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20 March 2011

Centre of the Church

서구 교회에서 논의하는 것 중 하나가 지금 교회의 중심이 어디인가라는 걸 알고 당황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해서, 로마로 등등 이동했던 교회의 중심이 지금은 어디인지 논의가 오가는데, 그 후보지는 둘.

하나는 대한민국 서울이고, 또 하나는 아프리카 어딘데… 잊었다.

아… 정말…. 이 사람들은 한국 교회의 실상을 모르고 선교사 숫자가 많고 등등에 대해 굉장한 환상을 갖는구나.

한국 교회의 추잡한 현실을 알면 그런 논의 하지 않을텐데…

그리고 교회의 중심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영접했으면 나 자신이 교회고, 나 자신이 교회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I heard that there is a some kind of discuss about the centre of the Church. The centre of the Church was originally in Jerusalem, then moved to Rome and etc… etc… So they are discussing where is it now. There was two candidates.

One is Seoul, Korea. And the other is some city in Africa which I forgot.

Wow… the western Christians has some kind of false fantasy about us mostly because of the number of missionaries and etc.

If they had any chance to peek the ugly truth of Korean Church, they would never have this kind of fantasy.

Well as for me, I think the centre of the Church discuss is useless.

If you have Jesus Christ in you, then you are a Church yourself. And also you are the centre of the Church. This is what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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