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7 January 2010

CPU in the credit

A few days ago, I watched the movie WALL E by Walt Disney.

얼마 전에 월트 디즈니의 Wall E라는 영화를 봤다.

It was good. But in the ending credit, I found something interesting which I’ve never seen before.

영화는 괜찮았는데, 엔딩 크레디트에서 전엔 보지 못한 재밌는 걸 발견했다.

In  the sixth line, you can see “CPUs FOR FINAL RENDERING INTEL.” I did not know that they give the credit even to the CPUs.

6번째 줄에 라고 “CPUs FOR FINAL RENDERING INTEL“써 있는데 최종 렌더링에 사용한 CPU는 인텔이란 의미. 컴퓨터 칩에까지 크레딧을 주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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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없는 것

영문 글은 http://paloc.wordpress.com/2010/01/17/what-christians-lack/ 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갖지 못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의 관용과 자비다.

지난 해에는 날마다 자전거를 탔는데, 심지어는 영하 40도 이하인 밤에도 자전거를 탔다. 정말 춥고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올해는 기독교인이 아닌  다른 분의 은혜로 차를 많이 타고 있다. 얼마나 차가 좋은지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추위와 바람을 막아주는…

이런 얘기를 누나에게 했는데, 누나는 나는 비교도 되지 않을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누나가 내게 한 말은 바로 “너한테 차가 우상이고 넌 우상 숭배자 같다.”

이런 건 우리 누나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부분의 독실하다는 기독교인들이  그렇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관용이 없다.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바로 그 그리스도를 본 받아서 좀 너그럽고 아량이 있었으면 좋겠다.

Tuesday, 12 January 2010

Lovely Weather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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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 current weather is said to be -14C.

Winnipeg’s today’s weather is +5C.

Can you believe it in the middle of January? I love it.

서울의 현재 온도는 영하 14도라고 나온다.

위니펙의 오늘 날씨는 영상 5도였다.

1월 한복판에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너무 좋다.

Wednesday, 6 January 2010

가장 엣지 있는 차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r,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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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봐도 역시 가장 엣지 있는 차는 이게 아닐까 싶다:

바로 포드 엣지 Ford Edge.

근데 요즘 엣지 있다는 말을 쓰는데, 이게 뭔 뜻인지 좀 갈쳐줄 분?

요즘 신조어를 잘 못 따라가겠다는… 😦

No money, no love

According to the Hani News(In Corean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397293.html), Malaysian Islamic police arrested 52 couples of unmarried lovers at several cheap hotels.

The religion police went to only CHEAP hotels. It is just like saying that:

If you are rich and have sex, that is perfectly fine.

But if you are poor, DON’T even think about having sex.

What a sad news. Even religion discriminates the poor.

한겨레 뉴스를 보니 말레이지아의 이슬람 경찰이 새해에 연인들이 호텔방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52쌍을 체포했다고 한다.

근데, 뉴스 가운데서 내 눈을 자극하는 단어… “저가 호텔을 덮쳐..” 저가 호탈이란다….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경찰이니 뭐니 해도

부자들이 섹스하는 건 문제가 안되지만, 가난한 것들은 섹스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다.

참 슬프네. 종교 조차도 가난한 사람들 차별한다.

Monday, 4 January 2010

[영어산책]deity의 발음은?

철자만 봐서는 데이티 같지만

발음은 디에티(또는 디어티)에 가깝다.

참 영어 철자가 많은 경우에 발음과 동떨어 졌는데…

조지 버나드 쇼는 이를 지적하기 위해 ghoti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 ghoti의 발음은 생선 fish와 같다.

gh는 tough나 rough에서와 같고

o는 women에서와 같고

ti는 nation에서와 같다.

우리 모두 괴상한 영어 말음과 철자를 만들어 보자!

근데, 조지 버나드 쇼가 George Bernard Shaw인데… Shaw가 쇼라기 보다는 여기선 샤에 가깝게 읽던데…. -_-;;

Saturday, 2 January 2010

Take on me

This is the famous music video of ‘Take on me’ by A-ha. 아래는 아하의 그 유명한 뮤직 비디오 Take on me다.

I like this song with simple and strong melody. 간결하면서 강한 선율을 가진 이 노래를 좋아한다.

The original words are: 원래 가사는

We’re talking away 우린 한참 얘기하고 있죠
I don’t know what I’m to say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I’ll say it anyway 어째든 말할께요
Today’s another day to find you shying away 오늘도 당신은 수줍어 도망가네요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 당신의 사랑을 구하러 올께요 ㅇㅋ?

Take on me, take me on 날 받아줘요
I’ll be gone in a day or two 하루 이틀이면 전 사라질 거예요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말할 필요도 없지만 난 캐막장시시한 사람이예요
But that’s me stumbling away 하지만 저는 넘어지면서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 인생이 그래도 괜찮다는 걸 천천히 배우고 있죠
Say after me 날 따라 말해봐요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안하는 것보단 실수라도 하는게 낫죠
(아무도 안사귀고 안전하게 있는 것보다는 캐막장인 나라도 사귀라는 뜻)

Take on me, take me on 날 받아줘
I’ll be gone in a day or two 하루 이틀이면 전 사라질 거예요

Oh the things that you say 당신이 말하는 게
Is it life or 인생인가요 (진심인가요)
Just a play my worries away (아니면 내 걱정을 떨치려 연기하는 건가요?)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당신은 내가 기억해야 할 모든 거예요
You’re shying away 당신은 수줍어 도망가네요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어째든 당신을 위해 올께요

Take on me, take me on 날 받아줘요
I’ll be gone in a day or two 하루 이틀이면 전 사라질 거예요

A  few days ago I found a very funny video which just changed the words only on the identical music video.

몇일 전에 같은 뮤직 비디오에다가 가사만 바꾼 걸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어려운 영어도 아니니 모두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영어산책]Avatar

I watched the movie Avatar by James Cameron.

At Towne Cinema 8 in downtown, it was four dollars which is actually quite good price.

It was so good. I just felt the about three hours’ running time as ten minutes. The graphics were so excellent.

The story itself was quite simple – many people said that it is just the movie version of Pocahontas.

It is worth watching even though the price would rise up to ten bucks. But a lady beside me was sleeping! Can you believe it?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를 봤다.

다운타운에 있는 타운 시네마 8에서는 4불이었는데, 꽤 싼 편이다.

아주 재밌었다. 3시간 가량 되는 러닝 타임이 마치 10분같이 느껴졌다. 그래픽도 대단하고.

내용은 뭐 참 간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포카혼타스의 영화 버전이라고 한다.

가격이 10불까지 올라간다 해도 볼 가치가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내 옆자리에 있던 어떤 레이디는 주무시더라. 믿거나 말거나.

모르는 단어 또는 처음 보는 단어라서 강세가 어디 있는지 모를 때는 현지인의 발음을 들어보는 게 가장 좋은데, 그렇지 못할 경우는 참으로 문제가 되는 게 강세가 어디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아바타 – Avatar를 봤다고 말을 했는데, 일단 강세 위치를 찍어서 가운데에다 주고 아타 봤다고 하니 전혀 못알아 듣는다.

그래서 이게 아닌가 하고 강세를 앞에 줘거 애-버터 봤다고 하니 “Oh, A-vatar!”라고 하는데… 참…

강세가 영어 발음의 핵심인 건 알지만 그래도 단지 강세 하나 때문에 너무 못알아 듣는고… 나중에  강세만 바꿔주면 오우~ 하는게… 참 이럴 때 원어민들 밉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냥  대충 알아 들으면 좀 좋아.

Friday, 1 January 2010

Truth never changes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 — Jemyoung Leigh @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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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ome things never changes in this World.

So far, I found two things.

One is that God is gracious.

The other is Winnipeg is cold no matter how nice the winter is.

For now, the temperature is 32C degree below freezing and wind chill is -43C.

세상엔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나는 아직 두개를 발견했다.

하나는 주님은 자비로우시다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아무리 온난한 겨울이라 하더라도 위니펙은 춥다는 것이다.

현재 온도는 영하 32도고, 체감온도는 영하 4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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