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25 February 2013

Grasshopper half empty!

There is a cookie named Grasshopper by Keebler.

Keebler에서 만드는 메뚜기라는 과자가 있다.


A few days ago, I found it at home and because I was hungry I opened it. The picture above is taken after I opened it to show what kind of brand it was.

몇일 전에 집에 있길래, 그리고 배가 고파서 과자를 뜯었다. 위 사진은 뜯은 후에 상표를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것이다.



This is what I saw when I just open. It was half empty. But I chose not to complain because I could not prove it. I don’t think the company would believe me. But I am honest and my wife is my witness. I may not be going to buy anything from Keebler with my own money.

뜯고나서 내가 본 게 바로 이것이었다. 절반이 비어 있었다. 하지만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가만히 있기로 했다. 내가 뭐라 해도 회사가 믿어줄 거 같지도 않고. 하지만 나는 정직하고, 내 아내가 증인이다. 앞으로는 Keebler에서 나온 건 어떤 것이든 내 돈내고 사먹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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