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31 October 2011

TOEFL again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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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score is 94 iB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requires 88 and Chicago TS does 81. I am relieved.

토플점수는 iBT로 94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는 88점을, 시카고 신학교는 81점을 요구한다. 다행이다.

Wednesday, 26 October 2011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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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stands for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and is the English test which most universities and colleges in Canada and United States require from the applicants whose native language is other than English.

So I had this test last week. And I registered for this test the week before. It was my very first TOEFL exam in my life, and I felt burdened, and of course decided to study for it. But nothing goes as I planned, you know. I had way more stuffs and things to do that week, and I couldn’t even read the guide book at all.

On the testing day, I knew that any electric devices are not permitted on the testing site, so I left my cell phone home. And I hurried to the place, but I got into the building at 11:35am while the due time was 11:30am. 😦

Anyway, they let me write down some kind of oath. And I did. After that one of the staffs (or proctors) there asked me if I had a cell phone. So I answered “I left it home” and I put my hand in my pocket just to find my cell phone there. While he was saying ‘Perfect’, I showed him my cell phone. And I tried to turn if off in vain. After a few times of trying, I just pulled out the battery. 😦

Test itself was OK. I had no idea how is the TOEFL like. As I do always in tests, I came out first (this time, at least half or an hour than other people).

I am slightly worried about the result.

토플은 누구나 다 아는 외국인용 영어 시험인데, 미국이나 캐나다 대학에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입학을 하려고 할 때 요구하는 점수다.

그 시험을 지난 주에 봤다. 그 전주에 등록을 했는데, 내 생의 첫 토플 시험이 되었다. 약간 부담이 되기도 하고 해서 공부를 좀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계획대로 되는 게 없는 인생이라… 다른 할 일이 훨씬 더 많이 생겨서 책 한페이지 들여다 보지 못했다.

시험 당일, 전자 기기를 가져갈 수 없다는 걸 알고 핸드폰을 집에 놓고 갔다. 서둘러 갔지만 건물에 들어간 건 11시 35분이었다. 입장 종료시간은 11시 30분이었고.

어째든, 무슨 서약서 같은 것을 쓰게 했다. 그 후에 감독관 중 한명이 핸드폰이 있냐고 해서 ‘집에 놓고 왔다’고 말하면서 손을 주머니에 넣었는데, 바로 핸드폰이 잡혔다. 감독관이 ‘훌륭합니다’고 말하는 와중에 핸드폰을 꺼내서 보여줬다. 그리고 끄려고 했는데, 잘 안꺼졌고 몇번 시도 후에 그냥 배터리를 빼버렸다. -_-

시험 자체는 그럭저럭이었다. 예전엔 토플이 어떤지 전혀 몰랐었다. 내가 늘 시험볼때 그렇듯이, 이번에도 제일 먼저 시험장을 나왔다. 다른 사람들보다 최소한 30분에서 1시간은 먼저 나온 것 같다.

결과가 조금 걱정되긴 한다.

Tuesday, 25 October 2011

영턱스 클럽

Filed under: Lang:한국어 — Jemyoung Leigh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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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던 노래, 영턱스 클럽의 정. 오랫만에 유튜브에서 발견했다.

그런데,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영턱스 클럽의 영문명이 Young Turks Club이다. 그렇다면, 그 의미가… 젊은 터키사람들의 모임인데… 왜 하필이면 터키?

Sunday, 23 October 2011

Still Alive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0:56

I am still alive at least yet. And thank God for that I am still alive.

Meanwhile, I’ve got my left wrist sprained, and it’s getting better but still hurts. I just realised how thankful and what a blessing it is that we can turn or twist our wrist without pain.

아직까지 생존해 있습니다. 여전히 살아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동안 손목을 삐었는데, 낫고 있긴 한데 아직 아프군요. 아무런 고통 없이 손목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큰 축복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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