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30 January 2008

버럭할 뻔 했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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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박정희를 찬양하는 한국 사람을 만났다.

별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있었는데, 너무 싫었다. 그러다 한계를 넘어서

아, 씨발, 나 박정희, 아니 다까끼 마사오 그 씨발 개새끼 좃나 싫어 하거든요!

라고 말할 뻔했지만, 꾹 참고

마사오 상은 제가 제일 혐오하는 인간이니까, 앞으로 제게 그 인간 얘기 하지 마세요.

라고 말했다. 참느라 너무 힘들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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