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7 January 2010

기독교인에게 없는 것

영문 글은 http://paloc.wordpress.com/2010/01/17/what-christians-lack/ 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갖지 못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의 관용과 자비다.

지난 해에는 날마다 자전거를 탔는데, 심지어는 영하 40도 이하인 밤에도 자전거를 탔다. 정말 춥고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올해는 기독교인이 아닌  다른 분의 은혜로 차를 많이 타고 있다. 얼마나 차가 좋은지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추위와 바람을 막아주는…

이런 얘기를 누나에게 했는데, 누나는 나는 비교도 되지 않을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누나가 내게 한 말은 바로 “너한테 차가 우상이고 넌 우상 숭배자 같다.”

이런 건 우리 누나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부분의 독실하다는 기독교인들이  그렇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관용이 없다.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바로 그 그리스도를 본 받아서 좀 너그럽고 아량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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