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16 October 2008

Steven Fletcher, re-elected but still minority government

Two days ago, On October 14th, we had a election all across the Canada. In my area, Steven Fletcher who I volunteered for was elected again with huge difference between the candidate who got the second place.

What was surprising was that he won every single poll – we have one hundred and fifty something polls or more.

At the election day, I attended at the St. James Collegiate where there was seven polls from 126 to 133 (128 was missing) as a scrutineer of the Conservative party.

그저께, 그러니까 10월 14일에 캐나다 전국에서 투표가 있었다. 내 지역에서는 내가 밀어준 (^^) 스티븐 플렛처가 2등과 현격한 격차로 당선되었다.

놀라운 건, 투표소가 150 몇개 또는 그 이상이 있는데, 모든 투표소에서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두 이겼다는 것이다.

선거일에 나는 세인트 제임스 고등학교에 보수당 참관인 또는 감시인으로 있었는데,  거기는 126번부터 133번까지 7개의 투표소(128번은 없음)가 있다.

Lunch that I ate

Lunch that I ate 점심으로 나온 샌드위치

For the lunch and supper, the Steven Fletcher’s campaign office brought me a Sandwich pack.

The polling was finished at 8:30pm and they started the counting. I was checking and finally signed the seven Statements of the result (for each poll).

Steven Fletcher got 21,588 ballots among 40,104 which is 53.8% supports (his riding is Charleswood – St. James – Assiniboia – Headingly).

The province of Manitoba has fourteen seats in the house, and we (Conservative) won nine seats. I heard that NDP is traditionally strong in this province but the colour is changing into blue.

But the Conservative party failed to form the majority government. To be a majority government, we need at least 155 seats but we won 143. But we became stronger minority government. I am pretty sure that majority Conservative government will make Canada Better.

After the election, the supporters of Steven Fletcher gathered at the campaign office for Victory Party.

점심과 저녁으로 스티븐 플렛처 선거 사무소에서 샌드위치 세트를 보내줬다.

투표는 8시 반에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다. 개표를 지켜보고 마지막에는 7개의 결과 보고서에 확인 서명을 했다. (투표소마다 하나씩). 내가 서명을 거부하면 투표 결과가 유효하지 않게 된다. ^^

스티븐 플렛처는 지역구의 40,104표 중 21,588표를 얻어 53.8%의 지지를 얻었다(지역구는 찰스우드-세인트제임스-아씨니보이아-헤딩리).

마니토바주는 의회에서 14개의 의석을 갖고 있는데 그 중에 보수당이 9석을 얻었다. 마니토바는 전통적으로 NDP(New Democratic Party – 신민당)가 강세라고 하는데 색깔이 파란 색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보수당은 파란색, 자유당은 빨간색, 신민당은 노란색, 녹색당은 녹색).

하지만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데는 실패했다. 다수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55석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143석을 얻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강한 소수 정부가 되긴 했다. 내 생각엔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게 캐나다에 좋을 것 같다.

투표가 끝나고 스티븐  플렛처의 지지자들이 선거 사무실에 모여서 자축 파티를 했다.

And the conservative supporters in city gathered again together at Canad Inn Polo Park and had another party there.

그리고 위니펙의 보수당 지지자들이 폴로파크에 있는 캐넛 인에 모여서 또 파티를 했다.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캐넛 인에서 스티븐 플렛처와 함께

A lady who is seen behind and is about to hug someone is the new MP of St. Boniface(French speaking area).

사진 뒤에 보이는 막 누군가 껴안는 여성이 세인트 보너피스 (불어 쓰는) 지역의 새로 당선된 국회의원이다.

Saturday, 11 October 2008

Stephen Harper in Polo Park Canad Inn, Winnipeg

Last Thursday, Stephen Harper, the leader of Conservative Party of Canada and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came to Winnipeg to make a speech at Canad Inn Polo Park. And I was there to listen.

He spoke mostly in English but he also made some brief message (I guess) in French too. And I agree to the most ideas of Conservative party such as lowering tax(please!), stronger military, and tough on youth crime.

I should have got his signature! But I was in seven or eight row. 😦

Some news links on his coming to Winnipeg:

All we had to wait for long to enter into the hotel, and I met Steven Fletcher(MP in my area)’s niece.

The baby is five months old and she is very good – did not cry at all in the crowd which is unusual for the babies. And she is very very very cute. 🙂

A man on the wheel chair is Steven Fletcher. He was paralised for the car accident with the moose. Read my another posting on him: https://crinje.wordpress.com/2008/10/04/steven-fletcher/

My last two pictures are for Stephen Harper,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Stephen Harper, entering in

Stephen Harper, entering in

Stephen Harper, making a speech

Stephen Harper, making a speech

지난 목요일, 캐나다 보수당 총재면서 캐나다 수상인 스티븐 하퍼가 폴로파크에 있는 캐넛 인에서 연설하기 위해 위니펙에 왔다. 나도 사람들에 껴서 가서 들었다.

대체로 영어로 얘기를 했지만, 종종 불어로도 (아마 요약을 한 것 같다) 얘기를 했다. 참 말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대부분 보수당의 생각에 동의한다. 대표적인 걸로는 세금 감면 (제발!), 군대 강화, 청소년 범죄에 강력 대응 등이다.

앞자리에 앉아서 싸인을 받았어야  하는데, 일곱번짼가, 여덟번째 앉았다. -_-;;

호텔에 들어가기 전까지 한참 기다려야 했는데, 우리 지역 국회의원인 스티븐 플레처의 조카를 만났다. 위에 있는 애기  사진이다. 애기가 겁나 귀엽다.

애기 아래 있는 사진에서 휠체어에 탄 사람이 스티븐 플레쳐다. 무스(야생 들소의 일종)에 들이받는 사고 이후로 목 아래 불수가 되었다고 한다. 내가 이전에 쓴 글 https://crinje.wordpress.com/2008/10/04/steven-fletcher/ 를 읽어보기 바란다.

Thursday, 9 October 2008

Why Canada is doing election now?

The Parliament of Canada is made up of three components – Sovereign, Senate and House of Commons. The sovereign is the Queen of Canada who is represented by Governor General. Senate is composed of 105 senators appointed by the Governor General on the advice of Prime Minister. The members of the house of commons are elected.

Now, Canada is on the process of election and the voting day is October 14th. The usual term of office for the MP is four years but they did election two years ago. Why do they it again now?

Because the Queen dissolved the parliament.

When I studied the history of England, I found that the kings dissolved the parliament many times – this is one of the Queen or King’s right. Like a president fire a minister and hire different guy as a new minister, Queen can dissolve the parliament and fire the Prime Minister, and compose another parliament.

Frankly speaking, not  the Queen but the Governor General, the Queen’s representative dissolved it.

Then why did the Governor General dissolve the parliament?

The current parliament of Canada and government is of Conservative which is led by Stephen Harper who is the Prime Minister now, but they are minority government. And the liberals have quite many seats in the house and breaks every single action of the government.

So the Prime Minister visited the Governor General and said he could not continue in that way. And the Governor General dissolved the parliament right away.

Now there are four major parties – Conservative trying to be born again as a majority government, liberals trying to get the power, and NDP (New Democratic Party), and Green Party.

캐나다의 국회는 군주(sovereign), 귀족의회(senate), 그리고 평민의회(house of commons)로 나뉘어져 있는데 (미국은 신분이 없는 곳이라 상원과 하원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신분이 있는 곳이라 이렇게 썼음) 귀족의회는 여왕이 파견한 총독이 수상의 추천을 받아 임명하는 임명직으로 105명이 있고, 평민의회는 일반적인 선출직이다. 군주는 당연히 영국 여왕으로 총독이 대리한다.

지금, 캐나다는 한참 선거 운동중이고 선거일은 10월 14일이다. 국회의원의 임기는 보통 4년인데, 2년 전에 선거를 했는데 왜 또 선거를 할까?

그 이유는 여왕이 국회를 해산했기 때문이다.

영국 역사를 공부해 보면 국왕이 국회를 해산한 적이 종종 있다. 국왕의 권한 중의 하나가 맘에 안드는 국회 해산하는 거다. 마치 대통령이 맘에 안드는 장관 경질하고 새로운 장관 뽑듯이, 국왕은 맘에 안드는 수상과 국회를 싹 해산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여왕이 캐나다에 없고 대신 총독을 보냈기 때문에 총독이 국회를 해산했다.

그럼 총독은 왜 국회를 해산했을까?

현재 캐나다 정부는 보수당(Conservative Party)이 잡고 있으며 보수당수인 스티븐 하퍼가 수상을 하고 있는데, 국회의 다수를 차지하지 못한 소수 정부인데, 자유당(Liberal Party)이 꽤 큰 의석을 차지해서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 있다. 마치 노무현 정부때 딴나라당이 했던 것처럼.

그래서 수상이 총독에게 찾아가 못해먹겠다고 말을 했고, 총독은 그럼 하지 말라며 정부(국회)를 해산했다. 그래서 지금 선거를 갑자기 하게 된 것이다.

당연하지만, 보수당은 다수 정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자유당은 정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두 당 말고는 신민당(NDP – New Democratic Party)과 녹색당(Green Party)가 있다.

Saturday, 4 October 2008

Steven Fletcher

October 14th is the voting day for the federal member of parliament. And these days, I am volunteering to a campaign because a lady in my Church asked me to do so.

It is Steven Fletcher who I volunteer for. He is current Member of Parliament for Charleswood, St. James, Assiniboia(where I live), and Headingly.

Several days, I walked with him knocking door by door. And what made me surprised is how the people meet him. Many people really appreciated what he had done for them. Once I saw a man driving black Ford Truck and when he saw Steven, he stopped the car in t he middle of the road, came to us and thanked him very much for what he did for his brother (his brother has a cancer).

It is quite different from Corea. In Corea, the MPs are nothing but tax suckers – they do nothing for the people. But in Canada (or at least Steven Fletcher), the MPs really work for the people.

For information about Steven Fletcher, refer Wikipedia and his Website – http://stevenfletcher.ca/.

Anyway, he is member of Conservative Party, and I know it is little bit early for me to have a political colour but I found that I agree most ideas of Conservative party such as tough on the youth crime, stronger military, lower tax.

I think he will be re-elected.

캐나다는 10월 14일이 연방 국회의원 선거일인데, 교회분의 부탁으로 요즘 선거운동을 좀 하고 있다. -_-;;

스티븐 플렛처라는 현재 국회의원으로 내가 살고 있는 아씨니보이아 지역을 담당한다.

몇일동안, 같이 가가호호 방문했었는데, 놀랬던 건, 사람들의 태도였다. 많은 사람들이 스티븐이 해준 일이 대해 고마워했다. 한 번은, 검은색 포드 픽업을 타고 가던 남자가 스티븐을 보더니, 차를 도로 중간에 걍 세우고는 자기 동생에게 해 준 일이 대해 굉장히 고마워 했다 (동생이 암에 걸렸다).

한국과는 완전 딴판이다. 한국 국회의원은 하는 일 없는 세금 블랙홀일 뿐인데, 캐나다에서는 (적어도 스티븐은) 실제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한다.

소속 정당은 보수당인데, 내가 캐나다에서 아직  정치색을 갖기엔 이르지만, 그래도 보수당의 생각들이 나와 많이 일치하는 것 같다. 청소년 범죄에 대한 태도라던가, 군대 문제, 세금 감면 등…

내 생각엔 재선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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