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aturday, 29 September 2012

미국 북동부 여행 – 로드 아일랜드

로드 아일랜드는 미국에서 가장 작은 주지만 공식 명칭은 제일 긴데, “로드 섬과 하나님의 섭리 농장들의 주”다.  많은 사람들이 이름 때문에 섬이라고 착각하는 듯 한데, 물론 섬이 여럿 있기는 하지만 주 영토 대부분은 육지로 코네티컷과 매사추세츠 사이에 있다.

로드 아일랜드의 뉴포트

뉴포트에 갔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뉴포트에 비하면 르호보스 해변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시내 중심지도 꽤 예쁘고  귀여웠으며, 정말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도 있다.

뉴포트 다리

뉴포트에 올 때, 다리를 연달아 두 개 건넜는데, 본토에서 제임스타운 섬까지 이어진 제임스타운 다리와 제임스타운에서 뉴포트로 연결되는 뉴포트 다리였다. 우리는 다리에 올라서자마자 탄성을 질러댔다.

위 사진에는 다리와 하늘밖에 안보이지만 자동차 문의 창으로 보면 정말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졌다. 제임스타운 다리에서 보는 풍경이 뉴포트 다리에서 보는 것보다 더 예쁜 것 같다 (그러니까 제임스타운이 더 예쁘다는 말).

로드 아일랜드의 뉴포트에 있는 벤자민 식당

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벤자민이라는 식당에 들어갔는데, 이 식당을 선택한 이유는 고급 식당에서 돈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우리의 예상은 어째든 적중했다.

세 코스 가재요리

우리 둘 다 세 코스 가재요리를 시켰다. 1파운드가 넘어가는 통가재가 나왔는데, 물론 요리된 상태로, 정말 정말 좋았다. 통가재 요리를 이같이 먹어보기는 처음이었다(아내도 처음). 그리고 식사 가격은? 세 코스 가재요리가 무료 16불!

우리는 정말 만족했고, “오 주여, 이 곳이라면 평생 살아도 좋겠나이다”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뉴포트는 정말 완전 좋은 곳이다. 경치도 너무 좋고 해산물 요리도 정말 좋았다.

다음 목적지는 어디?

한가지 나쁜 점이라면, 사진의 정말 나쁜 점이라면, 풍경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담아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뉴포트의 사진을 몇 천장 보여준다고 해도,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경험하고 느끼기 위해서는 그 곳에 직접 가봐야 한다.

로드 아일랜드의 뉴포트 –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US North East Trip – Rhode Island

Rhode Island is the very smallest state in America, having the longest official name of “State of Rhode Island and Providence Plantations.” People may easily think it is an island. Yes, its has some islands but mostly it is land between Connecticut and Massachusetts.

Newport, Rhode Island

We went to Newport, and it is very beautiful place. I thought Rehoboth beach was nothing to Newport. Its downtown area is pretty and cute, and it also has scenic driving which is really beautiful.

Newport Bridge

When we came into Newport, we crossed two bridges in a row – Jamestown Bridge from Mainland into the island of Jamestown, and Newport Bridge from Jamestown to Newport. As soon as we climbed upon the bridge, I just exclaimed, “Wow.”

Even though the picture above shows only sky and part of the bridge, the view from the door window was extraordinary. It was so beautiful. I think Jamestown bridge has more beautiful scene than Newport bridge (which means Jamestown is prettier than Newport).

Benjamin’s Bar in Newport, Rhode Island

We went into Benjamin’s Bar for lunch, not expecting much. We chose this restaurant because we did not want to spend lots of money at a gorgeous restaurant. Yes we were right about that.

Three Course Lobster Meal

We both had three course lobster meals. We were served with a 1¼lb whole lobster, of course cooked ones. It was so amazing. It was my first time to had the whole lobster like that (Hannah too). And how much we paid? One meal – three course lobster meal – was $15.99.

We were so much satisfied, I thought, “Oh my God, I can totally live here forever!” Newport is definitely very wonderful place having such beautiful scenes with so great seafood.

Where is our Next Destination?

One bad thing, really bad thing of picture is that it cannot contain the real beauty of the place. Even though I upload thousand pictures of Newport, you must personally go and see there to feel and  experience its beauty.

Newport, Rhode Island – definitely beautiful place.

Thursday, 27 September 2012

미국 동북부 여행 – 델라웨어와 코네티컷

펜실바니아의 필라델피아 다음으로 우리가 간 곳은 이웃 주인 델라웨어였다.

델라웨어로 가는 길에 있었던 어느 다리

델라웨어는 미국에서 로드 아일랜드 다음으로 두번째로 작은 주로, 인구수로 따지면 45위, 바꿔 말해 거꾸로 6위지만, 인구 밀도로 따지면 6위를 차지하고 있다. 별명으로는 미국의 첫 주라고 하는데, 미국 최초의 13개 주 가운데 제일 먼저 미국 헌법을 승인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르호보스 해변에는 돌고래 동상이 꽤 많다

델라웨어 주에서 우리가 간 곳은 르호보스 해변이었다. 만일 뉴저지 주에서 간다면 빙 돌아 운전할 필요 없이 배 타고 갈 수도 있는데, 뉴저지의 케이프메이(5월의 만)에서부터 해변 옆 항구인 델라웨어의 루이스까지 운행한다.

르호보스 해변

르호보스 해변은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고 좋은 곳이다. 아름다운 대서양을 볼 수가 있고 해변을 따라 만들어 놓은 산책길은 나무 판자로 해 놓아서 참 좋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곳이다.

이게 대서양이구만!

해변 쪽에 조그만 놀이동산이 하나 있는데, 놀라울 정도로 값이 쌌다. 내가 대서양을 처음 봤는데, 정말 짠가 하고 맛 봤다. ^^

르호보스 해변은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기에 참 좋은 곳이고 매릴랜드의 오션 시타에서부터는 약 40분 정도 걸린다.

이 후에 이 곳에서 숙박하지 않고 그대로 코네티컷으로 가는 길을 갔다. 도중에 기름을 넣기 위해 세이프웨이 주유소에 갔다가 음식도 샀는데, 굉장히 저렴한 음식을 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캐나다 위니펙에 있을 때는 세이프웨이를 많이 봤는데, 미국 일리노이 주에 오고 나서는 세이프웨이는 안 보이고 도미닉스라는 곳만 보이는데, 매장 내부라던게 직원들 옷등이 완전 세이프웨이랑 똑같았다. 심지어는 세이프웨이 상품도 모두 판다. 이곳 세이프웨이에서 기름을 넣을 때 도미닉 회원카드도 사용할 수 있었다!

예일대학 경영대

고속도로 휴계실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코네티컷에 도착했다. 그 곳에서는 예일 대학과 인근 도시를 좀 봤다. 예일 대학은 누구나 알겠지만 가장 유명한 아이비 리그 학교다.

예일 대학에서는 매우 똑똑해 보이는 학생이 여럿 있었는데, 그들을 보면서 쟤네 중 한명 또는 여럿이 미래의 미국 대통령이겠지라고 생각을 했다. 나중에 하버드에 가서도 똑같은 생각을 했는데, 게으르고 술취한 학생을 보면서, 쟤는 아마 미래의 미국 대통령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무슨 농담인지는 아는 분은 알테고)

US North East Trip – Delaware and Connecticut

After Philadelphia, Pennsylvania, we headed to Delaware,  the neighbouring state.

A bridge on the way to Delaware

Delaware is the second smallest state in America next to Rhode Island. According to the population, it is 45th which is 6th backward, but by the density, it is 6th. It has nickname of first state because it approved the US constitution first among  the original 13 states.

There are lots of dolphin statues in Rehoboth Beach

In the state of Delaware, we went to Rehoboth Beach. If you go to Rehoboth Beach from New Jersey, you don’t have to drive all the way – there is shortcut ferry from Cape May, New Jersey to Lewis, Delaware which is the harbour next to the beach.

Rehoboth Beach

Rehoboth Beach is not the huge one but it is small and lovely. You can see the beautiful Atlantic ocean. And the beach walk along the shore is very nicely made with wood panels. Everything is so pretty and lovely.

Atlantic Ocean!

On the beach side, there is a small size amusement park and the price was amazingly cheap!

It was my first time to see the Atlantic Ocean, so I tasted it to see if it is really salty. 🙂

Rehoboth Beach is very nice place just to relax, and it is about 40 minutes driving from Ocean City, Maryland.

After that, we did not spend the night there, we went our way to Connecticut. We stopped at a Safeway for gas and also we bought some really cheap ready foods there. When I was in Winnipeg, Canada, I always saw Safeways everywhere. But after I moved into Illinois, USA, I see lots of Dominick’s whose store interior or uniform are exactly the same, and even they sell Safeway brand products. When I was fuelling, even my Dominick’s membership card worked at Safeway’s gas bar!

Management School at Yale University

We slept at a Rest Area on the highway, and the next morning we went to Connecticut. There, we saw the Yale University, one of the most famous Ivy League school, and also we saw some of the city.

There were lots of smart looking young students, and I thought one of them (or more) is the future president of America. And I also had the same thought when I went to Harvard University seeing some of lazy and drunken student – he may be the future president of America. (If you can understand my joke).

미국 동북부 여행 – 펜실바니아 주의 필라델피아

그리스 어로 우정 또는 형제애라는 뜻인 필라델피아는 펜실바니아주의 가장 큰 도시로, 내가 이번 여행을 계획할 때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볼거 하나 없다고 가지 말라고 말렸다. 직접 가서 확인해 보니, 그 사람들 말이 맞았다. 정말 볼거 하나 없었다. 자유의 종 빼고는.

펜실바니아 필라델피아에 있는 독립기념관

하지만 볼 게 하나도 없을 지라도 가볼만한 곳이다. 왜냐면 이 도시는 미국 역사상 정말 중요하기 때문인데, 초기 독립 운동가들이 만나던 장소였고, 또한 워싱턴 특별구가 건축중일 때에 임시로 미합중국의 수도 역할을 했던 곳이다. 심지어는 그 오래된 역사 때문에 영화 Six Sense (한국어로 육감이라고 하는지 그냥 식스 센스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초기 독립 운동가들이 만나서 회의하던 장소라고 함

독립 역사 공원에 가면 예전 국회  건물과 독립 기념관을 들어갈 수 있는데, 여행 정보 센터에 먼저 가서 표를 받아야 한다. 표는 무료니 걱정할 필요는 없고 그냥 달라면 준다.

최초의 하원

가이드 투어인데, 공원 직원이 한 무리의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을 해 준다. 그 후에는 옆 건물들에 갈 수 있는데, 독립 선언서를 전시해 놓은 곳이 있다. 진품인지 모조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진기의 후레시를 터트리지 말라고 하는 것을 보면 진품이 아닌가 생각된다. (모조품이라기엔 반응이 너무 민감했음)

상원에 있던 양탄자로 최초 13개 주의 문장이 있다

국회 건물에는, 1층은 하원이고 2층은 상원으로 쓰였다고 한다. 상원에 있는 방 가운데 두 개는 프랑스의 왕과 왕비의 초상이 각각 있었는데, 프랑스가 미국 독립 전쟁을 도와줘서 그렇다고 한다. 물론 도와준 이유는 영국이랑 싸우니까, 그리고 프랑스는 영국 싫어하니까. 그 후에 프랑스 혁명이 나서 사람들이 국왕 부부의 목을 잘랐을 때, 프랑스 대사가 더이상 왕국이 아니니 초상을 내려달라고 부탁했을 때, 상원이 거절했다고 한다.

그 후에 불이 나서 초상 두 개랑 위 사진에 있는 양탄자가 모두 홀라당 탔는데, 후에 프랑스 정부가 해당 초상들을 선물로 미국에 다시 줬다고 한다.

자유의 종

자유의 종에는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선포하라..는 레위기 25:10 성경 말씀이 새겨져 있다. 현재는 종을 치지는 않기 때문에 더이상 독립 기념관에 걸려 있지 않다. 종에 금이 생겼을 때, 고치려고 했는데 지금은 금 자체가 종의 상징이 되어 버렸다.

이 종은 1776년 7월 8일에 독립선언서를 읽은 후에 쳤다고 한다. 그 후에 노예 해방론자들이 이 종에 써 있는 말 때문에 이 종을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았고, 그 사람들이 자유의 종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필라델피아는 정말 별로 볼 것은 없지만 반.드.시. 가 보아야 할 곳이라고 생각한다. 이 도시에도 Free Tours by Foot이 있는 거 같은데, 우리는 날짜가 안맞아서 이용하지 못했다.

US North East Trip – Philadelphia, Pennsylvania

Philadelphia, whose meaning is friendship or brotherly love in Greek, is the largest city in Commonwealth of Pennsylvania (not State of Pennsylvania). When I was planning this trip, many people told me not to go to Philadelphia that there is nothing to see. And I realised  they were all right – there is not much things to see but Liberty Bell.

Independence Hall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But even though there is not much things to see, it still is worth to go and see because the city is very important in American history – It was the meeting place of the founding fathers and was the first capital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hile Washington D.C was under construction. Even the film of Six Sense has this city as background because of its old history.

Meeting Place for Founding Fathers

When you go to the Independence National Historical Park, you can visit the first congress buildings and independence hall but you must get a ticket at the Information Centre. Don’t worry, it is free. You just go and ask for ticket.

First House of Representatives

It is guided tour and park rangers will guide a group and explain all the places. After that, you can also go into the next building where they displaye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I don’t know that document is original or not, but the ranger told us not to use camera flash, so it looks like one of the original documents. (If not, they didn’t have to be that nervous.)

Rug in the senate with the seals of original 13 states

In the congress building, ground floor was for house of representatives, and the upper floor was for the senate. And two rooms have the portrait of the King and Queen of France because France helped US for the revolutionary war again Britain. And after the french people cut the heads of their king and queen, french ambassador asked the senate to take down the portraits, but senate declined.

After that, the portraits were burnt in a fire with the rug in the picture above, and later, the french government gave the portraits to America as gifts.

Liberty Bell

The Liberty Bell has a Bible verse of Leviticus 25:10, “Proclaim LIBERTY throughout all the land unto all the inhabitants thereof.” It is not on service and of course is not hung on the Liberty Hall any more. They tried to repair the crack, the now the crack itself became the symbol of the bell.

This bell was rung on 8th of July, 1776 when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was read. And after a while, abolitionist used this bell as their symbol because of the writing on it. And they began to call it the Liberty Bell.

Philadelphia, not much things to see, but one of the place you MUST GO. Oh, I believe there is Free Tours by Foot at this city even though I did not use it because the day did not match for us.

Tuesday, 25 September 2012

미국 동북부 여행 – 뉴저지주와 뉴욕시

뉴욕시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된 곳. 수도인 워싱턴 특별구보다도 더욱 미국을 상징하는 곳. 세계 금융과 패션의 중심지였으나, 이제는 세계 금융의 블랙홀이 된 곳. 뉴욕시에 숙박하면 돈을 세 배 가량 더 내야 했기 때문에 뉴저지 주의 동브런즈윅에 머물었다.

뉴욕시의 센트럴 파크 입구

뉴욕시에서는 뭐든 비싸다. 맨해튼 섬에 들어가는데, 편도로만 톨비를 세 번 가량 내서 총 $30불 정도를 냈다. 그리고 하루 주차하는데 40불 이상을 내서, 그날은 교통비만 (기름값 빼고) 100불을 넘게 썼다. 웹에서 보니 세시간 주차하는데 60불을 넘게 냈다는데, 그렇다면 나는 운이 좋았던 게지.

센트럴 파크

내가 운전할 때 교통은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 해뜨기 전인 6시 경에 뉴욕시에 들어가서 자정 근처에 나왔기 때문이다.

이름은 잊어버린 어느 성

센트럴 파크에서는 4시간 동안 자전거를 빌렸다. 센트럴 파크는 맨해튼 섬 한가운데 있는 거대한 공원으로 상당히 잘 꾸며놓았다. 뉴욕시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 공원 때문에 뉴욕시를 좋아한다고 한다. 이 공원은 연간 방문자가 3800만명이고 공원 유지를 위해 들이는 돈은 3750만불인데, 그보다 나를 더 놀라게 한 것은 이 공원이 남북전쟁 기간 동안에 개장을 했다는 것이다.

센트럴 파크의 물은 더러워

공원에는 연못이 많은데, 물이 정말 더러웠다. 내 살면서 이렇게 더러운 연못들은 처음 본다.

센트럴 파크의 존 레논 기념거리

공원에서 존 레논 기념거리(?)를 봤는데, 모자이크가 바닥에 있고 “IMAGINE“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원래는 동상을 세우기로 했는데, 요코가 날마다 그를  바라보게 된다면 너무 힘들 거라고 반대를 했다고 한다. 아내인 요코는 아직도 공원 옆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그 곳에서 남편의 기념거리가 보인다고 한다.

존 레논과 요코 요노의 아파트

아직도 요코는 일년에 두 번 촛불을 내논다고 한다. 남편의 생일과 남편이 죽은 날에.

존 렐논이 살해당한 거리

존 레논은 아파트 옆 길에서 살해당했다. 그 아파트에는 지금도 여러 유명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했는데, 그 중 아무도 내가 들어본 적이 없는 이름이었다.

레고 가게

왼쪽은 레고 가게에서 레고로 만들어 놓은 것이고, 오른쪽은 길거리에 있는 실제 동상. 레고 가게에 가면 정말 대단한 것들을 레고로 만들어 놓았다.

레고로 만든 용

레고로 만든 인근 거리와 건물

허쉬와 M&M은 뉴욕 브로드웨이에 서로 마주보고 있다

초코렛의 달콤함을 거부할 수 있는 이가 있을까? 허쉬와 M&M은 브로드웨이 길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허쉬가 낫지 싶은데, 허쉬는 공짜 샘플을 나눠줬기 때문이다.

뉴욕시에서는 길거리 퍼포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위 사진의 드러머는 정말 잘 했다. 제대로된 악기도 없고 그냥 바께쓰니 냄비니 부엌에서 갖고 나온 것들 뿐인데도. 그리고 비보이 같은 흑인 애들도 잘하긴 했다.

911 이후로 소방관들이 뉴욕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장했고, 기념품 가게마다 섹시 소방관들의 화보 및 달력을 팔고 있다. 또한 NYPD라는 뉴욕 경찰도 중요한 관광거리다. 아내가 한국에서 NYPD 모자를 샀을 정도니까. 경찰 둘이 거의 하루 종일 서 있었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사람들이 사진 같이 찍으려고 줄 서 있었다.

“아저씨들은 여기서 무슨 일을 하시나요?”

“관광객들이랑 사진 찍는 일.”

타임 스퀘어(정사각형)는 정사각형이 아니다! 오히려 삼각형 모양이다. 근데 왜 이름을 정사각형이라고 졌을까?

멋진 교회 건물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건물

뉴욕 증권 거래소

뉴욕시는 정말 많고 많은 볼거리들, 할거리들이 있다. 조용한 공원에서부터 시끄러운 거리,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건물부터 교통지옥까지. 왜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건물인지 모르겠다고? 영화 좀 보시길.

극장 내부

가장 현대적인 건축물에서부터 오래된 역사적 장소까지. 길거리 퍼포머부터 유명한 브로드웨어 공연까지. 그래서 매리 포핀스라는 브로드웨이 쇼를 하나 봤다. 정말 좋았다.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처음 봤는데, 왜 사람들이 브로드웨이가 세계 최고라고 극찬하는지 그냥 이해해 버렸다.

표가 한사람당 70불이었는데, 오케스트라 왼쪽의 1층에 배정받았는데, 아주 잘 보였다. 처제는 예전에 70불을 내고 샀을 때 3층에 자리를 받았다고 했다. 아내는 어디서 표를 싸게 사는지 알고 있었고, 언제나 이런 쪽으로는 잘 한다. 영리해.

우리가 표를 사기 전에 그라운드 제로에 먼가 갔고, 그 곳에서 두 교회를 봤다.

서로 이웃해 있지만 전혀 다른 두 교회

왼쪽의 교회는 트리니티라는 교회인데 세게에서 가장 부자 교회라고 한다. 월 스트리트의 토지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뉴욕시의 다른 땅도 많이 갖고 있다고 한다. 뉴욕대학교를 제외하고는 뉴욕시에서 가장 많은 땅을 보유하고 있고 건물들에서 거둬들이는 세만 해도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이 교회는 미국이 생기기 전부터 부자였고 많은 부자들이 다녔는데, 그들은 가난한 사람들이 자기 교회 오는게 못마땅했다고 한다. 그래서 세 블럭 옆에 작은 교회를 지어주고는 “여까지 힘들게 올 필요 없고, 우리가 작은 교회 지워놨으니까 거기 그냥 나가”라고 했다고.

내 생각엔 하나님께서는 작은 교회를 더 사랑하신 것 같다. 조지 워싱턴은 원래 크고 아름다운 교회에서 취임식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 직전에 큰 교회에 불에 홀라당 타 버렸다. 그래서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어쩌면 세계 역사에서도 가장 중요한 순간은 작은 교회에서 이루어졌다.

미합중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조지 워싱턴이 취임한 바로 그 자리

하나님은 가장 중요한 순간은 작은 교회에서 만드셨다. 그리고 또한 911에서도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작은 교회는 쌍동이 빌딩 바로 옆,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데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 마당의 돌 하나 손상되지 않았다고 한다. 반면에 위의 위 사진에 보이듯이 큰 교회는 피해를 입어서 지금도 수리중이다.

뉴저지의 장로교회

몇일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뉴욕시에서 보내는 동안, 뉴저지도 돌아 보았는데 그냥 조용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세금이 뉴욕보다 싸다. (숙박시설은 뉴저지가 15%, 뉴욕이 18%). 그리고 기름값이 주변의 어느 주보다도 싸다.

뉴저지의 동브런즈윅에 있는 트리니티 장로교회에 갔는데, 꽤 활발하고,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회였다. 그분들도 자기네 동네는 뉴욕시와 필라델피아의 침실이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느겼다.

한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평생 골수 공화당원이라고 했다. 그런데 아들은 민주당 국회의원. 사람들이 그 아버지와 아들은 정치 얘기는 절대 안한다고. 예전에 이미 끝없는 논쟁을 여러번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뉴욕에 관광 가려는 사람들에게 충고를 한다면, 먼저 Free Tours by Foot을 이용할 것. 버스 투어를 한다면 버스비로 약 15불 가량 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난 가이드를 만난다면 정말 만족할 것이다.

두번째 충고라면, 척어도 나흘은 머물 것. 가능하다면 일주일.

US North East Trip – State of New Jersey and New York City

New York City – one of the world’s most famous city, background of so many films and TV shows. It is the icon of United States more than the Washington D.C, the capital of the nation. Used to be the centre of the world finance and fashion. Now it became the black hole of world finance. We stayed in East Brunswick, New Jersey because we had to pay almost three times more if we stayed in NYC.

Central Park Entrance, NYC

Everything costs a lot in NYC. Even we had to pay the toll three times on the way into Manhattan Island, totalling almost $30 one way. And paid over $40 for one day parking, which means we spent around $100 for one day transportation not including gas. I read on the web that someone paid over $60 for three hour parking, well I was lucky in that way.

Central Park

Traffic was not too bad when I was driving because I went into NYC before the sun rise (around 6am) and came back around midnight.

A castle, I forgot the name

We rented bikes for the Central park for four hours. Central park is the huge park in the heart of the Manhattan island. It is very wonderful and nice park. Many of the NYC lovers love this city because of this park. Central park opened during the civil war which surprised me more than the number of visitors and the amount of its budget. This park has 38 million visitors every year and spends again 37.5 million dollar for maintenance.

So nasty water in Central Park

There are lots of ponds in the park, and all the water there was so so so nasty. That was the one of the nastiest water I’ve ever seen in my entire life.

John Lennon Memorial in Central Park

In the park, we were able to see the John Lennon Memorial which has mosaic on the floor with the word, “IMAGINE.” It was supposed to have his statue, but Yoko rejected it saying it would be too hard for her to see him everyday. She is still living in the same apartment across the park where she can look down her husband’s memorial.

John Lennon & Yoko Ohno’s Apartment

She still hangs a candle twice a year – on John’s birthday and on the day he was killed.

Where John Lennon was killed

John was killed on the street by his apartment. I was told that lots of other famous people are living in that apartment, but none of them I’ve ever heard.

Lego Store

Left is in the lego store made by lego, and the right is the actual statue. Lego store had so many wonderful crafts by lego.

Dragon by Lego

Nearby buildings by Lego

Hershey and M&M are side by side on NYC broadway

Who can resist the temptation of sweet Chocolate? Hersey and M&M are side by side on broadway. I think Hersey is better because they gave us free samples.

In NYC, we can easily find street performers. The drummer was very good, he does not even have real instruments, just the buckets and pots, and other kitchenwares. And the b-boy like young boys were good too.

After the 911, fire-fighters became another icon of NYC, and every souvenir shop has sexy fire-fighter calendar. And of course, NYPD is another famous tour attraction – even Hannah as NYPD hat from Korea! These two officers were standing there almost whole day, and just out side of the picture, people were lined up to take photo with them.

“What’s you guys’ job here?”

“Taking photo with you guys.”

Time Square is not square, rather than triangle! Then why they named it time SQUARE?

Gorgeous Church

World’s Most Romantic Building

New York Stock Exchange

NYC has so many and so much things to do and see, from quiet park to the loudest street, from the world’s most romantic building to the craziest traffic. Don’t know why that is world’s most romantic building? Watch some films, then you’ll know.

Inside the theatre

From most modern building to the age old historical place. From the street performers to the famous Broadway Musical. So we watched a show – Mary Poppins. It was so so so good. It was my first NY Boradway show, and I just realised why people say Broadway show is world’s best.

The ticket was $70 per person and we were seated on the ground floor by left of the Orchestra which we had real good view. And I was told my sister-in-law paid the same money and got the seats on third floor. Hannah knew where to buy the discounted tickets. She is very good at that – smart!

Before we bought the tickets, we went to ground zero and saw two churches.

Two neighbouring Churches but quite different

The Church on the left picture is Trinity, the world’s richest Church. It owns most of the Wall Street and other lots of land in NYC. Except New York University, it owns biggest lands in the city, and collects huge amount of rent from all the buildings.

It was rich from the beginning even before United States was made. All the rich people were attending there and they did not like being mingled with poor people. So they build a small Church three blocks away which you see on the right, the St. Paul’s Chapel. The rich told the poor, “You guys don’t have come all the way to the three blocks to Church. Just go to the Church we built for you guys, and don’t come here.”

I think God loved the small Church more. George Washington was supposed to be inaugurated in the big and beautiful Church, but right before that, the big Church caught fire and burnt. So the most important in the US history, probably one of the most important moment also in the world history was made at the small Church.

The Seat where George Washington was inaugurated as the very First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God made the most important moment in the small Church. And also in 911, as some of you may know, the small Church is right next to the twin buildings, just across the small road, and still it did not get smallest damage from it. Not even one stone on the yard was touched while the Big Church got damage and still repairing as you can see on the picture up above.

Presbyterian Church in New Jersey

While we spent most time in New York city for a few days, we tried New Jersey too, and found it is very quiet place. We found the tax is lower in NJ than in NY (for hotels, NJ charges 15% and NY 18%) and also the gas was very cheap – cheapest than all surrounding states.

We went to Trinity Presbyterian Church in East Brunswick, NJ. It was very active Church helping neighbours and playing important role in their community. They also said their community is just bedding place for NYC and Philadelphia which I already found.

I met an old gentleman there and he has been republican for all his life and his support is very firm and his son is congressman for democratic. Other people said the father and son never talks about politics because they experienced endless debates very many times before.

My advice for someone planning for NY Tour is, use Free Tours by Foot. For the bus tour, you may pay for the charted bus abour $15. But it was very good to me. If you meet the same guy we met, you must be satisfied.

Second advice is spend at least about four days, a week if possible.

Monday, 24 September 2012

미국 동북부 여행 – 워싱턴 특별구

우리의 첫 목적지는 워싱턴 특별구와 매릴랜드였다.

워싱턴 특별구는 미국의 어느 주에도 속해있지 않고, 매릴랜드와 버지니아주가 각각 땅을 기증해서 미국의 수도로 만들어 졌는데, 후에 의회가 버지니아가 낸 땅은 도로 뱉어 냈다고 한다. 그래서 이 특별시는 포토맥 강의 매릴랜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의 모양은 사방이 10마일로 된 정사각형으로 총 면적이 100평망바일이었지만 버지니아주에 땅을 돌려주는 바람에 더이상 정사각형 모양이 아니다. 그리고 그 때문에 국방부는 더이상 수도에 있지 않고 버지니아 주에 위치하게 되었다.

워싱턴 특별구는 주가 아니지만 자체적인 관할권과 자동차 번호판을 갖고 있으며, 국회의 직할 통치를 받고 있다. 특별구는 현재 네 구역으로 나뉘는데, 그 중심에 의회 건물이 있다.

많은 정부 및 공공 건물은 마치 고대 로마의 건물을 보는 듯 했는데,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주는 듯 했다. 바로, 현 시대의 로마 제국이 되고 싶은 것이다.

재무부 건물

이 도시는 기념관으로 가득차 있는데, 마치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신전과 같이 생겼다. .고대 로마인들이 카이사르나 아우구스투스와 같이 위대한 인물을 신으로 만들었듯이 미국인들도 자신들의 인물을 거의 신과 같이 만들어 버렸다. 아브라함 링컨 기념관과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에 가서 보면 건물은 완전히 고대 신전과 같이 생겼고, 거대한 크기의 석상은 제우스 신을 연상케 한다. 미국의 초기 국부들은 기독교였는지는 몰라도 그 후손들은 아닌 것 같다.

아브라함 링컨 기념관

아브라함 링컨 상

내 생각에 초기 건국의 아버지들은 존 애덤스를 비롯해서 모두 공화주의자(공화당원과 헷갈리지 말기를)였는데, (나 자신도 약간은 공화주의적이라고 생각한다) 링컨이 마지막 공화주의 정치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의 유명한 연설,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공화주의의 이상적인 정부니까. 내 생각에 링컨은 건국의 아버지들의 사상을 이어받은 마지막 대통령이 아닐까 한다.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토마스 제퍼슨 상

링컨 기념관 근처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관)을 발견했다. 그 옆에는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는 말이 새겨져 있었는데, 완전 공감한다. 미국에 대해서 싫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피흘려 가며 죽어가며 우리를 위해 싸워준 것에 대해서 만큼은 감사한다.

한국전쟁 참전 용사 기념관

워싱턴 특별구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최고는 역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들이었다. 세계 최고라는 그 박물관! 그 이름이 ‘스미스 소니언’인 줄 알았는데, 설립자의 이름이 ‘스미스손’이라서 크리스트에 ian을 붙여 크리스챤이 된 것 같이 스미스손에 ian을 붙여서 스미스소니언이 된 것이었다. 영국인인 이 설립자는 한 번도 미국에 와 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이탈리아에서 죽었을 때, 그가 설립한 재단이 그의 시신을 이 곳으로 옮겨와서 지금도 여기에 있다.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박물관 중앙 로비

박물관 내에서 한국 전시관을 발견했다. 캐나다나 미국에서 한국과 관련된 것을 발견하면 늘 즐겁다.

한국전시관

한국에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 세계 최고냐고 물은 적이 있었다. 그 때는 대답을 못했는데, 지금은 어째든 한 번 갔다 왔으니까, 대답을 하자면, 먼저 그 규모와 소장품의 수가 압도적이다. 둘째로 품질과 여러 장비를 동원한 자세한 설명이 최고다. 셋째로 공짜다. 그런데 한 가지 더 발견한 것이 있다. 다른 박물관에서는 만지지 말라는 표지판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아래의 표지판일 계속 끊임없이 보인다:

제발 만져달라는 표지판

한 전시관에 들어갔는데, 아내가 정말 좋아했고,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했다. 바로 다이아몬드 전시관. 그 곳에서 그 유명하다는 희망 다이아몬드를 봤다.

희망 다이아몬드

아쉽게도 여기에는 만져달라는 표지판이 없었다.

운이 좋아서 나비 전시관에 무료 입장을 했는데, 원래는 입장료를 따로 내야 하는 곳이다. 아내가 이 곳도 매우 좋아했다. 물론 그 전에 있던 곳 만큼은 아니었지만.

워싱턴 특별시에 한 번 더 갈 이유가 있다. 바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누군가는 우리가 친척이라 하지만, 그렇지 않아

워싱턴 특별구에서는 갈 곳이 참 많다. 꼭 빼먹지 말아야 할 곳 중에는 학살 박물관인데, 나찌 치하의 유대인에 대한 것이지만, 내 생각엔 현재도 진행형인 인권에 대한 것이다.

인쇄국에 있는 금괴들

보통 돈공장이라고 부르는 재무부 산하 기관인 인쇄국에 갈 수 있는데, 동전이 아닌 지폐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그리고 위 사진 처럼 금괴도 볼 수 있다. 위니펙에 있는 조폐국에서는 금괴 하나를 직접 만져보고 들어볼 수도 있게 했었다. 하지만 갖고 튈 생각은 말길. 바로 옆에 경찰이 실탄을 장전해 놓고 서 있으니까. 아무리 달려도 총알보다는 느리다는 것 인식하길.

의사당 앞의 미녀

또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 의사당이다. 입장도 무료다. 만일 당신이 미국인이라면 자신의 조국에 대해 엄청 긍지를 갖게 될 것이다. 나한테도 꽤 좋았다. 왜 미국이 양원제인가, 왜 귀족도 없는 나라가 상원이 있나 궁금했었는데, 그 의문이 풀렸다.

만일 워싱턴 특별구에 여행갈 계획인데 처음이라 뭘 할지 모른다면 걸어서 공짜 여행을 강력히 추천한다. – http://www.freetoursbyfoot.com/

링컨이 암살당한 그 극장 (지금도 공연한다)

걸어서 공짜 여행은 정말 좋았다. 게다가 공짜다. 끝나고 팁을 주는데, 별로라고 생각하면 안줘도 된다. 우리가 만난 그 사람을 만난다면 분명 아주 좋을 것이다. 게다가 공짠데.

US North East Trip – Washington D.C

Our first destination was Washington D.C and Maryland.

Washington D.C is not part of any state, but Maryland and Virginia donated land to form the national capital, but later the congress returned the Virginia portion. So the special city is Maryland side of Potomac river.

The initial shape of the city was square measuring ten miles on each side which made 100 square miles, but since the congress returned the Virginia portion, it is not any more square.

Washington D.C is not a state, but it has its own jurisdiction and license plate. It is under direct control of the Federal congress. Currently D.C is divided into four quadrants and the Capitol is in the centre.

Lots of government and public buildings look like ancient Roman ones. They were like telling me what America wants – They want to be the Roman Empire at this  time.

Department of Treasury

The city was full of memorials which look like ancient Greek and Roman temples. As ancient Romans made great person (such as Caesar and August) god, Americans made theirs almost god. Just go and look Abraham Lincoln Memorial and Thomas Jefferson Memorial. The buildings are just like ancient temple, and the huge size of the statues are like great god of Zeus. America’s founding fathers were Christians, but not their descendants.

Abraham Lincoln Memorial

Abraham Lincoln Statue

The founding fathers, I think, were all Republicanists (don’t be confused with the Republican Party) including John Adams. I think, I am also a kind of republicanist, and now I think Abraham Lincoln was the last republicanism politician, seeing his speech –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this type of government is ideal for republicanism. I think he was the last president who succeeded early founding father’s idea and thoughts.

Thomas Jefferson Memorial

Thomas Jefferson Statue

Near the Lincoln Memorial, I found the ‘Korean War Veteran Memorial.’ And next to it, I found a stone with the writing, ‘Freedom is Not Free.’ Yes, I totally agree. Even though there are lots of things that I don’t like of America, I appreciate and thank them that they fought for us sacrificing their lives and bloods.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The highlight, and the best in the Washington D.C tour were Smithsonian Museums – the World’s best museums! I thought the name was ‘Smith Sonion,’ but I found that the founder’s name is James Smithson and the name derived from Smithson like Christian came from Christ. The Englishman Smithson, however, never made himself to America. And when he died in Italty, the foundation moved his body to D.C and he is still lying there.

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

The 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 was the place that I wanted to visit most in America. Whenever I read National Geography, it always praised that museum. Hannah and I spent one whole day at the Natural History museum, and I realised it is not possible to look around the museum carefully in a day. I at least needed three days in that museum.

Main Lobby of the Museum

Inside the Museum, the found that they had small exhibition for Korea, it is always glad to find something about Korea in Canada or America.

Korean Exhibition

When I was in Korea, some people asked me why Smithsonian is the best in the world. I couldn’t answer at that time, but now since I visited there, I can give a few answers. First is its size and the number of items displayed. Second is its quality and kind explanations through many devices. Third is free admission. But I found one more. In other museums, it is not hard to find a sign saying “DO NOT TOUCH.” But in 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 you will continuously see the sign below:

Sign Saying, “Please Touch”

And we went into an exhibit where my wife liked most and wanted to spent most of the time – DIAMOND EXHIBIT where we found that famous “HOPE DIAMOND.”

Hope Diamond

Unfortunately, I could not find any sing here saying, “Please Touch.”

We were lucky that we got free admission for the Butterfly Pavilion (normally you need to pay for it). Hannah loved here too but not as much as previous place.

I have one reason to go back to D.C – the Smithsonian Museums.

Some say we are related, I say “NO.”

In Washington D.C, there are whole lot other places to go. One place you must NOT miss is holocaust museum. It is mostly about Jews under Nazi, but  I think it is about human rights which matters even today some place in this world we are breathing.

Gold Bars in BPE

You can also go to the visitor centre of Bureau of Printing and Engraving, so called money factory where they make money (not coin) and you can see the money making/printing process, and of course the real gold bars like above. When I went to the Canadian Mint in Winnipeg, they also displayed a gold bar, and they even let us touch and lift it. But don’t try to run with it. A police officer was standing next to it with his gun ready with bullets. I bet you are not faster than bullets.

A Beauty in front of Capitol

Another place you must go is Capitol – the congress building. You can get free tour admission. If you are American, I bet, the Capitol tour will make you so proud of your country. It was good to me too. Because I always wondered why America has two houses, why they need Senate when they do not have noble class. And this tour solved my question.

And if you are planning to visit Washington D.C and don’t know what to do or where to go since it is your first time, I recommend you ‘Free Tours by Foot’ – http://www.freetoursbyfoot.com/

Theatre where Lincoln was assassinated

It was very good to me. And it is free. You just give tips and if you think it sucks, you don’t have to tip them. If you meet the same guy we met, the tour must be very good. Again, it is even FREE.

Friday, 21 September 2012

Where I have travelled so far in North America

Filed under: Lang:English — Jemyoung Leigh @ 22:33

The picture below is a North American map. I coloured the provinces and states where I have travelled so far.

아래 북미 지도는 지금까지 여행을 해 본 주들을 색칠해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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