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1 December 2016

Honked first time in 20 months

I honked today for the first time in 20 months.  It was almost two years again when I honked last time.  A lady cut in front of me and I honked at her.  Then she raised her shoulders that she had no idea why I honked.

오늘 20개월만에 처음으로 경적을 울렸다.  마지막으로 빵빵 했던 게 거의 2년 전이다.  한 여성분이 내 앞에서 껴들었고, 내가 빵빵 울렸다.  그러자 그 여성분이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듯이 어깨를 으쓱해 보인다.

Well she had one reason to cut in.  The truck before her was slower than she expected.

그 여성분은 껴들 이유가 하나 있었다.  앞에 있던 트럭이 생각보다 느리게 움직였던 것이다.

But she had couple reasons not to cut in.  First, it was a quite a curve, so she had to steer much more than usual which made her car movement very jerky.  Second, the line was solid which means no lane change.  Third, it was too close that I had to break so hard to avoid the collision.  And one more.  She didn’t give any signal!  She just suddenly cut in.

하지만 껴들면 안되는 이유는 몇가지 있었다.  먼저, 상당히 커브길이어서 차선을 바꾸기 위해 핸들을 평상시보다 훨씬 더 많이 꺽어야 했는데, 결국 차가 뒤뚱거렸다.  둘째, 차선이 끊어지지 않은 실선이었는데, 그 것은 차선을 변경할 수 없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너무 가까웠다.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 급제동을 해야만 했다.  아 그리고 또 하나.  깜빡이 신호 전혀없이 갑자기 확 껴들었다.

Cutting in and lane change are OK.  Those are parts of normal and everyday driving.  But you must do that with safety.

껴드는 것이나 차선 변경 자체는 괜찮다.  날마다 하는 정상적인 운전의 일부니까.  하지만 좀 안전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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