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1 January 2009

Similarity between 2MB and heresy

I think there are one major similarity between heresy and 2MB, the president of Korea.

Both they keep normal people from saying something specific not by the violence but by their free will.

Each heresy has one specific thing (which is very important!) in the Bible as their major theory and the base of belief. And because of that, the true Christian churches are afraid of speaking those things boldly.

But as we know by Revelation 22:19, if we do not say some stuffs in the Bible, we cannot go into the Kingdom of God. If we cannot go into there, we are nothing but just another heresy.

And if any man shall take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out of the book of life, and out of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Revelation 22:19, King James Version)

Now, 2MB says honesty is his motto and and the only dying wish of his mother. And look at what he have done. He is very good at deceiving and cheating. He lies as many times as he can and still says his one and only motto is honesty.

Actually I also value honesty pretty much and had said that. But now, if I write that honesty is one of my value, people thinks me and 2MB of a kind. Because of 2MB, the word honesty became unmentionable.

But I have to say still I value honesty much.

내가 보건데, 2MB와 이단들과 아주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있다.

둘 다 사람들이 어떤 특정한 것에 대해 말하지 못하게 한다. 강제로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안하게 만든다.

각각의 이단들을 보면 성경에서 어떤 특정한 것을 하나씩 가져다가 (굉장히 중요한 것들을!) 자기네 신조의 기반으로 삼는데, 그렇게 때문에 진정한 교회가 그러한 것들에 대해 담대히 말하는 걸 두려워 한다. (휴거라던가 등등)

하지만 요한계시록 22:19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우리가 성경에서 어떤 것들을 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없고, 천국에 갈 수 없다면, 우리는 그저 또 다른 이단에 지나지 않는다.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9)

자 보자, 2MB는 정직이 좌우명이라고 하고 어머니 유언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인간이 하는 것들 보면 사기치는 것과 속이는 것 뿐이다. 가능한 많이 거짓말을 하면서도 여전히 정직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지껄인다.

사실 나도 정직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렇게 말해왔다. 그런데 요즘엔 정직이 나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나와 2MB를 같은 부류로 생각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2MB 때문에 정직이란 단어가 입 밖에 낼 수도 없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어째든, 난 정직이 나의 중요한 생활 신조라고 말할테다.

Sunday, 18 January 2009

[Youtube]When the day comes

There was no North Korea, and no South Korea. There was just one Korea.

One people, one family, all brothers and sisters. Cousins, uncles and nephews.

And we were separated by force, not by our own will. It is heart breaking. It is way too much pain to endure.

We just want to be one again. We just want family union again. We all long for the day.

우연히 발견한 유튜브 비디오. 어서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Sunday, 28 December 2008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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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days, I am suffering under the static too much. I think it is because of the dry air.

In Korean saying, when a man and a woman crash on each other, it is said that they got spark. The spark should be the static, I guess.

And I don’t understand because the love feeling is good while the static spark makes us annoying.

요즘 정전기 때문에 고생이다. 아마 건조해서 그런 거 같다.

남녀가 눈이 맞을 때, 불꽃이 튄다고 하는데, 불꽃이라면 아마 정전기일 거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게 남녀의 사랑의 감정은 기분 좋은 건데, 정전기는 짜증나게 만드는 거잖아.

Friday, 21 November 2008

초당이냐 초딩이냐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Essay,Subj:Fun — Jemyoung Leigh @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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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을 보니 눈에 띄는 제목이 있다:

꼬일대로 꼬인 남북관계, 초당적 네트워크가 해법

그런데, 아무리 봐도 현 정부랑 2MB는 초당적이 아니라 초딩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Wednesday, 19 November 2008

지만원은 미친놈이 근영

[English in the bottom]

익명으로 몰래 기부를 해오다 들통(?)나 버린 국민의 문근영, 정말 사랑스럽 근영.

이걸 갖고 우리의 근영이를 빨갱이로 몰고가려는 지만원은 미친놈이 근영.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보는 근영.

울화통이 치미는 근영. 이럴 때는 유튜브 비디오로 풀어야겠 근영.

As you saw the youtube videos above (these are the commercial of KTF which is a tele-communication company in Korea), Geunyoung Moon is very pretty and cute girl.

She has donated several hundreds thousands dollar to help the poor people. She is pretty and what she does is really beautiful. She has hidden it but recently it was revealed against her will.

Anyway, a insane guy named Manwon Ji said she is nothing but a crazy red pinko. He is crazy. Korea is totally going backward.

Wednesday, 5 November 2008

President Obama

November 5th, 2008 01:34 Central Time, it is sure that Obama won the election – for now, Obama got 338 and McCain got 160.

As all know, the black people came to America as slaves by force, and now one of them became the president of the US. Obama’s victory is very meaningful in many aspects. I want him to be safe because some crazy racists may try to do something.

But I am not sure how much Obama can do because a country does not run by one man. Still his ability and capability were not yet proved while the problems of the US is very much age-old and ocean-deep. Just as Rome was not built in a day, the problems of them including the economic and financial crises were not made in a day.

First of all, they should take deep self-reflection and hearty apology to the world. Without these two, they cannot heal their disease.

Anyway, I am pretty sure that Obama will be better president than Mr. George Bush. (Who in  the world cannot?)

PS: Many people call him the first black president, but I want to call him the first non-white president because he is not a pure black.

2008년 11월 5일, 중부시간으로 1시 34분, 오바마가 선거에 이겼다 – 현재로서 오바마는 338을, 맥케인은 160을 얻었다.

모두 알다시피, 흑인들은 노예가 되어 강제로 미국에 끌려왔고,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오마바의 승리는 여러 면으로 의미가 깊다. 미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뭔짓을 할수도 있기 때문에, 오바마가 안전했으면 한다.

국가가 한 개인에 의해 운영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오바마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게다가 그의 능력이 아직 검증된 것도 아닌데 비해 미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은 아주 오랫동안 곪아온 것들이고 바다 밑바닥처럼 깊은 것들이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게 아니듯이 경제와 재정문제를 포함한 미국의 문제들도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다.

우선, 미국은 깊은 자기 반성과 진심어린 사과를 전세계에 해야 한다. 이런 것이 없이는 그들의 병을 고칠 수 없다.

어째든, 오바마가 조지 부시보다 더 좋은 대통령이 될 것은 확신한다 (누군들…)

추가: 많은 사람들이 첫 흑인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오바마가 순수 흑인이 아니기 때문에 첫 비-백인 대통령이라고 하는 게 낫다고 본다.

Tuesday, 28 October 2008

Do not expect anything from anyone

Filed under: Lang:English,Subj:Essay — Jemyoung Leigh @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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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atisfactory comes from expectation.

In case you have expectation and if you receive less than what you expected, you will not be satisfied. If you receive more than what you expected, you will be satisfied a little.

If you did not expect anything and receive something, you will be very much pleased and happy.

Expectation calls unsatisfactory, and unsatisfactory calls complaint.

Thursday, 16 October 2008

Steven Fletcher, re-elected but still minority government

Two days ago, On October 14th, we had a election all across the Canada. In my area, Steven Fletcher who I volunteered for was elected again with huge difference between the candidate who got the second place.

What was surprising was that he won every single poll – we have one hundred and fifty something polls or more.

At the election day, I attended at the St. James Collegiate where there was seven polls from 126 to 133 (128 was missing) as a scrutineer of the Conservative party.

그저께, 그러니까 10월 14일에 캐나다 전국에서 투표가 있었다. 내 지역에서는 내가 밀어준 (^^) 스티븐 플렛처가 2등과 현격한 격차로 당선되었다.

놀라운 건, 투표소가 150 몇개 또는 그 이상이 있는데, 모든 투표소에서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두 이겼다는 것이다.

선거일에 나는 세인트 제임스 고등학교에 보수당 참관인 또는 감시인으로 있었는데,  거기는 126번부터 133번까지 7개의 투표소(128번은 없음)가 있다.

Lunch that I ate

Lunch that I ate 점심으로 나온 샌드위치

For the lunch and supper, the Steven Fletcher’s campaign office brought me a Sandwich pack.

The polling was finished at 8:30pm and they started the counting. I was checking and finally signed the seven Statements of the result (for each poll).

Steven Fletcher got 21,588 ballots among 40,104 which is 53.8% supports (his riding is Charleswood – St. James – Assiniboia – Headingly).

The province of Manitoba has fourteen seats in the house, and we (Conservative) won nine seats. I heard that NDP is traditionally strong in this province but the colour is changing into blue.

But the Conservative party failed to form the majority government. To be a majority government, we need at least 155 seats but we won 143. But we became stronger minority government. I am pretty sure that majority Conservative government will make Canada Better.

After the election, the supporters of Steven Fletcher gathered at the campaign office for Victory Party.

점심과 저녁으로 스티븐 플렛처 선거 사무소에서 샌드위치 세트를 보내줬다.

투표는 8시 반에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다. 개표를 지켜보고 마지막에는 7개의 결과 보고서에 확인 서명을 했다. (투표소마다 하나씩). 내가 서명을 거부하면 투표 결과가 유효하지 않게 된다. ^^

스티븐 플렛처는 지역구의 40,104표 중 21,588표를 얻어 53.8%의 지지를 얻었다(지역구는 찰스우드-세인트제임스-아씨니보이아-헤딩리).

마니토바주는 의회에서 14개의 의석을 갖고 있는데 그 중에 보수당이 9석을 얻었다. 마니토바는 전통적으로 NDP(New Democratic Party – 신민당)가 강세라고 하는데 색깔이 파란 색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보수당은 파란색, 자유당은 빨간색, 신민당은 노란색, 녹색당은 녹색).

하지만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데는 실패했다. 다수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55석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143석을 얻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강한 소수 정부가 되긴 했다. 내 생각엔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게 캐나다에 좋을 것 같다.

투표가 끝나고 스티븐  플렛처의 지지자들이 선거 사무실에 모여서 자축 파티를 했다.

And the conservative supporters in city gathered again together at Canad Inn Polo Park and had another party there.

그리고 위니펙의 보수당 지지자들이 폴로파크에 있는 캐넛 인에 모여서 또 파티를 했다.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캐넛 인에서 스티븐 플렛처와 함께

A lady who is seen behind and is about to hug someone is the new MP of St. Boniface(French speaking area).

사진 뒤에 보이는 막 누군가 껴안는 여성이 세인트 보너피스 (불어 쓰는) 지역의 새로 당선된 국회의원이다.

Friday, 10 October 2008

Canadian bannks and economy

According to the World Economic Forum, Canada has the soundest banking system in the world (Read the news).

And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Homepage) said that Canada will not go into recession and is going to lead the developed world economy where all the world will go into recession (Read the news).

세계 경제 포럼에 따르면, 캐나다 은행들이 세계에서 가장 건전하고 튼튼하다고 한다 (영문기사).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IMF(국제 통화 기금, 영문홈페이지)은 전세계가 경기 침체 국면으로 돌입할 것이지만 캐나다만은 경기 침체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선진국들의 경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했다 (영문기사).

캐나다 은행이 부실이 없는 이유는 내가 볼 때는 간단하다. 미국은 서브 프라임 모기지를 했고, 집값의 120%인가 또는 그 이상을 대출받을 수 있었다. 게다가 거품이었던 집값이 폭락을 하니 집을 은행이 집을 압수해서 팔아도 대출금의 60%도 못 챙기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니 돈이 없어 은행이 망하는데, 캐나다는 일단, 집값에 거품이 적어서 아직 폭락을 하지 않고 (오히려 일부 지역은 계속 약간의 상승세) 서브 프라임 모기지도 없고, 모기지 대출도 집값의 70% 이하로만 해준다. 조사해 본 것이 아니라서 잘못되었을 수도 있지만, 대체적인 개념은 맞을 것이다.

한줄요약: 캐나다에서 잘 살아 보세.

Thursday, 9 October 2008

Why Canada is doing election now?

The Parliament of Canada is made up of three components – Sovereign, Senate and House of Commons. The sovereign is the Queen of Canada who is represented by Governor General. Senate is composed of 105 senators appointed by the Governor General on the advice of Prime Minister. The members of the house of commons are elected.

Now, Canada is on the process of election and the voting day is October 14th. The usual term of office for the MP is four years but they did election two years ago. Why do they it again now?

Because the Queen dissolved the parliament.

When I studied the history of England, I found that the kings dissolved the parliament many times – this is one of the Queen or King’s right. Like a president fire a minister and hire different guy as a new minister, Queen can dissolve the parliament and fire the Prime Minister, and compose another parliament.

Frankly speaking, not  the Queen but the Governor General, the Queen’s representative dissolved it.

Then why did the Governor General dissolve the parliament?

The current parliament of Canada and government is of Conservative which is led by Stephen Harper who is the Prime Minister now, but they are minority government. And the liberals have quite many seats in the house and breaks every single action of the government.

So the Prime Minister visited the Governor General and said he could not continue in that way. And the Governor General dissolved the parliament right away.

Now there are four major parties – Conservative trying to be born again as a majority government, liberals trying to get the power, and NDP (New Democratic Party), and Green Party.

캐나다의 국회는 군주(sovereign), 귀족의회(senate), 그리고 평민의회(house of commons)로 나뉘어져 있는데 (미국은 신분이 없는 곳이라 상원과 하원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신분이 있는 곳이라 이렇게 썼음) 귀족의회는 여왕이 파견한 총독이 수상의 추천을 받아 임명하는 임명직으로 105명이 있고, 평민의회는 일반적인 선출직이다. 군주는 당연히 영국 여왕으로 총독이 대리한다.

지금, 캐나다는 한참 선거 운동중이고 선거일은 10월 14일이다. 국회의원의 임기는 보통 4년인데, 2년 전에 선거를 했는데 왜 또 선거를 할까?

그 이유는 여왕이 국회를 해산했기 때문이다.

영국 역사를 공부해 보면 국왕이 국회를 해산한 적이 종종 있다. 국왕의 권한 중의 하나가 맘에 안드는 국회 해산하는 거다. 마치 대통령이 맘에 안드는 장관 경질하고 새로운 장관 뽑듯이, 국왕은 맘에 안드는 수상과 국회를 싹 해산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여왕이 캐나다에 없고 대신 총독을 보냈기 때문에 총독이 국회를 해산했다.

그럼 총독은 왜 국회를 해산했을까?

현재 캐나다 정부는 보수당(Conservative Party)이 잡고 있으며 보수당수인 스티븐 하퍼가 수상을 하고 있는데, 국회의 다수를 차지하지 못한 소수 정부인데, 자유당(Liberal Party)이 꽤 큰 의석을 차지해서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 있다. 마치 노무현 정부때 딴나라당이 했던 것처럼.

그래서 수상이 총독에게 찾아가 못해먹겠다고 말을 했고, 총독은 그럼 하지 말라며 정부(국회)를 해산했다. 그래서 지금 선거를 갑자기 하게 된 것이다.

당연하지만, 보수당은 다수 정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자유당은 정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두 당 말고는 신민당(NDP – New Democratic Party)과 녹색당(Green Party)가 있다.

Thursday, 18 September 2008

In memory of my father: 007. Out of the bus

Filed under: Lang:English,Subj:Christianity,Subj:Essay — Jemyoung Leigh @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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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th 1960, there was a civil revolution in South Corea. This is not about the revolution itself but about my father, so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Wikipedia.

On that day, my father was in the bus – he was at the rear door to get off at next bus stop. The bus stopped and my father was about to step down when a man behind pulled my father back shouting, “Let me get off first.”  My father almost fell down in the bus.

As soon as the guy got off out of the bus, he was shot probably by a police and killed.

My father said he could not understand why the guy suddenly got off first by pulling my father back. If he wanted to get off first, he would ask of my father before the bus stopped.

Anyway, the guy died in my father’s place and God saved my father even when he was not a Christian.

I thank God about it. And fifteen years later, I was born. 🙂

This is series posting. Read previous postings in this series:

In memory of my father: 001. Pilot
In memory of my father: 002. Birth
In memory of my father: 003. First shock
In memory of my father: 004. In the temple
In memory of my father: 005. Crossing the river
In memory of my father: 006. Bullet disappeared

Monday, 1 September 2008

창조인가 진화인가?

You can read this article in English at http://crinje.blogspot.com/2008/09/is-world-designed.html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창조론자다.

일단 유튜브 동영상 하나 감상하자:

엄청 멋지지 않는가? 그럼, 하나 묻겠다. 저 당구대들에 세워진 도미노 블럭과 당구공들은 우연히 저절로 저렇게 세워졌는가? 실내에 부는 미세한 바람에 의해서 우연히 블럭들이 세워지고, 당구공들도 각자 각도와 위치를 저절로 잡게 되었는가? 아니면 누군가가 고도의 계산과 설계에 의해서 위치를 잡았는가?

답은 당연히 후자다. 복잡한 것들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른 예를 하나 들겠다. 수 천개가 넘는 자동차 부품을 들판에 갔다 놓자. 그러면 수천년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이리 저리 부는 바람에 의해 톱니가 저절로 맞고 부품들이 위치를 잡아서 자동차가 완성될 수 있을까? 수 천년이 아니라 수십만년이 흘러도 불가능하다.

내가 과학에 대해 잘은 몰라도 약간 흥미는 갖고 있는데, 열역학 제2 법칙에 의하면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하기만 하고 감소할 수는 없다고 한다. 엔트로피는 무질서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도미노 블럭이 쓰러지고 당구공이 구멍으로 떨어지는 것은 높은 엔트로피다. 블럭과 당구공이 동영상의 첫 부분 처럼 위치를 잡고 서 있는 것은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다.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에서 낮은 상태로는 옮겨질 수 없기 때문에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결국, 스스로 그렇게 되지 못하고 지능을 가진 이가 고도의 계산과 설계로 엔트로피를 낮추는 것이다. 자동차의 예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나는, 이 세상의 생태계가 서로 기막히가 맞물리고, 생명 개체의 내부도 놀랍도록 복잡한 것을 보며 이런 것들이 저절로 되었다고 도저히 생각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멍청한 생각이라고 믿는다.

나는 지적 설계를 믿고 좀 더 정확히는 기독교의 창조론을 신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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