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6 April 2016

America’s Amazing Insurance

I went to dentist couple days ago.  And I have a dental insurance from Blue Shield.  But I was told from the dentist office that my insurance was declined.  I couldn’t believe my ears, so I called them.

They confirmed that I have normal insurance, and I’ve never missed or been late for the payment.  But still, they said they cannot pay for me because I am having the insurance only for couple months.  They would cover me only when I paid the monthly premium more than twelve months.

I was amazed again that how wonderful American Insurance is!  What a wonderful World, eh.

얼마 전에 치과에 갔다.  블루쉴드에서 하는 치과 보험을 갖고 있었는데, 병원에서 말하길 보험이 거부되었다고 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가 하면서 보험사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다.

보험사 직원이 내가 정상적으로 보험을 갖고 있고, 매달 납입금을 한 번도 밀리거나 늦은 적 없이 잘 냈다는 것도 확인을 해줬다.  하지만, 내가 보험을 갖고 있는데 몇달 밖에 되지 않아서 여전히 내 병원비 지금은 못하겠다고 한다.  보험이 내 병원비를 보장해 주려면 내가 최소한 12달 이상은 보험료를 납입한 내역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토록 놀라운 미국 보험에 또 다시 감탄했다!  이 얼마나 원더풀한 세상인가!

Waiting in government office

I went to Social Security Office in Jackson, Chicago downtown.  They open at 9, and I’ve got there at 9:18.  There were some people, and I got my queue number.

I expected to wait fifteen to twenty minutes.  But I waited about two hours.  As time went by, more people came in and the waiting area was filled.  But they closed a few windows.  I could not understand, because they should have opened more.

I told this to many of my American friends, and no one–literally nobody–was stunned or surprised.  US government is always above my expectation.  When I expect twenty minutes, they make it two hours.

오늘 시카고 다운타운의 잭슨거리에 있는 사회보장 사무소(연방정부)에 갔다.  9시에 문을 여는데, 내가 도착한 건 9시 18분이었다.  일단 번호표를 뽑았다.

사람들이 몇몇 있길래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리면 되겠다 싶었다.  하지만 거의 2시간 가까이 기다렸다.  시간이 흐를 수록 사람들이 더 왔고 대기실이 거의 찼다.  그런데 창구를 몇개 닫는 것이었다.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창구를 더 열어야 하는 거 아닌가?

미국인 친구들에게 이 얘기를 했는데, 아무도 정말 단 한 사람도 놀라지 않는다.  미국 정부는 진실로 늘 나의 기대 이상이다.  내가 20분을 기대하면 2시간으로 만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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