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27 September 2010

Indian Summer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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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days the weather in Winnipeg is just perfect. I feel like I’m in summer again. But the trees are telling me we are heading to the winter. Actually they are so beautiful. The red and yellow leaves on the tree and on the ground are making so amazing scenic walk ways anywhere in my area.

요즘엔 위니펙 날씨가 너무 좋다. 완전 여름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나무를 보면 곧 겨울이 올 거라는 걸 알 수 있다. 사실 나무들이 너무 아름답다. 울긋불긋한 잎들이 나무에 달려 있기도 하고 땅에 깔려 있기도 해서 내가 있는 지역에서는 모든 곳이 정말 아름다운 산책길이다.

[영어산책]웨더 웨더

Filed under: Lang:한국어 — Jemyoung Leigh @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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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웨더로 발음나는 것이 크게 둘 있는 걸로 아는데 아마 whether와 weather일 것이다.

하나는 날씨고 하나는 ~하던지를 의미하는 의문사다.

많은 사람들이 이 두 철자를 헷갈려 하던데, 의외로 간단하다.

how를 제외한 영어의 의문사는 대부분이 wh로 시작한다. where, why, who, what 등등.

그렇기 때문에 ~ 인지 아닌지를 나타내는 말도 의문사는 wh로 시작해서 당연히 whether가 된다. 그러면 남는 것은 weather로 날씨가 되겠다.

무턱대고 외우기만 하는 것이 영어의 지름길이 아니라는 것.

Wednesday, 15 September 2010

50s Wedding

Last Saturday, I went to the famous half moon hot dog in Lockport, MB.

This is very famous hot dog in Lockport along with Skinners which is five or less minutes drive from one another. But I tried Skinners before, so I went to half moon this time.

And I was lucky enough to see the on-going wedding in the hot dog restaurant’s back yard! And more luckily, the theme of the wedding was like 1950s. Men and women dressed as they are from 1950s and their cars were very old American cars – I guess of 1950s and 1960s.

I was sorry that I didn’t bring my camera – That was because I didn’t expect any thing to see. I just wanted to taste the famous hot dog. It was fun to see that kind of special things.

지난 토요일에 락포트에 있는 그 유명한 하프문 핫도그에 갔다.

하프문은 스키너와 함께 락포트에서 아주 유명한 핫도그 가계로 두 가계는 서로 5분 거리에 있다. 지난 번엔 스키너에 갔다 왔으니 이번엔 하프문엘 갔다.

정말 운 좋게도 핫도그 가계 뒷 마당에서 결혼식이 벌어지는 걸 봤다. 게다가 그 테마가 1950년대같았다. 사람들이 모두 1950년대에서 막 날아온 것처럼 입고 있고, 차도 모두 아주 오래된 미국 차들이었다. 아마 50년대나 60년대 차 같았다.

안타깝게도 뭔가 있을 걸 미처 몰랐기 때문에 카메라를 안가져 갔다. 그냥 유명한 핫 도그 맛이나 볼까 했지… 어째든 이런 특별한 이벤트를 목격하는 건 즐겁다.

Saturday, 11 September 2010

Google Docs Spreadsheet Error

When I type “=170 – 162.08” into a cell of Google Docs Spreadsheet, I always get 7.9199999999999999 where it should be 7.92.

Other numbers are OK like “=170 – 162.09.”

Is there anyone knows why?

구글 독스의 스프레드쉬트의 셀에 “=170 – 162.08″를 처 넣으면 늘 7.9199999999999999가 나온다. 당연히 값은 7.92가 되어야 한다.

“=170 – 162.09″와 같이 다른 숫자는 이상없이 잘 된다.

왜 이런지 아는 사람?

グーグル・ドックスのスプレッドシートのセルに”=170 – 162.08″をタイプしたらいつも7.9199999999999999が出る。答えは勿論7.92だ。

“=170 – 162.09″のように他の数字は問題なく答えが正しい。

なぜか分かる人がいたら説明お願いします。

Friday, 10 September 2010

Cat dream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19:24

I had a dream yesterday.

I was living in a apartment – 9th or 10th floor. And it was quite messy and there were big boxes everywhere so that I didn’t have enough space.

And I was worrying very much because my cat was missing in my dream. I looked for her everywhere in my suite, even I opened all the boxes. I worried more and more.

And then I realised that I was in my dream, and I THOUGHT THAT WOULD BE IN MY ROOM WHEN I WAKE UP.

But the thing is that I don’t have one. I’ve never had on in my entire life. :-\

어제 꿈을 꿨다.

아파트에서 9층인가 10층에 살고 있었는데, 꽤 어지럽고 큰 상자들이 너무 많아서 공간이 별로 없었다.

근데 꿈에서 고양이가 사라져서 걱정을 많이 했다. 아파트 이곳 저곳을 찾아 보고, 심지어는 상자도 하나씩 열어 보았다. 나는 점점 걱정을 했다.

그러다 이게 꿈이라는 걸 깨닫고는, 꿈이 깨면 고양이가 내 방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난 고양이가 없을 뿐더러 평생 단  한순간도 고양이를 길러본 적이 없다는 거. -_-

昨日、夢を見た。

アパートの9階か10階か住んで、汚くて、大きいな箱がいっぱいあってどこでも狭かった。

でも、夢で猫が消えちゃってとても心配した。アパートのあっちこっちをさがして、箱もいちいち開いてみた。どんどん心配が大きくなった。

それで、いきなり夢の中なのを分かった。だから目覚めたらねこさんが部屋にいるのだろうと夢で思った。

変なのは、私は猫がいない。一度も持ってたこともない。

Wednesday, 8 September 2010

SLIME on Emacs

SLIME stands for Superior Lisp Interactive Mode for Emacs which makes you possible to develop lisp application on emacs interactively. This has fantastic features so that even I, the vi believer, also think about conversion.

On Ubuntu, you need to install Emacs, clisp and slime. But you are not completely ready to use slime yet. Put these lines in your emacs config file such as ~/.emacs.d/init.el:

(setq inferior-lisp-program "/usr/bin/clisp")
(add-to-list 'load-path "/usr/share/emacs/site-lisp/slime")
(require 'slime)
(slime-setup)

Then run emacs. And press Alt-x and type slime which can be written as M-x slime.

To finish the slime, press comma(,) and type quit.

슬라임(SLIME은 Superior Lisp Interactive Mode for Emacs의 약자로 이맥스에서 인터랙티브하게 리습 어플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기능이 너무 환상적이여서 vi 신도인 나 조차도 개종을 생각중이다.

우분투에서는 Emacs, clisp 그리고 slime을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만 한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아래 라인을 이맥스 설정 파일 (~/.emacs.d/init.el)에 추가해줘야 한다.

(setq inferior-lisp-program "/usr/bin/clisp")
(add-to-list 'load-path "/usr/share/emacs/site-lisp/slime")
(require 'slime)
(slime-setup)

그리고 이맥스를 시작한 후에 Alt-x를 누르고 slome을 타이핑 한다. 이를 이맥스에서는 M-x slime이라고 나타낸다.

슬라임을 종료하려면 컴머(,)를 누르고 quit을 타이핑하면 된다.

Superior Lisp Interaction Mode for EmacsS

Monday, 6 September 2010

이맥스에서 한글 글꼴 설정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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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맥스를 설치하고 몇일 사용해 봤는데, 오늘 처음 한글을 볼 일이 생겼는데, 너무 놀랬다.

세상에 이게 뭐야. 무슨 선사시대 글꼴이냐?

리눅스를 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만용이 형의 알짜 리눅스 책을 보면서 열라 짜증내고 (그 당시 책에 있던 CD가 문제가 있어서 설치가 잘 안되었다), 송창훈 님의 거대한 책을 보면서 공부하던 시절에나 보던 글꼴이다.

글꼴을 바꾸려고 하는데 메뉴에서는 잘 안되어서 찾아보니, ~/.emacs.d/init.el 파일을 편집해 주면 된다고 한다.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x1100 . #xffdc)  '("Malgun Gothic"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xe0bc . #xf66e)  '("New Gulim"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kana '("Meiryo" . "unicode-bmp"))
(set-fontset-font "fontset-default" 'han '("Microsoft YaHei" . "unicode-bmp"))

이렇게 네 줄을 넣어 주면 해결 된다. 그 결과는 아래 스샷이다:

Emacs?

Learning LISP little by little these days, I am considering to move into Emacs from vim.

I know that Emacs should be the very best editor for Lispers. But I am too much accustomed to vim. And the fact that I have to learn all the short cuts and keyboard commands all over again makes me hesitate.

What shall I do?

리습을 조금씩 배우면서 Vim에서 이맥스로 갈아탈까 생각중이다.

리스퍼에게는 이맥스가 최상의 편집기라는 건 알지만 vim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 그리고 모든 키보드 명령과 단축키를 새로 다시 다 배워야 한다는 사실에 망설여 진다.

어쩐다…..

リスプを少しずつ習いながら、vimからEmacsに乗替えろうかどうか考える中。

リスパーにはEmacsがベスト・エディターなのははっきり分かってるけど、vimになれて過ぎかな。それにキーボードのショット・カットとかコマンドなどを初めからすべてをあらために習わなきゃならないことでためらってる。

どうしよう…

Sunday, 5 September 2010

I want a daughter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16:06

Last night, I went to Sobeys to buy a tofu and some corns where I found a (probably) five years old girl with her daddy.

She was so cute and she was almost clinging to her daddy.

And I thought I’d like to have a daughter like her – so cute and clings to me all the time.

But the real problem is that I cannot have my own daughter being single. 😦

어제 두부랑 옥수수를 사러 소비에 갔는데 약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아빠랑 있었다.

정말 귀여웠고 아빠에게 찰싹 달라 붙어 있었다.

나도 저렇게 귀엽고 나한테 늘 붙어 있는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문제는, 나 혼자서는 딸을 낳을 수 없다는 거. T.T

昨夜は豆腐ととうもろこしを買いにソビーに行って五才ごろの女の子が父といるのを見た。

とてもかわいくて父のそばに付いてた。

それを見て、僕もあんなにかわいくて僕にいつも付いてるむすめが欲しかった。

でも、本当の問題は僕一人ではむすめを生むことが出来ないもの。

[영어산책]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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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라고 해야겠지만.

정말 영어를 어렵게 만드는 것들은 (이들이 아니라 것들) 영문법학자들과 영어강사들이다.

고등학교때 학원 강사 출신인 수학 선생님이 있었는데, 수업이 그렇게 재미나고 이해가 쏙쏙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수업 끝나고 나면 뭔가 아리송. 수업 시간에는 이해가 쏙쏙 되는 거 같은데, 집에서 다시 혼자 문제를 풀려고 하면 안되더라는 것.

그것과 똑같은 일이 영어 강사들과 문법학자들에게 일어난다. 인터넷이든 뭐든 강의를 들으면 이해가 쏙쏙 되는 거 같지만 실상은 안그렇다는 것.

얼마 전에 한 영어 교재에서 발견한 문장인데,

“과거 부사는 미래 시제와 함께 쓰일 수 없다”

뭐 그럴 듯한 말인데, 한 번 더 생각하면 전혀 쓸 필요가 없는 쓰레기 설명이다. 학원 강사들 말처럼 아주 그럴 듯 하고 이해가 쏙쏙 가겠지만, 어느 언어에서도 공통된 것은 쓸 필요가 없다. 만일 한국어에서는 되지만 영어에서는 안된다면 꼭 써야겠지만.

예를 들어, “난 어제 밥을 먹을 거예요”같은 문장은 영어든 한국어든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이런 표현이 문법적으로 어긋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의미론적으로 안되는 것 뿐이지. 유머라던가 영화에서 특정 상황을 설정했다면 쓰일 수도 있을 것이다.

영어 교재들을 여럿 봐도 정말 좋은 책이 안보인다. 대부분은 그럴듯해 보이는 쓰레기와 흥미성 가십들로 가득차 있어서 마치 선데이 서울을 보는 듯한 느낌만 든다.

하긴, 영어 공부가 어려워야지 강사들이라던가 학자들이라던가 대대로 잘 먹고 잘 살테지.

사실 영어가 그리 어려운 언어도 아니고 영어 공부가 그리 험난한 것도 아닌데, 저런 인간들 때문에 어려워진 걸 보면 한심스럽다.

Wednesday, 1 September 2010

LPGA in Winnipeg

Last weekend, the LPGA game was held in Winnipeg which stands for 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It was quite close to my home – St. Charles Country Club. So I went there last day. The admission fee was just $30 which is quite reasonable and cheap.

I watched the pro-golfers playing. I realised why we call them professional. It was way different. Among all players, personally I liked Seri Pak and Jiyai Shin most.

Seri Pak was (and is to me even now) the legendary lady golf player who gave the whole people in South Korea hope and pleasure when all of them were in bad and hard situation. But she did not have not much gallery last weekend as she used to have.

I clapped my hands loudly as she shot and she heard and turned her face to me to see who was clapping. 🙂

I also cheered some other Korean players including Bae.

The last team was Michelle Wie and Jiyai Shin. Both were bests, but Wie won the game finally.

When they came to the final hole, everybody were clapping standing. And I shouted Shin’s name loudly, and she saw me. 🙂

It was quite great game. Their balls flew just like bullets. Wow, I have no other words but wow.

For now, the LPGA site says Shin is top of the rank with the money of $1,400,296.00.

The only bad thing was mosquitoes. The players could not concentrate on their games. Well, it’s Winnipeg – what can you say?

지난 주에 여자 프로 골프 대회 LPGA가 위니펙에서 열렸다. 집에서 꽤 가까운 거리여서 마지막 날에 갔다. 입장료도 30불로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프로들의 경기를 보니 왜 그들을 프로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다. 넘사벽이라고 밖에. 여러 선수들을 봤지만 박세리와 신지애가 개인적으로는 최고였다.

박세리는 지금도 그렇지만 전설적인 골퍼였다. 한국인이 어려울 때 전 국민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준 골퍼였다. 이번에는 예전 만큼 많은 관중을 몰고 다니지는 않았지만.

공을 칠 때 박수를 크게 쳐줬더니 듣고는 누군가 하고 돌아 봤다, 🙂

다른 한국 선수들에게도 응원을 해 줬다.

마지막 팀은 미셀이라고 하는 위성미하고 신지애였다. 둘 다 최고였지만 위성미가 우승을 했다.

그들이 마지막 코스에 들어올 때 모든 사람들이 기립 박수를 했다. 나도 신지애 이름을 크게 외쳤고 날 봤다. ^^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공이 날아가는 게 마치 총알 같았다. 와~ 이 말 밖엔 안 나온다.

현재 LPGA 홈페이지에서는 신지애가 상금 총액 $1,400,296.00로 랭킹 1위라고 나온다.

유일한 불만은 모기였다.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뭐 위니펙이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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