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30 May 2012

Benediction

I have Korean Presbyterian background and knowledge, so this could be different from other countries’ such as Canada or USA.

Benediction is one of the privilege only ordained ministers have. And when he does the benediction, he blesses the congregation in place of (or as the representative of) God. So the proper form should be like Isaac blessing his son Jacob, or Aaron blessing Israelites:

“God give thee of dew of heaven… Let people serve thee…” (Genesis 27:28-29; King James Version)

“The Lord bless thee and keep thee” (Numbers 6:24; King James Version)

Please note that it does not say “God gives” or “The Lord blesses” but used infinitive forms (or original forms).

Most Korean pastors say “I pray to God bless you in Jesus Name, amen” or “I want God to bless you. I pray in Jesus Name, amen” when they do the benediction. But actually, this is not a benediction. This is just another normal prayer. You don’t have to be an ordained pastor to pray like this.

Maybe this is because Korean Bibles put the verb ‘want,’ ‘wish,’ or ‘hope’ when they translate the blessings. Anyway, the Korean pastor should study harder. Most of them are so dumb and stupid without proper knowledge of the Bible.

축도는 목사의 고유 권한으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축복을 하는 것이다. 축복해 달라고 부탁하는 게 아니라 축복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축도의 형태는 이삭이 야곱을 축복할 때나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할 때와 같아야 하는데 다른 성경과 달리 한글  성경에는 모두 “원한다”는 단어를 있지도 않는 걸 집어 넣어버렸다.

창세기 27:28-29는 “하나님이 하늘의 이슬을 주시리라… 민족들은 너를 섬길찌어다”와 같이 (let은  사역동사로 명령문에 쓰임) 번역을 해야 하고 민수가 6:24는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 너를 지키실찌라”와 같이  해야 하는데 한글 성경은 다음과 같이 번역하고 있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을….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27:28-29; 개역개정)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고”(민수기 6:24; 개역개정)

이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한국 목사님들이 거의 전부 축도할 때에 “-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하옵나이다” 등으로 끝내는데, 그런 건 축도가 아니라 그냥 기도다. 그런 기도는 굳이 목사가 아니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축도라면 하나님을 대신해서 성도에게 축복을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한 위임) “-있을 찌어다”와 같이 해야 한다. 한국 목사님들은 한글 성경만이 아닌 영어 및 원어 성경도 부지런히 보시고, 축도에 대한 공부도 하시면 참 좋겠다.

[영어산책]막힌길과 지역

위니펙에서 시카고로 이사를 오니 몇가지 다른 영어 표현들이 눈에 띈다.

지금은 경황이 없어 잘 정리해서 쓰질 못하겠지만 일단 생각나는 것 두 가지.

인근 지역을 얘기할 때 캐나다에서는 area라는 말을 썼다. 토론토를 비롯한 주변을 포함할 때는 Toronto Area, 밴쿠버 지역은 Vancouver Area. 그리고 다 알다시피 광역 토론토와 광역 밴쿠버는 Greater Toronto Area, Greater Vancouver Area를 각각 줄여서 GTA, GVA라고 이야기를 한다.

시카고에서는 land를 붙여 쓴다. Chicaoland.

위니펙에 있을 때 막다른 길, 영어로는 Dead End인 길은 “NO EXIT”라는 표지판이 붙어있었는데, 이 곳에서는 “NO OUTLET”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 같은  영어권 국가라 해도, 지역이 다르고 국가가 다르기  때문에 미묘하게 다른 표현이 많이 있는 것 같다.

Tuesday, 29 May 2012

Church Retreat

We went to the Church Retreat at Carthage College in Wisconsin. I cannot say it was good. One of the reasons is my lovely wife was sick.

But one good thing was the cheap gas price. It was $3.57 per gallon. On the way back, I saw the gas price over $4.19 right after I crossed the state border.

The college is located in beautiful place and its address is 2001 Alford Park Drive, Kenosha, WI. There is kissing rock where we also kissed.

교회 수양회를 위스콘신에 있는 카씨지 컬리지로 갔다왔다. 하지만 별로였는데, 그 이유중 하나를 들라면 사랑스러운 아내가 아팠기 때문이다.

좋았던 점은 기름 값이 싸다는 것. 갤런당 $3.59였는데, 돌아올 때, 주 경계선을 넘자마자 기름값이 $4.19 이상이었다.

이 대학은 정말 아름다운 경치가 있고 주소는 2001 Alford Park Drive, Kenosha, WI다. 뽀뽀 바위라는 곳에서 뽀뽀도 했다.

Saturday, 26 May 2012

Which eBook reader to buy?

I used to have a eBook reader (Kobo) in Canada, but when I moved down to America, its screen was broken. Now I want to buy another as soon as Hannah allows me. But the thing is I don’t know what to buy.

Kobo is good on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any Asian or Korean language. You cannot read Korean books unless you embed the Korean font inside the ebook file. I also asked Kobo if they have any plan to support Asian language, they said yes but they did not say when which means they don’t actually have a plan or schedule or intention.

Amazon is one good candidate because it supports Korean and Asian language. But the thing is it does not support ePub file and cannot read Kobo books. I already bought books from Kobo, and I have to read  them. Even though I cannot read Kobo books on Kindle, it would be OK only if they support ePub, because Kobo lets me download the books as Adobe DRM ePub. Amazon may be so happy that they have built a wall preventing their customers from buying eBooks from another online store, but they must know also that wall prevents another customers to come to them. Once I have a Kindle, where do you think I would buy books from?

Some say Kindle Fire would be good because it is based on Google Android, and Kobo has Android APP. But the thing is Kindle Fire does not have eInk display which makes eReader as a paper book and very comfortable for eyes.

So, to conclude, I must have

  • Korean Language Support
  • ePub (including Adobe DRM ePub)
  • eInk Display

Anyone knows about it? Sony? Nook?

캐나다에 있을 때 코보 전자책을 갖고 있었는데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화면이 깨졌다. 아내가 허락하는대로 전자책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

코보는 꽤 좋긴 한데,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 전자책 파일 자체에 한글 글꼴을 내장하지 않는이상 코보에서는 한글로 된 전자책을 볼 수 없다. 한글 지원 계획이 있는지 코보에 물어봤는데 있다고는  하는데 언제라고는 얘기를 안하는데, 결국은 아직은 계획이나 일정 또는 그럴 마음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아마존은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꽤 좋은 후보이긴 한데 uPub 파일 형식을 지원하지 않고 코보와 연동이 되지 않는다. 코보에서 이미 책을 좀 샀고 나는 내가 돈 주고 산 책을 읽어야 겠다. 킨들에서 코보를 연동할 수 없다고 해도 코보에서는 구매한 책을 Adobe DRM있는 ePub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킨들이 ePub만 지원하면 읽을 수는 있다. 아마존은 자기 고객이 다른 곳에서 책을 살 수 없도록 하는 장벽을 기뻐하겠지만, 다른 고객이 자기네한테 올 수 없도록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내가 일단 킨들을 사면 어디서 책을 사겠는가?

몇몇 사람들이 킨들 파이어를 추천하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이고 코보가 안드로이드 앱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문제는 칸들 파이어는 전자잉크 화면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자잉크 화면은 전자책을 정말 종이 책처럼 만들어 주고 눈에도 편하다.

그래서 결론을 짓자면, 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들은

  • 한글 지원
  • ePub (Adobe DRM ePub를 포함해서)
  • 전자잉크 화면

소니도 있고 누크도 있는데…. 이런 전자책 아시는 분은 도움을 좀.

Weird Songs

When I was in Canada, I listened to a song while working at depot and it has only one line “If I have million dollar.” The whole song is just the repeat of the line. And at the very end, it says another line – “I would be rich.”

I just though what the heck it that song? And today, I heard another weird song on a radio. The first line begins like this, “If you don’t have a job, don’t pay bill.” And I tuned it to another station.

캐나다에 있을 때 일하면서 라디오에서 이상한 노래를 들었는데 가사라고는 딱 한줄이다 – “내게 백만불이 있다면.” 그리고 그걸 계속 반복한다. 노래 끝날 때에 다른 가사가 나오는데, “부자일텐데.”

아니 뭐 이런 노래가 다 있나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도 이상한 노래를 라디오에서 하나 들었다. 가사 첫줄이 이렇다 – “직장이 없다면, 요금을 내지 마세요.” 그리고는 그냥 라디오를 다른 곳을 틀었다.

Friday, 25 May 2012

One good thing of being in Chicago

A few days ago, Hannah told me to write a book about Canada because I talk about Canada all the time – how Canada and Winnipeg is good (or better than America and Chicago). Well… I decided to love the place and country where I live, so I am going to look positively.

Now I found one better thing of being in Chicago (actually chiagoland – around Chicago).

When I was in Winnipeg, I was always listening to CHVN 95.1FM which is the only Christian radio station in Winnipeg and Manitoba.

Now here in Chicago, I registered already four different Christian radio stations on my car stereo.

  1. Shine FM 89.7
  2. Moody Radio 90.1FM
  3. Family Radio 91.9FM
  4. K-Love 94.3 and 96.7

I mostly listen to Shine FM and Moody Radio. And sometimes K-Love and Family Radio. Shine FM and K-Love are very similar with lots of new and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At Moody radio, you can hear lots of talking, consulting, and sermons rather than music. Family radio is kind of very old style with age old songs and talking (which I love).

몇일 전에 부인이 내가 캐나다가 그리고 위니펙이 얼마나 좋은지 (또는 미국과 시카고보다 더 좋은지) 늘 얘기하나면서 차라리 캐나다에 대한 책을 한권 쓰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살아갈 이 곳과 이 나라를 사랑하기로 했기 때문에 앞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련다.

문득 시카고에 살아서 좋은점 (사실은 시카고 인근 지역)이 하나 떠올랐다.

위니펙에 살 때에는 마니토바 주와 위니펙 시에 하나 밖에 없는 기독교 방송인 CHVN 95.1FM을 늘 듣고 다녔다.

이곳 시카고에서는 벌써 내 카스테레오에 기독교 방송국을 네 개나 등록했다.

  1. Shine FM 89.7
  2. Moody Radio 90.1FM
  3. Family Radio 91.9FM
  4. K-Love 94.3 and 96.7

대체로 Shine FM과 무디 라디오를 듣고 가끔 K-Love와 패밀리 라디오를  듣는다. Shine FM과 K-Love는 상당히 비슷한 성격인데 모두 최신 CCM을 들려준다. 무디 라디오에서는 음악보다는 상담, 토론, 그리고 설교를 주로 들을 수 있고 패밀리 라디오는 상당히 구식인데, 옛날 음악과 대화들을 들을 수 있다(내가 무척 좋아함).

 

Wednesday, 23 May 2012

America is NOT a Country of Free Speech

A few years ago, a presidential secretary in Korea said in the parliament, “Unlike Korea, America is a country of Free Speech.” Well, now I don’t know that I have to agree with it or not.

As the news said, we had NATO summit here in Chicago, and as usual, there were protesters. The city authority defined the protesters as criminals and they treated them with so much physical violence. What did the protesters do? Did they steal? Did they rape? Did they kill? They just showed their opinion by gathering which is totally legal.

Now it is like that the authority is saying to the people, “You have the right of free speech ONLY when you say PRO-government. If you say anything against us, you are criminals and WE WILL BEAT YOU severely.”

Now I think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NOT a country of Free Speech.

몇년 전에 한국에서 한 장관이 국회에서 “미국은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서…”라고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맞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뉴스에서 나왔듯이 이곳 시카고에서 나토 정상회담이 있었고, 늘 그렇듯이 반대 시위가 있었다. 그런데 시경찰이 시위자들을 범죄자들로 규정을  하고는 무지하게 패버렸다. 아니 시위자들이 뭘 했는데? 훔치길 했어? 강간을 했나? 아니면 살인이라도 했나? 그냥 시위 집회를 해서 의견을 표출한 것 뿐인데, 그리고 집회는 완전 합법인데.

이건 마치 경찰이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 “정부에 대해 우호적인 의견을 말할 때만 언론의 자유가 있고, 반대 의견을 내면 죽도록 패버릴테다.”

미합중국은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가 아닌거 같다.

Tuesday, 22 May 2012

Hannah’s cooking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Food,Subj:Life — Jemyoung Leigh @ 20:20

These days Hannah cooks for me and it is usually very good. And today she made fried rice which was super good so I ate two bowls.

요즘 아내가 요리를 하는데, 꽤 실력이 좋다. 특히 오늘은 볶음밥을 만들었는데 정말 맛이 좋아서 두 그릇이나 먹었다.

Minimum Wages in Illinois

Today I was a little bit shocked to work because I heard on the radio about the minimum wages.

In Manitoba, Canada, the minimum wage is $10 even and it will go up again (radio did not say this part about Canadian wages). But the radio said, the minimum wage in Illinois is $8.25 which higher than the national average which is $7.25. If the national average is $7.25, that means some states has lower minimum wages.

I was shocked because I though American minimum wage must be way higher than Canadians. You know, America is rich country, super power and blah blah. Now I do think America is good for the rich and business owners. Or maybe I expected too much from this country. No expectation, no disappointment.

오늘 라디오에서 최저 임금에 대한 얘기를 듣고는 충격을 좀 받았다.

캐나다의 마니토바주에서는 최저임금이 딱 10불이고 더 오를 것이라고 한다. (라디오에서는 캐나다의 임금에 대한 이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라디오에서 말하길 일리노이주의 최저 임금이 시간당 $8.25로 국가 평균인 $7.25보다 높다고 했다. 국가 평균이 $7.25라면, 이보다 최저임금이 더 낮은 주들도 있다는 얘긴데….

내가 충격받은 이유는 미국의 최저 임금은 캐나다의 최저 임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훨씬 부유한 나라고 강대한 나라고… 등등. 이제 생각해 보니 미국은 돈 많은 사람과 기업가들에게만 좋은 나란가 보다. 아니면 내가 기대가 너무 컸던가.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는 법인데.

Saturday, 19 May 2012

Church Tour: Community Christian Church, Yellowbox

The second choice of our Church tour was Community Christian Church. I found it on Google Maps and chose this because it is close from home. The church is big, not as big as Calvary Church where we visited the other Sunday. I found out that it has twelve locations in Chicagoland. And this one was called Yellowbox because the building is kind of box shape and yellow painted. But I have to say this one was so disappointing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The demographic of the Church is mostly White people. At the Calvary Church, it was so mixed race and ethnic. When Hannah and I stepped into the building, the church and the people were not welcoming. You may say this is just because the church is big. But Calvary is way bigger and still welcoming.

The sound system was good and the pre-service music was good. The form of the service is kind of liberal like Calvary (which I do not really like). But what gave me shock came later in the sermon.

Pastor and his wife stood together and they made the sermon together in the talk show style. I do not like it, but that is all right. I can bear that. The sermon is all about how to manage time well. There was NOT EVEN SINGLE MENTION of JESUS or CHRIST. If it had been a speech or seminar, it could have been so good. But I can boldly say it cannot be a sermon. And this is not a Church.

It does not matter how many good things they do to the community. If they do not preach the gospel, if they do not say about Jesus and His blood, they are not a congregation nor a Church, at least to me. Even they don’t have Cross on their church symbol or logo.

I may not go back to there. At least I do NOT want. After the Church, even Hannah told me that it was like a life seminar with occasional Bible verses.

Community Christian Church was so much disappointing Church. So I will not put any Church information here except the name.

교회 투어의 두번째 교회는 커뮤니티 크리스찬 교회로 구글 지도에서 찾았고 집과 가까워서 갔다. 지난 번에 간 갈보리교회 만큼은 아니지만 교회가 꽤 컸다. 이 교회는 노란 상자라고 불리는데, 건물이 상자 모양이고 노란 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나중에 알았지만 시카고 지역에 12개 교회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실망스러운 교회였다.

교회의 인구 구성도 대부분 백인이었다. 갈보리 교회에서는 상당히 다양한 인종이 있었는데. 아내와 함께 교회에 들어가서 느낀 것은 별로 환영하는 듯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교회가 커서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여기보다 훨씬 큰 갈보리 교회만 해도 매우 환영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음향 시스템은 꽤 좋았고, 예배 전 음악도 매우 좋았다. 예배 형식은 갈보리 교회와 비슷하게 자유롭고 형식이 파괴된 것이었는데, 내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진짜 충격은 설교였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같이 무대에 올라와서는 설교를 토크쇼 형식으로 같이 이끌어 나갔다. 별로 좋아 보이진 않았지만, 뭐 그정도는 괜찮다. 설교가 온통 시간 관리에 관한 것 뿐이었다. 예수님이나 그리스도에 대한 언급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연설이나 세미나였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이건 설교가 아니다! 그리고 이건 교회도 아니다!

이 사람들이 지역사회에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하는지는 상관없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예수님과 보혈을 설교하지 않는다면 교회가 아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교회 로고에도 십자가가 없다.

여긴 다시 안갈 듯 하다. 가고 싶지도 않다. 예배 후에, 아내도 생활 세미나에 온것 같다고 했다.

커뮤니티 크리스찬 교회는 정말 실망스러웠고 교회 이름을 제외한 어떤 정보도 이 블로그에 올리지 않겠다.

Friday, 18 May 2012

Kobo Desktop Application for Debian and Ubuntu GNU/Linux

I had Kobo eReader when I was in Canada. I bought two. And it was broken when I was moving down to America. (The display was broken probably by too much pressure) So I could not read the books I purchased.

They have Adroid and iPhone Apps which I cannot afford one. They also have PC and Mac application, but the thing is I use Linux – Ubuntu. I even asked Kobo customer centre  if they have plan to support linux and they said no.

Thankfully, I found an Debian package of Kobo! But it would not install because of a dependency with libzip1. I have libzip2 which is upgraded version of libzip1. In latest Ubuntu 12.04, libzip1 is deleted from the repository which means I cannot even install it. So I just changed the dependencies from libzip1 to libzip2, and it installs fine and works fine.

Here is the new deb file in my Google Drive:

https://docs.google.com/open?id=0B6tNrqQuisVLMGNqVHJwRjNZRzA

캐나다에 있을 때는 코보 전자책을 두개나 갖고 있었는데,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망가져버렸다. (심하게 눌려서 액정이 망가져 버렸다) 그래서 내가 돈 주고 산 책들을 읽을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이 있지만, 내가 그런 기기를 살 형편이 안된다. 윈도우즈와 맥용 어플리케이션도 있는데 나는 우분투 리눅스를 쓴다. 리눅스를 지원할 계획이 있는지 고객센터에 물어봤는데, 그럴 계획이 없단다.

고맙게도, 코보의 데비안 패키지를 찾았다! 그런데 libzip1이라는 의존성에 걸려서 설치가 안된다. libzip2는  설치가 되었있는데, 게다가 이건 libzip1보다 업글된 것이데. 최신 우분투인 12.04에서는 libzip1이라는 게 아예 서버에서 사라져버려서 설치할 수도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의존성을 libzip1에서 libzip2로 바꿔버렸다. 그리고는 설치도 작동도 잘 된다.

위의 링크는 내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놓은 코보의 수정판 데비안 패키지다.

Mother’s Day

I heard it at the Moody Radio Chicago on my way to work one day last week:

In a prison in California last year, they prepared the Mother’s Day cards so that the prisoners can send one to their moms. And the cards ran out in minutes. So the guards prepared whole lot more cards for Father’s Day and NONE of the cards was taken.

My conclusion: It is sad to be a father. 🙂

지난주에 출근하다가 무디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다.

캘리포니아의 한 교도소에서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서 죄수들이 자기 어머니에게 엽서를 보낼 수 있도록 엽서를 마련했는데, 순식간에 동이 났다. 그래서 간수들이 아버지의 날에는 훨씬 많이  준비를 했는데, 단 한장도 가져가지 않았다고 한다.

결론: 아빠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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