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27 February 2011

장로?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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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타운에 150년된 교회가 있다. 몇년 전에 새로운 목사님을 모시고는 교회가 다시 살아나고 부흥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이 의아한 것을 발견했다. 성탄절 지난 첫 주일에 주일 예배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목사님이 예배를 하려고 했지만 모든 장로들이 들고 일어나서 반대를 했다.

“이거 우리 교회 전통입니다. 그리고 성탄절 지난 첫 주일에는 모든 사람들이 다 식구들이랑 보내길 원하죠. 누가 나와요? 아무도 안나오면 목사님 혼자서 뭘 하실 건데요?”

첫 해는 안되고, 둘째 해에는 목사님이 “아무도 없으면 혼자서라도 하죠”라고 말을 하고는 강행했다.

결과? 장로들을 뺀 전 성도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나왔다. 장로는 단 한 명도 안나왔다.

그게 무슨 장로야? 장로 직분만 있지 장로가 아니지. 진짜 장로라면, 목사님께 먼저 예배를 만들자고 요청을 했겠지.

이런 걸 보고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3:15에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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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요즘 폭 빠진 노래.

CHVN 라디오에서 듣고 유튜브에서 찾았다.

나탈리 그랜트의 휴먼.

Funny Koreans 2

Once I helped a Korean guy with his job interview. And the people in the company and the manager said that they did not want this guy if he could not speak any English. So I explained them that my friend(?) can read and write, just not fluent in speaking. To convince them, I let him speak something in English even ‘yes’ and ‘no.’

And I also told them that he was studying English really hard. But to confess, I was totally lying for him.

Anyway he got the job, and years later, now I heard something.

The guy and his wife are telling people about me:

“That guy is an ass-hole. He came with me for the job interview as a translator, and he let me say something in English. If I can speak English why would I need him? He just humiliated me. He is just an ass-hole.”

It was unbelievable. He does not know anything about what happened, how I lied for him. He just saying bad about me. Guess how much I was paid for that translating and making him work there.

Not even a penny. And he is still working there.

Sunday, 20 February 2011

Sterilisation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2:03

Shoe had a surgery of sterilisation yesterday. It is called ovariohysterectomy.

And she had a cone around her neck to keep her from licking her suture. It would go for ten days. She hates it.

슈가 어제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자궁절제술이라고 한다.

그리고 봉합한 곳을 핥지 못하도록 목 주위에 고깔을 쓰고 있는데, 이거 되게 싫어 한다.

Sunday, 13 February 2011

Funny Koreans 01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orea,Subj:Life — Jemyoung Leigh @ 0:27

When I was in Toronto, I lived with several Korean guys, and most of them did not speak English.

One of them asked me favour so many times even for grocery shopping. I did help him mostly, but one day I had my own business so I could not help him. And he was not happy for that.

A few weeks later, I came to know that he said to all of his neighbours, “Because of that f***ing Je, I had no chance to practice my English and I cannot improve it.”

What on earth is that?

토로토에 살 때, 남자들 여럿이 같이 살았는데, 대부분은 영어를 못했다.

그중에 한 명은 부탁을 되게 자주 부탁을 했고, 심지어 식료품 사는 것 까지도 도와달라고 했는데, 대부분은 부탁을 들어줬지만 한 번은 내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부탁을 못  들어 줬다. 근데 그게 되게 서운했나보다.

몇주 후에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 C8 색휘가 혼자 영어를 다 하고 다녀서 내가 연습을 못해 영어가 안들어 썅.”

세상에. -_-

Sunday, 6 February 2011

Dog wagging tail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3:46

Yesterday I went to the Best Buy near the Polo Park to buy a car USB charger.

And I found that MP3 Player is sold around 10 or 20 bucks, but the chargers are around 40 or 50 bucks.

What is this?

어제 차량용 USB 충전기를 사러 폴로파크 근처의 베스트 바이에 갔는데, MP3 플레이어가 10-20불 정도에 팔리고 있는데, 충전기는 40-50불이었다.

이게 뭐야…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

Wednesday, 2 February 2011

누구의 종인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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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캐나다 교회에서는 새벽예배가 없기 때문에 예전에 한국인 교회로 새벽예배를 간 적이 있었다.

첫날에는 목사님 내외분과 나뿐이었다. 그리고 그리 크지 않은 목소리로 통성기도를 했다.

다음날이 되니 아주머니 한 분이 오셨는데, 그 교회 교인인듯 했다. 기도를 하기 직전에 목사님이 부르더니 조용 조용히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성경에 부르짖으라고 아주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좀 놀랐지만, 어쩔 수 없이 순종했다.

그날 저녁에 집에서 성경을 읽으면서 조용히 묵상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만일 목사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사람을 무서워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면 그게 주의 종이냐 사람의 종이냐?

사람이 싫어해도 하나님의 명령이면 해야 한다. 찾아보니 갈라디아서 1장 10절에 비슷한 구절이 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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