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4 October 2012

미국 북동부 여행 – 뉴 햄셔

뉴 햄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캉카마구스 고속도로인데, 뉴 햄셔의 주도 112번 (줄여서 NH-112)이다.

칸카마구스 고속도로(NH-112)의 전망대

이 도로는 정말 아름답고 구불구불하며 풍경이 좋은 곳으로 차를 세우고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많은데, 그 모든 곳에서 멈추고 감상하고 싶어질 정도였다.

챔니 폭포 등산로

챔니 폭포 등산로에 갔는데, 그 곳에는 조그만 주차장이 있고 스스로 요금을 내도록 되어 있었다. 3불을 지정된 봉투에 넣어서 상자에 집어 넣어야 하는데, 공원 관리인이 주기적으로 걷어가는 듯 했다. 그.런.데. 봉투가 하나도 없다. 정말 정말 요금을 내고 싶었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드디어 실제 등산로 진입

정말 좋은 등산로였다. 너무 힘들지도, 너무 우습지도 않았다. 그런데 나한테만 그렇지 아내에게는 꽤 힘들었나보다. 등산하는 내내 투덜거렸다.

마침내 폭포

폭포 자체는 정말 작았지만, 등산로는 참 좋았다. 숲에 있으면서 등산을 하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진다. 챔니 폭포 등산로, 정말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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