Android APP. But the thing is Kindle Fire does not have eInk display which makes eReader as a paper book and very comfortable for eyes.

So, to conclude, I must have

  • Korean Language Support
  • ePub (including Adobe DRM ePub)
  • eInk Display

Anyone knows about it? Sony? Nook?

캐나다에 있을 때 코보 전자책을 갖고 있었는데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화면이 깨졌다. 아내가 허락하는대로 전자책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

코보는 꽤 좋긴 한데,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전자책 파일 자체에 한글 글꼴을 내장하지 않는이상 코보에서는 한글로 된 전자책을 볼 수 없다. 한글 지원 계획이 있는지 코보에 물어봤는데 있다고는  하는데 언제라고는 얘기를 안하는데, 결국은 아직은 계획이나 일정 또는 그럴 마음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아마존은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꽤 좋은 후보이긴 한데 uPub 파일 형식을 지원하지 않고 코보와 연동이 되지 않는다. 코보에서 이미 책을 좀 샀고 나는 내가 돈 주고 산 책을 읽어야 겠다. 킨들에서 코보를 연동할 수 없다고 해도 코보에서는 구매한 책을 Adobe DRM있는 ePub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킨들이 ePub만 지원하면 읽을 수는 있다. 아마존은 자기 고객이 다른 곳에서 책을 살 수 없도록 하는 장벽을 기뻐하겠지만, 다른 고객이 자기네한테 올 수 없도록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내가 일단 킨들을 사면 어디서 책을 사겠는가?

몇몇 사람들이 킨들 파이어를 추천하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이고 코보가 안드로이드 앱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문제는 칸들 파이어는 전자잉크 화면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자잉크 화면은 전자책을 정말 종이 책처럼 만들어 주고 눈에도 편하다.

그래서 결론을 짓자면, 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들은

  • 한글 지원
  • ePub (Adobe DRM ePub를 포함해서)
  • 전자잉크 화면

소니도 있고 누크도 있는데…. 이런 전자책 아시는 분은 도움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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