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29 November 2011

Eight and half hours

A few days ago, I talked to my girlfriend Hannah on Google Video Chat for eight and half hours.

With my ex, it was maximum three hours, and it hurt my ears. But with Hannah, it was very good and I just thought it was only like thirty minutes.

She was so cute that she was so sleepy and still did not want to go to bed. 🙂 She is my precious Angel.

몇일 전에 여친 한나와 구글 영상 채팅을 여덟 시간  반동안 했다.

옛 여친과는 세 시간 정도가 최대였던 것 같고, 귀가 아팠다. 그런데 한나와는 마냥 좋았고 마치 30분 정도인줄 알았다.

졸리면서도 자러 가지 않는 여친이 참 귀여웠다. 🙂 나의 귀한 천사.

何日前、ガールフレンドなハンナとグーグルのヴィデオ・チャッチングを八時間半した。

もと彼女とは三時間ぐらいが最大みたい。そして、耳が痛かった。でもハンナとはただよかった。丸で三十分みたかった。

眠いなのに寝にいかない彼女がとてもかわいかった。:-) 俺の大事な天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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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3 March 2011

Japan and Earthquake

Terrible news of disaster. Earthquake hit Japan. It was unbelievably strong and powerful. Thousands of people died in the quake and the tsunami. I am so sorry for all who died in this disaster.

I tried to contact my friends in Japan, some of them relied to me that they are OK. And a few did not replied to me yet.

This earthquake told me that Japanese are great people. I knew it but they are greater than that I thought.

First of all, the buildings with earthquake resistance design. I saw them shaking like the weeds dances along the wind, but they stand still. The building of other countries must fall down with ease.

And as we know, disasters create chaos. Even I watched on TV that in the states, there were floods of crimes such as robberies, rapes, murders… occasionally even in 1992 LA riots. But look at the Japanese today! There were nothing like that. The grocery stores were broken and the cash counters not working and broken, but still the people lined up to pay. And on the streets, I saw hundreds of people waiting for the rescuing bus to the shelter.

They keep the orders and rules very well even in the disastrous situation like this. This is the true power of Japan. And for this, I respect them highly.

Cheer up, Japan!

끔찍한 소식이다. 지진이 일본을 강타했다. 강도가 믿기 힘들 만큼 세다. 수천명이 지진과 해일에 죽어나갔다. 돌아가신 모든 분들께 송구스런 마음이다.

몇몇 일본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는데, 일부는 괜찮다고 연락이 왔고, 아직 연락이 되지 않는 분도 좀 있다.

이번 지진을 보며 새삼 일본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그 전부터 그렇개 생각했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대단한 민족인 것 같다.

먼저, 건물의 내진 설계다. 바람에 춤추는 갈대같이 흔들리는 건물들을 봤는데, 멀쩡히 서있다. 다른 나라의 건물들 같았으면 그냥 무너져 버렸을 것이다.

또한 모두 알다시피 재앙은 혼란을 동반한다. TV에서 본 적이 있지만 미국에서도 1992년의 LA 폭동과 같은 때에는 살인, 강도, 강간과 같은 범죄들이 범람했다. 그런데 오늘 일본을 보라! 가게들이 부서지고 계산대도 망가졌는데도 사람들이 모두 계산하기 위해서 줄을 서 있다. 그리고 대피소로 운반해줄 버스를 기다기는데 길거리에서 수백명이 줄을 서 있다.

이런 재앙스런 상황에서도 질서와 규율을 아주 잘 지키고 있다. 이 것이 바로 일본의 진정한 힘이다.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는 일본을 정말 존경한다.

일본, 힘내라!

怖いニューすです。信じられないほどの強い地震が日本をヒットしました。地震と津波で何千の人々がなくなりました。すべての死んだ人にすまないと思います。

日本人の友達に連絡しましたが、大丈夫だと返事をしてくれたお方もいますが、まだ答えのない友達も要るので心配です。

今回の地震を見て、さすが日本だと思いました。前からそう思いましたが、日本は私の思ったよりもっとすごくて偉い民族らしいです。

まず、耐震設計の建物です。テレビで見ましたが、建物が風邪で揺れるグラスみたいに揺れたのにまだまだ大丈夫で立っています。こんなのは他の国の建物ならできないと思います。

そして、みんな知ってると思いますけど、災害は混乱を呼びます。例えば、アメリカでも1992年のロスの暴動でも殺人、強盗、強姦などの犯罪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でも、今日の日本を見ろ!コンビニとカウンタが壊れたのにみんなお金を払うために並んでいました。街にも、シェルターに行くバスを待つときにも何百の人が並んでいました。

こんな災害の時にも秩序やルールをよく守っています。これこそ日本の本当の力です。それで、私はこれのため日本を尊敬しています。

ガンバレ、日本!

Tuesday, 4 January 2011

Bravo SHOE!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Lang:日本語 — Jemyoung Leigh @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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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utest cat, SHOE, caught a mouse today!

Wow! Yes! Awesome!

진짜 귀여운 우리 고양이 슈가 오늘 생쥐를 잡았다!

우와! 정말 대단하다!

私のとてもかわいい猫のシューが今晩、鼠をキャッチしました!

すごいね、シューちゃん。

Saturday, 11 September 2010

Google Docs Spreadsheet Error

When I type “=170 – 162.08” into a cell of Google Docs Spreadsheet, I always get 7.9199999999999999 where it should be 7.92.

Other numbers are OK like “=170 – 162.09.”

Is there anyone knows why?

구글 독스의 스프레드쉬트의 셀에 “=170 – 162.08″를 처 넣으면 늘 7.9199999999999999가 나온다. 당연히 값은 7.92가 되어야 한다.

“=170 – 162.09″와 같이 다른 숫자는 이상없이 잘 된다.

왜 이런지 아는 사람?

グーグル・ドックスのスプレッドシートのセルに”=170 – 162.08″をタイプしたらいつも7.9199999999999999が出る。答えは勿論7.92だ。

“=170 – 162.09″のように他の数字は問題なく答えが正しい。

なぜか分かる人がいたら説明お願いします。

Friday, 10 September 2010

Cat dream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19:24

I had a dream yesterday.

I was living in a apartment – 9th or 10th floor. And it was quite messy and there were big boxes everywhere so that I didn’t have enough space.

And I was worrying very much because my cat was missing in my dream. I looked for her everywhere in my suite, even I opened all the boxes. I worried more and more.

And then I realised that I was in my dream, and I THOUGHT THAT WOULD BE IN MY ROOM WHEN I WAKE UP.

But the thing is that I don’t have one. I’ve never had on in my entire life. :-\

어제 꿈을 꿨다.

아파트에서 9층인가 10층에 살고 있었는데, 꽤 어지럽고 큰 상자들이 너무 많아서 공간이 별로 없었다.

근데 꿈에서 고양이가 사라져서 걱정을 많이 했다. 아파트 이곳 저곳을 찾아 보고, 심지어는 상자도 하나씩 열어 보았다. 나는 점점 걱정을 했다.

그러다 이게 꿈이라는 걸 깨닫고는, 꿈이 깨면 고양이가 내 방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난 고양이가 없을 뿐더러 평생 단  한순간도 고양이를 길러본 적이 없다는 거. -_-

昨日、夢を見た。

アパートの9階か10階か住んで、汚くて、大きいな箱がいっぱいあってどこでも狭かった。

でも、夢で猫が消えちゃってとても心配した。アパートのあっちこっちをさがして、箱もいちいち開いてみた。どんどん心配が大きくなった。

それで、いきなり夢の中なのを分かった。だから目覚めたらねこさんが部屋にいるのだろうと夢で思った。

変なのは、私は猫がいない。一度も持ってたこともない。

Monday, 6 September 2010

Emacs?

Learning LISP little by little these days, I am considering to move into Emacs from vim.

I know that Emacs should be the very best editor for Lispers. But I am too much accustomed to vim. And the fact that I have to learn all the short cuts and keyboard commands all over again makes me hesitate.

What shall I do?

리습을 조금씩 배우면서 Vim에서 이맥스로 갈아탈까 생각중이다.

리스퍼에게는 이맥스가 최상의 편집기라는 건 알지만 vim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 그리고 모든 키보드 명령과 단축키를 새로 다시 다 배워야 한다는 사실에 망설여 진다.

어쩐다…..

リスプを少しずつ習いながら、vimからEmacsに乗替えろうかどうか考える中。

リスパーにはEmacsがベスト・エディターなのははっきり分かってるけど、vimになれて過ぎかな。それにキーボードのショット・カットとかコマンドなどを初めからすべてをあらために習わなきゃならないことでためらってる。

どうしよう…

Sunday, 5 September 2010

I want a daughter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16:06

Last night, I went to Sobeys to buy a tofu and some corns where I found a (probably) five years old girl with her daddy.

She was so cute and she was almost clinging to her daddy.

And I thought I’d like to have a daughter like her – so cute and clings to me all the time.

But the real problem is that I cannot have my own daughter being single. 😦

어제 두부랑 옥수수를 사러 소비에 갔는데 약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아빠랑 있었다.

정말 귀여웠고 아빠에게 찰싹 달라 붙어 있었다.

나도 저렇게 귀엽고 나한테 늘 붙어 있는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문제는, 나 혼자서는 딸을 낳을 수 없다는 거. T.T

昨夜は豆腐ととうもろこしを買いにソビーに行って五才ごろの女の子が父といるのを見た。

とてもかわいくて父のそばに付いてた。

それを見て、僕もあんなにかわいくて僕にいつも付いてるむすめが欲しかった。

でも、本当の問題は僕一人ではむすめを生むことが出来ないもの。

Sunday, 18 January 2009

North Korea declared for the all-out confrontation posture against South Korea

According to the Hani News paper, North Korea declared for the all-out confrontation posture against South Korea Saturday, January 17th 2009.

I hope not a war again in Korea. The last Korean war is enough. Let me just see what will happen there.

한겨레 신문에 의하면 북한이 2009년 1월 17일 토요일 남한에 대해 전면 대결 태세를 선포했다.

한국에 다신 전쟁이 없길. 6.25면 충분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지켜봐야 겠다.

ハンギョレ新聞によって、北朝鮮は2009年1月17日韓国に対して全面対決態勢を宣布した。

韓国に戦争がないように。韓国戦争だけで充分だ。

Tuesday, 7 October 2008

Winnipeg Symphony Orchestra

Mrs Brenda Voort from my Church brought me to the concert of Winnipeg Symphony Orchestra. The theme was local heroes. It was the first Orchestra in my entire life and was very nice. It started as is shown above and ended as is shown below(look the conductor).

I thank Brenda for it.

교회의 브렌다라는 분이 위니펙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에 데려가 줬다. 주제는 로컬 히어로였고, 내 생이 첫 오케스트라였는데 매우 좋았다. 시작할 때는 윗사진과 같았는데, 끝날 때엔 아랫사진과 같았다(지휘자를 보라).

브렌다에게 감사를.

教会からのブレンダさんがウィニペグ・シンフォニー・オーケストラーに連れて行った。テーマはロカルからのヒーローで私の最初のオーケストラ-でした。とてもおもしろくてよかった。始めるときは上の写真のようだったが、終わるときはしたの写真のようだった(コンダクターを見て)。

ブレンダさんにありがとうを。

Friday, 3 October 2008

Camp Assiniboia

Last weekend (from Friday to Sunday), I went to the Camp Assiniboia from the Church Youth Retreat (from Grade seven to twelve). It was my first Camp in Canada and had great fun there. Camp Assiniboia is located near St. Francis about twenty minutes drive from Winnipeg. It is run by Mennonite Church.

Mennonite is pretty big in Manitoba.

At the camp, I was able to see extremely many stars in the night sky. It was really amazing. During the camp fire, we burnt hot dogs and marshmallow. The burnt marshmallow reminded me the old taste that I used to have in my early days.

Camp Assiniboia

Camp Assiniboia

지난 주말(금요일부터 주일까지)에 교회 학생부 수련회(7학년부터 12학년까지)로 캠프  아씨니보이아에 갔다왔다. 캐나다에서의 첫 캠프였고, 꽤 재밌었다. 캠프 아씨니보이아는 위니펙에서 약 20분쯤 차타고 가면 나오는 세인트 프란시스 근처에 있고 메노나이트 교단에서 운영한다.

메노나이트 교단은 마니토바주에선 꽤 교세가 크다.

캠프에서, 밤에 겁나게 많은 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캠프 파이어를 하면서 핫도그를 꼬챙이에 꿰서 구워먹고 마시멜로도 구워먹었는데, 구운 마시멜로는 어렸을 때 먹었던 뽑기랑 완전 맛이 똑같았다. ^^

先週の末(金曜日から日曜日)、教会の学生会(7学年から12学年)からキャンプでキャンプ・アシニボイアに行ってきた。カナダでは初めてのキャンプだし、とても楽しかった。キャンプ・アシニボイアはウィニペグから20分くらい車で行ったらあるセイント・フランシスの近くにある。そしてメノナイト教会が運用する。

メノナイトはマニトバではとても大きいのだ。

キャンプでは、夜空ですごく多い星が見えてよかった。 キャンプ・ファイアではhot dogとかマシマローとかを焼いて食べた。焼いたマシマローは若いとき食べた菓子と似た味が出た。

Tuesday, 16 September 2008

Cute

In Corea, it would not please girls to say they are cute. But in Japan, the word ‘cute’ is best praise available to girls.

These days I asked some of the girls here (in Winnipeg, Canada) about it and they all said that the girls in Canada like to hear that  they are cute.

한국에선 귀엽다고 하면 여자들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거 같다. 반면에 일본에서는 귀엽다가 여자에게 할 수 있는 최대의 찬사다.

최근 몇일 간 여기 (캐나다 위니펙)의 (백인) 여자들에게 (모두 20대 초반) 이에 대해 물어본 결과 한결같이 캐나다의 여자들은 귀엽다는 소리 듣는 걸 좋아 한다고 한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 작업에 참고하시길.

韓国では女の子にかわいいと言ってもあまり喜んではない場合が多い。でも日本ではその言葉は女の子にできる最高の言葉だと思う。

この頃、ここの(カナダ、ウィニペグ)女の子たちに(20代初の白人)これについて聞いてみた結果はカナダの女の子はかわいいと言われるのが好き。

Wednesday, 31 January 2007

お父さんにさようなら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8:25

3月に韓国を出ようと思って、今は会社を休んでいる。それで、休みの最初の二日間父のお墓に行って来た。小さい車に母、三人の姉、そして私が乗った。

お墓に行くのと共におばさんにも訪れた。父の姉と妹、母の妹がジョンジュに住んで、母の妹もう一人はジョンラブクドのマリョンに住んでいる。父のお墓はマリョンにある。

みんなに別れのご挨拶をして、父のお墓に行った。お墓に芝が全然ないので梅雨になったら危険そうだ。心配。姉たちとお金を集めて直しなきゃ。 

”お父さん、さようなら。うちの家族は代を継ぎながらこの地に二千年以上住んできましたのに、私が始めてこの地を出ようとします。新しいところでまた新しい生が続くのでしょう。”

マリョンのおばさんの家で一泊して、次の日、ジェンジュの母の妹に会ってからすぐアサン・スパービスに行った。

サウナしたり、温泉に入ったり、泳いだりしてから家に戻った。

二日間、運転ばかりして、疲れて、9時半に寝ちゃ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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