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31 December 2015


Couple months ago, I visited to a church where a close acquaintance (does this make sense?) is a member.  After the service she asked me how I thought and felt.  So I told her three great things and one thing different from my ideal.  Later I was told that she was quite mad at me and said that I am “too judgemental.”  Hmm…  Does she believe in Jesus or in that church (perhaps the pastor)?

몇달 전에 아는 사람이 다니는 교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예배가 끝나고 나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길래 정말 좋왔던 점 세 가지와 그다지 이상적이지 않았던 것 한가지를 얘기해 줬다.  그런데 나중에 들리는 소리가 그 사람이 나한테 매우 화가 났다는 것인데, 내가 “굉장히 정죄하길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흠…  도대체 예수님을 믿는 건지 아니면 그 교회 (또는 그 목사)를 믿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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