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aturday, 20 April 2013

Missionary, Servant of God?

Some days you just want to cry. Today is one of those days to me.

Last year I met a couple from Korea. They are very nice people, both are ministers’ kids. They looked like having very strong faith, telling me that their calling (and wish) is to be missionary to Tibet. The guy had a degree in theology from South Korea. I was very impressed about their vision and calling, but I asked them why they came to America not going to Tibet.

He said that he wanted to study more in America. So I gave him some information about seminary because I was also looking for a good seminary. Even we went to TEDS open house together.

The couple has been married for several years but they told me they avoided the pregnancy. After a while, the couple asked me to pray for them to have a baby because they had been trying to have one since they arrived to America but was not successful. I said yes, and asked why.

They said that they had problems in admission, and there is no way for them to get the green card. I don’t know it is true or not but they believe that if they have a baby, then they will automatically get green cards. This is their theory – Their baby will be born in America having US citizenship. The government has no other option but to allow the couple to stay in America by giving them green cards because the little US citizen must be raised by parents. I am not an immigration expert, so I don’t know if it is true or not. But this made me so disappointed.

I haven’t met them for several months, but recently I heard about them. The guy is not seeking seminary any more because he has a problem with his English score, but he is seeking any kind of school including ESL. They just want to stay in America. They want it desperately.

I am just confused and disappointed. Where is their calling from God? Was it just a lie? Did they ever actually wanted to be missionaries to Tibet or they always just wanted to stay in America from the first place? Is America that good, better than God’s calling or heaven? I just don’t know what they have deep inside their hearts.

I just want to cry today.

My other postings related:

True Missionary

Anyone is missionary

가끔은 그냥 울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이 내게는 그런 날이다.

작년에 한국에서 온 한 부부를 만났다. 참 좋은 사람들이고 둘 다 목사님 자녀로 강한  믿음을 갖고 있는 듯 보였고 티벳에 선교하러 가는 부르심을 받았고 그러길 원한다고 했다. 남자는 한국에서 이미 신학 학위를 받았다. 그들의 비전과 부르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티벳에 안가고 왜 미국에 왔냐고 물었다.

미국에서 공부하기 원해서라고 대답을 들었다. 나도 신학교를 찾고 있었기 때문에 정보를 좀 줬고, 심지어 TEDS 학교 입학설명회도 같이 갔다.

그 부부는 결혼한지 여러해 됐지만 피임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한참 후에, 그 부부가 아기 생기게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미국에 오고나서 아이를 가지려 하는데 잘 안된다면서. 기도 하겠다고 하면서 왜냐고 물었다.

그들의 말은, 입학에 문제가 있고, 영주권을 받을 길이 없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이 믿기로는 아이가 생기면 자동으로 영주권을 받는단다. 그들의 말로는, 아기는 미국에서 태어나 시민이 될 것이고, 정부는 부모에게 영주권을 줘서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왜냐면 그 미국 시민이 부모에 의해 길러져야 하기 때문에. 난 이민 전문가가 아니라서 진짜인지 아닌지 모른다. 하지만 너무 실망을 했다.

반년 이상 그들을 만나지 않았다가 최근에 그들에 대해 들었다. 남자는 영어 점수에 문제가 있어서 신학교를 알아보기 보다는 ESL을 비롯해서 아무 학교나 알아보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미국에 체류하기를 원할 뿐이다. 그것도 아주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난 그냥 혼란스럽고 실망스럽다. 하나님에게서 받은 그 부르심은 어디로 갔나? 그게 전부 거짓말이었나? 그들이 정말 티벳에 선교하러 가길 원한 적이 있긴 했을까 아니면 그냥 미국에 체류하길 처음부터 원했을까? 미국이 그렇게 좋은가? 하나님의 부르심이나 천국보다도 더? 그들 마음 깊은 곳에 뭐가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울고 싶다.

관련글:

True Missionary

한국에서 파송하는 선교사가 많은 이유

Tuesday, 16 April 2013

What can we do for Minor Rapists?

Recently I had to face many sad news including North Korean threatening, Boston bombing, and a 17-year-old Canadian girl who killed herself after being raped. And yesterday, along with the bombing, I heard another news that a 15-year-old American girl also killed herself in San Jose, California.

According to what I’ve seen on TV news, she was raped when she was unconscious by three boys in a party, and they took the picture of raping (or assault) which eventually went viral. She found it out and killed herself.

I couldn’t believe my eyes and ears – the boys (also 15 years old then) not only raped, but also took and share the photo! Momentarily I was filled with anger and I said two things to my wife.

First, the government must cut penis of all rapists, plus let them spend their lives in prison.

Second, there should be NO distinguish between minor and adult crime when it comes to raping.

Personally, I think the US and Canada‘s crime penalties for minors are so generous which I believe is actually encouraging the teenagers to commit crimes. I strongly believe the justice system must go tougher for minors also.

I understand that the minors can make mistakes, so I agree the lighter punishment for them. But at least, when it comes to raping, there should be NO – NEVER – NO distinguish and/or difference between adult and minor.

The teenagers can rape because they know the consequence which is not much.

I also heard that the raping is the most re-occurring crime. So if the government wants to stop it, they should cut the penis of all rapists. Do you think it is too much? Just think or imagine your own wife or daughter was raped (and also suicided), then you wouldn’t think it is too much.

Raping is much worse than murdering! Cut the rapists’ penis!

북한의 위협과 보스턴의 폭탄 테러, 그리고 캐나다에서 17세 소녀가 강간 당한 뒤에 자살했다는 소식 등 최근에 참 슬픈 소식을 여럿 들었다. 그리고 어제, 폭탄 테러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산호세에서 15세 소녀가 강간 당한 뒤에 자살했다는 소식을 또 들었다.

테레비 뉴스에 따르면 파티에서 의식이 없을 때 남학생 세 명에게 강간을 당했는데, 강간당하는 사진을 찍었는데, 이게 인터넷에서 퍼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나중에 발견한 소녀가 자살을 했다.

도저히 내 눈과 귀를 믿을 수가 없었다. 당시 15세였던 남학생들이 강간만 한 것이 아니라 사진까지 찍어서 공유를 하다니! 순간적으로 나는 분노에 휩싸여 아내에게 두 가지를 말했다.

먼저, 정부는 강간범의 자지를 모조리 자른 후에 평생 감옥에 살게 해야 한다.

그리고, 강간에 대해서는 어른과 미성년자 처벌에 차이를 두어서는 안된다.

개인적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미성년자 처벌이 너무 관대하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청소년에게 범죄를 격려하는 꼴이 된다. 사법 시스템에 청소년에게도 좀 더 세게 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이해하고, 처벌이 조금 가벼워야 한다는 것에도 동의한다. 하지만 적어도 강간에 대해서 만큼은 절대로 결단코 어른과 미성년자의 차등이 없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강간을 하는 이유는 어떤 처벌을 받을 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별 처벌 안받는 다는 거.

또 듣기로는 강간이 가장 재발률이 높은 범죄라고 하는데, 만일 정부가 이를 막고자 한다면 강간범의 자지를 모두 잘라야 한다. 너무 심하다고? 당신의 아내와 딸이 강간 당했다고 (그리고 자살했다고) 상상해 보라. 그러면 이 게 너무 심한 게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강간은 살인보다 더 악랄한 범죄다! 강간범의 자지를 절단하라!

 

Monday, 1 April 2013

Google Treasure Map

Is it for April Fool’s Day? Google Map has Treasure mode. Not much thing in Chicago, but I found three in Seoul.

Admiral Lee, Fighting Robot on top of the Legislature building, and Psy at Gangman!

google treasure

 

만우절용인지는 몰라도 구글에 보물지도가 있다. 시카고 근처에서는 별거 없는데, 서울에서 세 개가 보인다.

이순신 장군과, 국회 의사당 위의 태권V! 그리고 강남에는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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