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27 March 2011

막장 캠프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un — Jemyoung Leigh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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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캐나다’가 들어간 뉴스를 검색해 보내주는데, 위의 글을 얼핏 읽으면서 “다윗의 막장 캠프”라고 읽었음. -_-;;

왠지 나도 난독증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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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3 March 2011

Kobo and Korean

Though I am quite satisfied with my Kobo, it still has a problem – it cannot display Asian or multi-byte letters. When I put Korean ebooks, it all comes with question marks or rectangles.

I googled for the solution, and figured out that I need to embed fonts in each Korean ebook.

I tried many times and ways just to fail to display Korean in Kobo until I found Korean font embeded epub of Hermann Hesse’s Death and the Lover.

Then I just edited the contents of it with Sigil, the epub editor. Now perfect.

코보에 꽤 만족을 하고 있지만 한글이 나오지 않는 것은 문제다. 한글로 된 이북을 넣으면 물음표나 사각형으로 모든 글자가 나온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 보니, 모든 이북에 글꼴을 내장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가지를 해 봤지만 전부 실패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의 지와 사랑이라는 한글 글꼴이 내장된 이북을 찾고 나서야 성공하게 되었다.

Sigil이라는 이북 편집기로 내용만 바꿔치기 하고 있다. 완벽하군.

Sora Lee

Sora Lee is wonderful and my favourite singer. Her voice and singing moves every one emotionally.

In recent accident during the MBC’s survival show, ‘I am a professional singer,’ I fail to behave herself. Her behaviour is not something acceptable at all.

But still I love her voice and she is my favourite singer. Because what I loved was not her personality but her voice and singing. On the stage, she still takes control of the emotion of all the listeners.

Here is one of my favourite song name ‘Wind blows.’

이소라는 정말 대단한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다. 목소리와 노래는 모든 이들을 감동시킨다.

최근 MBC 서바이벌 방송인 나는 가수다에서 일어난 사건에서, 그녀는 물의를 일으켰다. 그녀의 행동은 용납될 수 있는 게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의 목소리가 좋고 그녀는 변함없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다. 내가 좋아했던 건 그녀의 인품이 아니라 목소리와 노래였으니까. 무대에서는 여전히 듣는이들의 감정을 좌지우지한다.

위의 유튜브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바람이 분다.

근데 나는 가사 중에 ‘사랑은 비극이어라’를 처음에는 ‘사랑은 비둘기여라’로 들었다는 사실. -_-

Sunday, 20 March 2011

Centre of the Church

서구 교회에서 논의하는 것 중 하나가 지금 교회의 중심이 어디인가라는 걸 알고 당황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해서, 로마로 등등 이동했던 교회의 중심이 지금은 어디인지 논의가 오가는데, 그 후보지는 둘.

하나는 대한민국 서울이고, 또 하나는 아프리카 어딘데… 잊었다.

아… 정말…. 이 사람들은 한국 교회의 실상을 모르고 선교사 숫자가 많고 등등에 대해 굉장한 환상을 갖는구나.

한국 교회의 추잡한 현실을 알면 그런 논의 하지 않을텐데…

그리고 교회의 중심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영접했으면 나 자신이 교회고, 나 자신이 교회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I heard that there is a some kind of discuss about the centre of the Church. The centre of the Church was originally in Jerusalem, then moved to Rome and etc… etc… So they are discussing where is it now. There was two candidates.

One is Seoul, Korea. And the other is some city in Africa which I forgot.

Wow… the western Christians has some kind of false fantasy about us mostly because of the number of missionaries and etc.

If they had any chance to peek the ugly truth of Korean Church, they would never have this kind of fantasy.

Well as for me, I think the centre of the Church discuss is useless.

If you have Jesus Christ in you, then you are a Church yourself. And also you are the centre of the Church. This is what I think.

Friday, 18 March 2011

Kobo eReader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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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ught a eReader named Kobo. There are many different eReaders, and I compared some of them. Sony, Kobo, and Kindle. I chose Kobo because:

  • It is cheaper.
  • It is Canadian brand and has Canadian online book shop which means I can pay by CAD.
  • It comes with 100 free classic books pre-installed.
  • It gives six another eBooks with the signing up on their web site.

So far so satisfied. The battery goes quite long. Unlike LCD, eyes are very comfortable and easy to read in the sun.

I also bought my first book: How to the Bible for All its Worth by Gordon D. Fee and Douglas Stuart.

Kobo 전자책 리더를 샀다. 전자 리더가 여러 종류가 있어서 그 중 몇 가지를 비교했다. 소니, 코보, 그리고 킨들. 그 중에 코보를 선택했는데, 그 이유는

  • 먼저 값이 싸다.
  • 그리고 캐나다 브랜드며 캐나다 책 쇼핑몰을 운영해서 캐나다 달러로 결재할 수 있다.
  • 고전 명작 100권이 기본 설치되어 온다.
  • 웹 사이트 등록하면 전자책 6권을 공짜로 또 준다.

지금까지는 꽤 만족한다. 배터리도 오래 가고, 액정 화면과 달리 눈이 편안하고, 햇빛 아래에서도 읽기가 아주 편하다.

If a clergyman…

Let’s just read the Bible, the ultimate and unique source of our faith:

For a bishop must be blameless, as the steward of God; not selfwilled, not soon angry, not given to wine, no striker, not given to filthy lucre; (Titus 1:7, KJV)

Not given to wine, no striker, not greedy of filthy lucre; but patient, not a brawler, not covetous; (1 Timothy 3:3)

If a clergyman is hot-tempered, strikes or is violent, and loves money, he or she is already wrong. If they say they are upright in front of God, then they are just denying the Bible and God.

우리 신앙의 궁극적인 그리고 유일한 원천인 성경을 보자.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딛1:7)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딤전3:3)

만일 어느 성직자가 분을 잘 내고, 구타를 하고, 돈을 사랑한다면 이미 제대로 된 성직자가 아니다. 만일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섰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단지 성경과 하나님을 부인하는 꼴이다.

Wednesday, 16 March 2011

기다렸냐?

어제 신실한 기독교 신자인 어떤 분과 오랫만에 채팅을 했다. 여러 해를 알아온 친구다. 대화중,

“드디어 하나님이 일본을 치셨네.”

황당했다. 드디어? 참나 기다렸냐? 아니면 어서 쳐 달라고 기도했냐?

내가 보기에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치시는 것은 믿는 사람이나 집단이 제대로 믿지 못할 때 치시는 거지, 전혀 쌩뚱맞게 아무나 들고 패진 않으시거든?

성경에도 소돔과 고모라를 제외하고는 두드려 맞은 게 이스라엘이지 다른 나라가 아닌데. 인구조사를 해도 재앙을 받은 건 이스라엘이지. 그것도 다윗이 재위하고 있는 이스라엘. 다른 나라는 인구조사 아무리 해도 멀쩡했거든.

아무리 일본이 미워도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데?

일본이니 한국이니를 떠나 난 그렇게 사람들이 고통당하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왜들 그렇게 잔인하지?

잘 믿는다며? 성령 충만하다며?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어디로 쏙 들어가 버렸냐? 다른 선지자도 아니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지 않으셨나? 자기한테 잘 하는 사람한테만 잘하고 모질게 대하는 사람에게는 해꼬지 하는 건 이방인, 그러니까 안믿는 사람들도 다 하는 거니까 믿는 우리는 달라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안믿는 사람들과 다르긴 다른데 어떻게 더 악랄하게 다르냐?

이 글은 쪽팔려서 영어로 못 쓰겠네.

Sunday, 13 March 2011

Japan and Earthquake

Terrible news of disaster. Earthquake hit Japan. It was unbelievably strong and powerful. Thousands of people died in the quake and the tsunami. I am so sorry for all who died in this disaster.

I tried to contact my friends in Japan, some of them relied to me that they are OK. And a few did not replied to me yet.

This earthquake told me that Japanese are great people. I knew it but they are greater than that I thought.

First of all, the buildings with earthquake resistance design. I saw them shaking like the weeds dances along the wind, but they stand still. The building of other countries must fall down with ease.

And as we know, disasters create chaos. Even I watched on TV that in the states, there were floods of crimes such as robberies, rapes, murders… occasionally even in 1992 LA riots. But look at the Japanese today! There were nothing like that. The grocery stores were broken and the cash counters not working and broken, but still the people lined up to pay. And on the streets, I saw hundreds of people waiting for the rescuing bus to the shelter.

They keep the orders and rules very well even in the disastrous situation like this. This is the true power of Japan. And for this, I respect them highly.

Cheer up, Japan!

끔찍한 소식이다. 지진이 일본을 강타했다. 강도가 믿기 힘들 만큼 세다. 수천명이 지진과 해일에 죽어나갔다. 돌아가신 모든 분들께 송구스런 마음이다.

몇몇 일본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는데, 일부는 괜찮다고 연락이 왔고, 아직 연락이 되지 않는 분도 좀 있다.

이번 지진을 보며 새삼 일본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그 전부터 그렇개 생각했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대단한 민족인 것 같다.

먼저, 건물의 내진 설계다. 바람에 춤추는 갈대같이 흔들리는 건물들을 봤는데, 멀쩡히 서있다. 다른 나라의 건물들 같았으면 그냥 무너져 버렸을 것이다.

또한 모두 알다시피 재앙은 혼란을 동반한다. TV에서 본 적이 있지만 미국에서도 1992년의 LA 폭동과 같은 때에는 살인, 강도, 강간과 같은 범죄들이 범람했다. 그런데 오늘 일본을 보라! 가게들이 부서지고 계산대도 망가졌는데도 사람들이 모두 계산하기 위해서 줄을 서 있다. 그리고 대피소로 운반해줄 버스를 기다기는데 길거리에서 수백명이 줄을 서 있다.

이런 재앙스런 상황에서도 질서와 규율을 아주 잘 지키고 있다. 이 것이 바로 일본의 진정한 힘이다.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는 일본을 정말 존경한다.

일본, 힘내라!

怖いニューすです。信じられないほどの強い地震が日本をヒットしました。地震と津波で何千の人々がなくなりました。すべての死んだ人にすまないと思います。

日本人の友達に連絡しましたが、大丈夫だと返事をしてくれたお方もいますが、まだ答えのない友達も要るので心配です。

今回の地震を見て、さすが日本だと思いました。前からそう思いましたが、日本は私の思ったよりもっとすごくて偉い民族らしいです。

まず、耐震設計の建物です。テレビで見ましたが、建物が風邪で揺れるグラスみたいに揺れたのにまだまだ大丈夫で立っています。こんなのは他の国の建物ならできないと思います。

そして、みんな知ってると思いますけど、災害は混乱を呼びます。例えば、アメリカでも1992年のロスの暴動でも殺人、強盗、強姦などの犯罪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でも、今日の日本を見ろ!コンビニとカウンタが壊れたのにみんなお金を払うために並んでいました。街にも、シェルターに行くバスを待つときにも何百の人が並んでいました。

こんな災害の時にも秩序やルールをよく守っています。これこそ日本の本当の力です。それで、私はこれのため日本を尊敬しています。

ガンバレ、日本!

Friday, 11 March 2011

$20 or $220?

Let me say you have an option – for the same thing, you can buy it $20 or $220. How much would you pay?

100 persons out of 100 will say $20. But in the real life, many of them pay $220 or even $420.

In Manitoba, you cannot operate your cell phone while you are driving. So if you want to talk over the phone, you must have some kind of headset. The violation fine is over $200.

I told many people to buy a bluetooth headset. But they refused to. And for last a few days, many of them were caught by police officers and paid the fine. And then they bought it. So they paid $220 for a $20 bluetooth headset.

I myself went to the Canadian Tire for it, and found that $19.99 headset has ugly design. But to my luck, there was some kind of promotion. EAR DRUMZZ bluetooth headset whose price is $49.99 was sold $19.99.

I was so happy, and it look and work great. I paid $20 for $50 thing while others paid $220 for $20 worth thing.

만일 동일한 물건을 20불에도 살 수 있고 220불에도 살 수 있다면 사람들은 얼마를 낼까?

100이면 100 모두 20불에 사겠다고 대답을 하겠지만, 실생활에서는 220불 또는 420불까지도 낸다.

마니토바에서는 운전중에 핸드폰을 조작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를 하고 싶다면 핸즈프리를 써야 한다. 걸리면 벌금이 200불이 넘는다.

주변의 여러 (한국) 사람들에게 블루투스 하나 사라고 얘길 많이 했지만 모두들 무시했다. 그런데, 지난 몇일 동안 꽤 많은 사람들이 경찰에 걸려서 벌금을 냈다. 그리고 나서야 블루투스 장만했다. 결국 20불짜리 핸즈프리를 220불에 산 것이다.

나도 어제 캐타에 사러 갔는데 19.99불짜리는 디자인이 너무 구렸다. 그런데 마침 운 좋게, 무슨 프로모션인가를 했는데, EAR DRUMZZ 블루투스 헤드셋이 원래 정가가 49.99불인데 19.99불에 잠간 판매하고 있었다.

기분이 좋았고, 디자인도 좋고 작동도 잘 된다. 남들은 20불짜리를 220불에 살 때 나는 50불 짜리를 20불에 샀다. ㅋㅋㅋ

Thursday, 10 March 2011

New phone

For over half year, my phone was not working fine. The both displays mostly white out, and works with the chance below 20%. So I cannot tell who is over there. And many of my friends complained to me not answering while there was no incoming call.

So I went to the MTS connect for help, and they said I did not buy extended warranty, they cannot do anything.

And my choice was to have three years contract (which is usually called three years’ slavery contract) for a free phone. My only condition was no flip because my ex-phone has problem with its hinge. That was my first Motorola and I now say Motorola sucks. The phone broke in less than two years. My Samsung and LG phones worked fine over three or four years. I got new phone not because it did not work, but because I wanted up-to-date fascinating phone.

한 반년 정도 핸드폰이 문제가 많았다. 안팎의 액정이 모두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는데, 약 20% 미만의 확률로 표시될 때가 있다. 그래서 발신자를 알 수가 없었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왜 안받냐고 불평을 했는데, 전화가 전혀 오질 않았다.

그래서 MTS 상점에 가서 물어봤는데, 확장 보증을 사지 않아서 아무 것도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노예 계약이라고 불리는 3년 약정을 해서 공짜 폰을 얻었다. 내가 원하는 전화기는 접히지 않는 전화기였다. 왜냐면 접히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내 생이 최초의 모토롤라 전화기였는데, 정말 모토롤라 나쁘다. 2년도 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나다니. 한국에서 쓰던 애니콜하고 사이언은 몇년이 되어도 잘만 작동했는데. 고장나서 전화기를 바꾸기 보다는, 최신 전화기가 갖고 싶어서 바꿨었다.

As you see above, my new phone is Kyosera with touch screen. It looks like a smart phone, but it is not. I wished my next phone to be an Android. 😦 And I purchased 2 years extended warranty this time.

위에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새 전화기는 교세라인데 테치 스크린이 있다. 스마트 폰처럼 보이지만, 그냥 일반 폰이다. 다음 전화기는 안드로이드 폰이 되길 바랬는데… 이번에는 2년 연장 보증을 샀다.

Sunday, 6 March 2011

Shoe photos update

Shoe was catching and playing with a mouse. 쥐를 잡고 갖고 노는 슈.

She still hopes to get another. 또 쥐를 잡게 되길 늘 기다린다.

One of her favourite place – Ramen box.

라면 상자에 들어가길 좋아한다.

Shoe with a cone after the surgery. She hated it so much.

수술 후에 고깔을 쓰고 있는 모습. 정말 싫어했다.

The first thing she did after releasing from the cone was cleaning herself. She did it whole day, and another day without resting.

고깔을 벗고 바로 한 일은 바로 자기 몸 씻는 것. 하루 종일, 그리고 다음날까지 쉬지 않고 했다.

She is fine and healthy now. 지금은 꽤 건강하고 잘 지내고 있다.

Saturday, 5 March 2011

한국에서 파송하는 선교사가 많은 이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Arguement,Subj:Christianity,Subj:Corea — Jemyoung Leigh @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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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듣는 말로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한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과 미국의 규모를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내가 토론토에서 친하게 지내다 위니펙까지 같이 와서 여러달 지낸 사람이 있다. 물론 한국 사람.

함께 지내는 여러달 동안 한 번도 교회를 나가지 않았고, 성경이나 찬송도 갖고 있지 않고,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하는 그런 사람이다. 한국에 있는 아내는 교회에 다니는 것 같지만, 이 사람은 한국에서도 교회를 다닌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짐싸는 걸 도와주다가 종이 한장을 발견했는데, ‘선교사 임명장’이었다.

이 사람은 그냥 캐나다에 일하고 살러 왔는데, 다니지도 않는 교회에서 선교사로 임명해버린 것이다. 그래놓고 그 교회에서는 캐나다에 선교사 파송했다고 자랑스레 열라 떠벌리고 다니겠지.

도대체 이런 식으로 선교사가 된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한국 교회는 선교사 숫자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도대체 한국 교회가 거짓말 하지 않는 게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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