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8 September 2015

[영어산책]다리에 쥐났어

정말 오랫만의 영어산책.

한국말로 다리에 쥐났다고 하는 것을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미국 애들에게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 보니까 다리에 나는 ‘쥐’는 charley horse라고 한다.  그러니까, “나 다리에 쥐났어”는 I’ve got charley horse 또는 I have charley horse라고 하면 된다.

charley horse는 반드시 다리, 즉 종아리에 나는 쥐만을 말하는데, 몸 전체의 어느 근육에나 쓸 수 있는 말은 cramp라는 단어가 있고, 숙어로는 pull muscle이라고 한다.

Blog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