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6 June 2013

[영어산책]헤르만 헷세

지와 사랑, 데미안 등을 지은 시인 겸 작가인 헤르만 헷세.

미국 사람에게 얘기를 했는데, 못알아 듣는다. 그래서 위키백과 영어판에서 찾아서 발음 기호를 보니 ˈhɛɐ̯man ˈhɛsə 라고 나온다. 그러니까, 헤어만 해써 정도 느낌?

나중에 다시 만나서 아예 한국어 식으로 “해야만 했어”라고 하니 알아 들었다.

마치 들었던 얘기 가운데, 이민 처음 온 한국 사람이 밀크 달라고 하니 못 알아 듣더니 20년 산 할머니가 우유를 아예 “미역”이라고 하니 알아 듣더라는 설화랑 비슷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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