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27 January 2014

이스라엘 여행 열한번째 날: 라말라, 세겜, 사마리아

오늘은 숙소를 베들레헴에서 나사렛으로 옮겼다.

Israel Checkpoint

이스라엘 검문소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나왔기 때문에 검문소를 거쳐야 했다. 이런 검문소는 정말 지랄같다. 하지만, 더 나쁜 것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우리는 진 자루 여사를 만나기 위해 라말라로 갔다. 라말라는 예전에 기독교인에 의해 세워진 곳이라고 하며, 여전히 기독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시장은 기독교인에서만 나온다고 한다. 라말라에는 수많은 산업이 들어서 있는 곳이며, 팔레스타인의 실질적인 수도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곳은 전혀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흥미로운 눈빛으로 쳐다봤다. 라말라의 이름은 높은 곳을 의미하는 람과 신을 의미하는 알라의 합친 말이라고 한다.

Jean Zaru

진 자루 여사

진 자루 여사는 퀘이커 (기독교의 한 교파) 교도로 팔레스타인 사람들 그리고 팔레스타인 여성들의 인권에 대해 활발히 관여하고 있다. 여성 인권이라는 측면으로는 독특한 분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여지껏 만난 사람들은 일반적인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일했지 여성을 특정지어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알다시피 여성은 남성에 비해 많은 면에서, 육체적인 면과 성적인 면을 포함해서, 불리한 면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과 같은 정도의 폭력에 노출된다 해도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을 더욱 보호하고 도와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숫자적으로 평등하게 하면 공평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 수 있도록 제각기 다른 것을 제공하는 것이 공평한 것이며 내가 생각하는 사회 정의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더 쓰고자 한다.

Land of Gibeon

기브온 땅

버스타고 지나갈 때 현지 안내인이 여러 장소를 설명해 줬는데, 위의 사진은 기브온 땅으로 여호수아 9장에 나온다. 이 기브온 사람들은 자신들이 멀리서 온 것 같이 해서 여호수아를 속였다.

Bethel

벧엘

여기는 벧엘로 하나님의 집이란 뜻이며 유래는 창세기에 나오는데 야곱이 형을 피해 도망갈 때 이 곳에서 잠을 잤는데, 꿈에 사다리가 하늘까지 닿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걸 봤다고 해서 이 곳을 하나님의 집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Shiloh

실로

여기는 실로로 사무엘이 이 곳에 머물면서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첫 두 왕인 사울과 다윗을 기름부은 곳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약궤가 머물렀던 곳이라는 것이다. 실로는 히브리어로 ‘그분의 것’이라는 뜻으로 하나님께 바쳐진 땅이었다.

Mount Blessing and Cursing

축복산과 저주산

이 것은 축복산 (왼쪽)과 저주산 (오른쪽)으로 여호수아가 백성들을 불러 세우고 어떤 신을 섬길 것인지 선택하라고 물었던 곳이다. 이 곳은 세겜 땅에 있는데 고대 또는 성경의 세겜은 현재는 나블루스라고 불린다. 로마군이 70년에 예루살렘을 정복한 후에 이 도시를 세우고는 이름을 새 도시라는 뜻의 네오-폴리스라고 졌는데, 이 것이 오늘날의 나블루스가 되었다.

Jacobs Well Church

야곱의 우물 교회

야곱의 우물이 있는 곳에는 현재 그리스 정교회가 서 있는데, 꽤 아름다운 교회다.

Jacob's Well

야곱의 우물

교회 지하에는 야곱의 우물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원래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또 다시 우리 맥코믹 그룹은 특별 허가를 받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내 생각엔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 여행에 동행하신 것 같다. 물을 좀 길어서 맛을 봤는데, 물맛이 굉장히 좋았고, 4,000년이 넘은 이 우물이 지금도 제 기능을 발휘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알다시피 이 우물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신 곳이다.

Joseph's Tomb

요셉의 무덤

그 후에는 요셉의 무덤에 갔는데, 다른 성지와 마찬가지로 고고학적 증거는 전혀 없지만 전통적으로 그렇게 믿어지고 있다. 무덤 자체는 반질반질한 대리석으로 덮여있는데 그 속에 뭐가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덮고 있는 돌은 이슬람 교도에 의해 세워졌다고 보는데, 이 돌이 메카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Town Kids

사마리아의 동네 아이들

그 후에는 북왕국 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에 갔다. 원래 수도는 다른 곳이었는데, 사악한 왕 오므리가 사마리아로 천도를 하였고 아합 역시 이 곳에서 통치하였다. 맥코믹 그룹은 이 곳에서 점심을 했지만 나는 점심을 거르고 동네를 돌아다녔다. 마을에 앉아서 주변의 산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어떤 곳은 거룩하다고 식별되고 알려지는데, 다른 곳은 그렇지 않는 것은 왜일까? 무엇이 그런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거룩한 바위는 특별히 거룩한 분자들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내 생각에 어떤 곳이 거룩한 이유는 사람이 거룩한 행위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사람들이 어떤 곳은 거룩하게 하고 어떤 곳은 악하게 만든다. 우리의 행위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Roman Basilica

로마식 바실리카

헤롯 대왕은 사마리아에 로마식 도시를 건설하고 이름을 세바스테라고 지었는데, 그리스어로 아우구스투스라는 뜻이다. 위 사진은 로마식 바실리카로 사람들이 모이고 여러 일을 하는 곳이다.

Theatre built by Herod

헤롯이 지은 극장

위 사진은 극장으며, 위 사진엔 없지만 헤롯이 경주 트랙도 지었다. 그 트랙은 현재는 그냥 밭일 뿐이다.

John the Baptist Church

세례 요한 교회

전통에 의하면, 이 곳에 세례 요한의 목이 묻혀있다고 하며, 십자군이 이 곳에 세례 요한을 기리는 교회를 지었다.

Palace of Omri and Ahab

오므리와 아합의 왕궁

위 사진은 사악한 왕인 오므리와 아합의 왕궁 일부다.

View from the Samaria Top

사마리아 꼭대기에서 본 풍경

사마리아 꼭대기에 올라가니 풍경이 정말 좋았다. 마을에 사는 아이 말에 따르면 맑은 날에는 지중해가 보인다고 한다. 성경 시대에는 모든 중요한 지점은 반드시 그 주변에서 가장 높은 곳이었던 것 같다.

August Temple

아우구스투스 신전

위 사진은 아우구스투스 신전으로 헤롯이 로마 황제인 아우구스투스에게 아부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아우구스투스는 신이며, 또한 신(카이사르)의 아들이었다.

Where Jesus met ten lepers

예수님이 열 문둥병자를 만나신 곳

사마리아를 나와서 나사렛으로 이동했는데, 한 지점에서 현지 안내인이 예수님이 열 문둥병자를 만나신 곳과 같은 길 위에 우리가 달리고 있다고 알려줬다.

Traffic Jam caused by Israeli checkpoint

이스라엘 검문소 때문에 발생하는 교통체증

여지껏 우리는 웨스트뱅크에 있었는데 나사렛은 이스라엘 땅이기 때문에 검문소(라기 보다는 국경이 옳은 표현이겠지만)가 있었다. 그곳에서 정말 짜증나는 경험을 했고 교통 체증에 갇혀버렸다. 마침내 검문소에 도착했을 때에는 기관총을 장전한 군인 셋이 버스에 올라왔다. 그리고 우리 현지 안내인과 교수님을 다른 장소에서 대질심문을 했다. 또한 버스 안의 모든 사람의 여권과 실제 얼굴을 확인했다. 정말 불친절했지만, 아마 그들에겐 최고로 친절한 것이었을지도 모르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정말 개같이 대했을 것이다. 이런 경험을 적어도 한 번은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이보다 더 심하게 날마다 두번씩 겪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어떨지 상상할 수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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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3 January 2014

이스라엘 여행 넷째 날: 엔게디, 쿰란, 사해, 그리고 여리고

오늘은 산악 지대의 동쪽으로 간 첫째 날이었고 유대 광야를 봤다.

Wilderness of Judah

유대 광야

산악지대의 동쪽은 1년에 비가 4인치 이하로 내리는 매우 건조한 지역인데, 이는 푄 현상 때문이다. 우리고 사해에 가까이 갔을 때, 광야는 끝나고 평지가 나왔다.

Flatbed near the Dead Sea

사해 근처의 평지

마침내 그 유명한 사해를 만났다.

Dead Sea

사해

사해가를 따라 갔는데, 대추 농장이 엄청 많았다.

Dates Plantation along the Dead Sea

사해를 따라 나 있는 대추 농장

성경에는 꿀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문제는 이 지역에 꿀벌이 없고 그래서 꿀도 없다는 것이다. 이 지역에서 사람들은 과일로 꿀을 만드는데 그 중에 가장 흔한 것이 대추 꿀이다.

Date Tree

대추나무

나는 코코넛같은 야자수라고 생각했는데, 현지 안내인은 대추 나무라고 한다. 오늘 오후에 여리고 갔을 때 대추를 하나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내 평생 먹어본 대추 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곳 이스라엘에서는 과일이나 야채가 정말 맛이 좋다.

Thorn Tree

가시나무

엔게디에 도착을 했는데, 우리를 처음 반겨주는 것인 이 나무였다. 이 나무는 주주베라고 하는 가시나무의 일종인데 많은 사람들은 이 것과 같은 종류의 나무로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을 만들었다고 믿고 있다 (이 나무가 아니라). 가시가 정말 날카롭고 깊었다.

Lower Fall

아래 폭포

엔게디 하이킹 코스에서 폭포를 총 세 개 봤는데, 그 중 첫번째 나오는 것으로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있는데 아랫 폭포라고 불린다. 엔게디가 얼마나 마르고 황막한 지역인지 사진을 보라.

Dead Tree next to the fall

폭포 옆의 죽은 나무

폭포 옆에 있는 나무는 죽어 있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좇아올 때, 다윗은 도망와서 이 곳 엔게디에 숨었다. 그리고 내가 오늘 본 것과 같거나 비슷한 장면을 봤을 테고 이 나무들에 자신의 투영했을 것이다. 시편에서 다윗은 노래하기를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 같이”라고 했다. 지금 생각하니 그 것은 그저 멋있는 시적 표현인 것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오히려 본인에게는 생사의 문제였으리라. 두 나무 중 어떤 나무가 될 것인지 선택해야만 하는데, 상황은 절망적이었고, 분명히 생각하기를 푸른 나무 처럼 되는 가능성은 하나님께 붙어 있는 길 뿐이라고 말이다.

Watching the Dead Sea from Ein Gedi

엔게디에서 바라본 사해

윗 사진을 보면, 물길이 있는 곳만 녹색이다. 다른 모든 곳은 마르고 죽어 있다.

SANYO DIGITAL CAMERA

다윗 폭포

여기가 종착지다. 바로 다윗 폭포. 이제 돌아가는 일만 남았다.

With Paula Hiebert

폴라 교수님

폴라 교수님은 맥코믹 신학교에서 성경 히브리어를 담당하시며, 테드 교수님의 아내다. 이 교수님도 역시 구약 학자시며,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Caves of Ein Gedi

엔게디의 동굴들

엔게디에는 많은 동굴들이 있는데, 이 중 하나에 다윗이 숨었을 것이다. 엔게디 다음에는 사해 문서가 발견된 쿰란으로 갔다.

Replica Jars of Qumran

쿰란 항아리 복제품

이것들은 약 2천년동안 문서들을 보관했던 항아리들의 복제품이다.

SANYO DIGITAL CAMERA

조직 규율 문서

쿰란은 사실 종교적인 남자 1000명이 모인 공동체였으며 누구나 가입할 수는 있지만 3년간의 인턴 기간이 있다. 그곳의 삶은 매우 엄격했으며, 위에 나온 사진은 조직 규율 문서다.

Scriber's Desk

서기관의 책상

회원들의 일일 생활은 종교적인 일들로 가득 했는데, 여기에는 성경 필사가 포함된다. 위의 것이 서기관의 책상이다.

Ritual Bath Site

종교적 목욕탕

종교적 행사의 한가지는 종교적 목욕이었다. 종교적 목욕 자체는 이 조직만의 고유한 것은 아니지만 에세네파가 특히 심하게 강조를 했다. 마실 물도 부족한 마당에 종교적 목욕탕이 여러 개 있었다. 위 사진은 실제 고고학 발굴로 드러낸 종교적 목욕탕이다.

Qumran Cave No. 4

쿰란 4번 동굴

이 것은 쿰란 4번 동굴인데 되게 중요한 동굴이라고 한다. 새로운 문서를 더 발견한다는 것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미 샅샅히 뒤졌기 때문에 가망은 없다. 쿰란에서는 한국인 단체 관광객이 엄청 많았는데, “내가 앉으라고 했지”라고 인도자가 소리지르는 것을 들었다. 여기 현지인 말로는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보다 한국인을 더 많이 본다고… 매장에서 유창한 한국어로 흥정하는 팔레스타인 아저씨도 봤다. 그리고 여리고에서는 한글 플랭카드도 봤다. 점심을 쿰란에서 먹었다.

Dead Sea Kalia Beach

사해 칼리아 해변

점심 먹은 후에는 사해의 칼리아 해변에 갔다. 폴라와 테드 교수님은 예전에 이스라엘에서 1년을 살았는데, 지금 다시 와서 보니 사해의 수위가 확 낮아진 것이 눈에 띤다고 한다. 현지 안내인도 사해가 죽어간다고 했다. 어딜 가든지 현지인들이 자연은 죽어 간다고 한다. 캐나다 록키 산맥의 빙하에 갔을 때에도 안내인이 빙하가 죽어 간다고 했다. 이러다가 한 두 세대 이후에는 가이드들이 “여기가 예전엔 물이 있어서 사해라고 불렸대요” 라던가 “예전에 여기에 빙하가 있었다는군요” 이런 말을 할까봐 걱정된다.

Sticky Mud!

찐득 찐득한 진흙!

진흙이 완전 찐득찐득해서 계속 신발이 벗겨지려고 했다. 짠 맛을 기대하고 물 맛을 봤는데, 극심한 쓴 맛을 봤다. 약 7-8초 가량 지나자 짠 맛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맛을 보면서 여리고에서 행한 엘리사의 기적을 생각했다. 사람들이 물 맛이 쓰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는 땅 속으로 사해와 연결이 되었기 때문은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엘리사는 소금을 더 넣었다. 물이 소금이 너무 많아서 쓴데, 거기다가 소금을 더 쳐넣은 것이다. 이건 말도 안되는 미친 짓이다. 하지만 기적이 일어났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길은, 기독교인의 길은 세상 사람의 눈에는 말도 안되는 미친 짓으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기적은 일어날 것이다.

Floating!

뜬다 떠!

사실은 신문이나 잡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신문이 없었다. 내 옆에 있던 한 흑인 여자는 수영을 못한다면 안 들어 가길래 그냥 뜬다고 말해줬다. 사실 누군가 물 속에서 막 밀어주는 것 같았다.

사해는 약 해발 고도로 따져서 바다 속으로 430 아래다. 그리고 매우 덥다. 그래서 거의 여름 비슷한 날씨를 즐겼다. 사해는 고농도의 소금과 각종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는데, 여성용 피부 미용으로 사해 진흙을 판다. 나도 수영하고 나오니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

Zacchaeus climbed this tree

삭개오가 이 나무에 올랐지

우리는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인 여리고로 갔다. 이 나무에서 예수님이 삭개오더러 내려오라고 하셨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부르심을 받앗으면 좋겠다.

Peacock in Jericho

여리고의 공장

우리는 매우 중요한 고고학 발굴터에 갔는데, 왠지 공작이 매우 많았다. 공작을 보니 하와이 신혼여행이 생각난다.

Camel in Jericho

여리고의 낙타

그리고 드디어 낙타를 봤다. 보통 이스라엘 하면 낙타가 함께 그려지는데, 오늘 처음 봤다. 그리고 이 낙타도 교통수단이 아니라 재미로 타는 것 같다.

Mount Quarantania

40일 산

뒤에 보이는 산이 40일 산이라고 하는데, 시험 산이라고도 부른다. 예수님이 저 산에서 40일 금식을 하시고 시험을 받으셨다고 한다.

5000 BC

기원전 5000

이 것은 기원전 5,000년의 것으로 결국 7,000년 전의 것이다.

Layers of time

세월의 겹겹

이 것은 세월의 겹으로 검은 층은 화재를 의미한다.

10,000 BC Tower

기원전 10,000년의 탑

이 탑은 기원전 10,000년 전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결국 12,000년이 된다. 그리고 이 것이 인류사에서 가장 최초의 건축물이라고 한다. 사실 여리고 자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다.

Fortress of 1,900 BC

기원전 1,900년의 요새

이 것은 기원전 1,900년의 요새와 성벽으로 고대 여리고에서 진흙 벽돌로 지어졌다. 사진을 보면 진흙 벽돌이 보인다. 현재까지 고고학자들은 여호수아가 무너트린 성벽은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어떤 학자는 이스라엘 백성이 실제로 와서 함락한 것이 아니라고 하고, 다른 학자들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지만 우리가 발굴하지 못한 것 뿐이라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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