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aturday, 2 January 2010

[영어산책]Avatar

I watched the movie Avatar by James Cameron.

At Towne Cinema 8 in downtown, it was four dollars which is actually quite good price.

It was so good. I just felt the about three hours’ running time as ten minutes. The graphics were so excellent.

The story itself was quite simple – many people said that it is just the movie version of Pocahontas.

It is worth watching even though the price would rise up to ten bucks. But a lady beside me was sleeping! Can you believe it?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를 봤다.

다운타운에 있는 타운 시네마 8에서는 4불이었는데, 꽤 싼 편이다.

아주 재밌었다. 3시간 가량 되는 러닝 타임이 마치 10분같이 느껴졌다. 그래픽도 대단하고.

내용은 뭐 참 간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포카혼타스의 영화 버전이라고 한다.

가격이 10불까지 올라간다 해도 볼 가치가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내 옆자리에 있던 어떤 레이디는 주무시더라. 믿거나 말거나.

모르는 단어 또는 처음 보는 단어라서 강세가 어디 있는지 모를 때는 현지인의 발음을 들어보는 게 가장 좋은데, 그렇지 못할 경우는 참으로 문제가 되는 게 강세가 어디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아바타 – Avatar를 봤다고 말을 했는데, 일단 강세 위치를 찍어서 가운데에다 주고 아타 봤다고 하니 전혀 못알아 듣는다.

그래서 이게 아닌가 하고 강세를 앞에 줘거 애-버터 봤다고 하니 “Oh, A-vatar!”라고 하는데… 참…

강세가 영어 발음의 핵심인 건 알지만 그래도 단지 강세 하나 때문에 너무 못알아 듣는고… 나중에  강세만 바꿔주면 오우~ 하는게… 참 이럴 때 원어민들 밉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냥  대충 알아 들으면 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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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아… 4불이라니. 저렴하네요. 한국에선 조조가 5천원. 평소엔 9천원…
    저도 아바타 3D로 봤었는데 재밌더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 by yeom — Sunday, 3 January 2010 @ 0:11 | Reply

  2. 여기도 비싼덴 비싸지만, 싼 극장은 4불.
    그리고 개봉관이 아닌 싼 곳은 2-3불인 곳도.
    그 곳은 대부분 팝콘으로 수익을 낸다고 하던데… 확실히 팝콘이랑 콜라 세트가 비싸.

    Comment by Jemyoung Leigh — Monday, 4 January 2010 @ 21:59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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