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22 November 2009

I saw Ancient OSes

These days, everybody is talking about Microsoft Windows 7 and Google Chrome OS.

But recently I saw two ancient OSes.

One is Microsoft Windows 95 on original Intel Pentium notebook.

The other computer has i80486 processor. This was running WordPerfect for DOS on MS DOS 4.

It was quite a long time that I saw pure text mode without any graphical things on it.

요즘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이랑 구글의 크롬 OS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난 최근에 수백년은 된 OS를 발견했다.

한명은 구형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를 쓰는 노트북에서 윈도95를 돌리고 있었다.

다른 한 명은 486인 데스크탑이었는데, MS-DOS 4에 워드퍼펙트 도스용을 돌리고 있었다.

그래픽 적인 요소 하나 없이 순수한 텍스트 모드를 보는 건 정말 오랫만이었다.

Sunday, 8 November 2009

Eighth Day of 2009 Summer Trip

This day, Mr. Bill had another thing – he was supposed to volunteer to a golf club in Banff area. And the travellers wanted to take warm bath at Banff Hot Springs. So he gave us a ride to the springs and he gave us a word to come and pick us up a few hours later.

이날은 빌 아저씨가 다른 일정이 있었다. 밴프 지역의 어느 골프장에 자원봉사하러 가는 거였다. 우리 여행객들은 밴프 온천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빌 아저씨가 우리를 온천에 데려다 주고, 몇시간 후에 데리러 오겠다고 했다.

And when I went into the hot springs, I was so much disappointed. It was even smaller and worse than any small public bath house in Korea. So we decided not to pay and go in.

내가 밴프 온천에 가서 보니 완전 실망이었다. 한국의 어느 조그만 동네 목욕탕보다 더 작고 형편없었다. 그래서 여긴 안가고 스킵하기로 했다.

So we took a bus to downtown Banff.

그래서 버스를 타고 밴프 다운타운으로 갔다.

Me in Banff 밴프에서 찍은 나

Banff town was quite beautiful place where you can see the great Rockies at your hotel or any streets.

밴프 타운은 꽤 아름다운 곳이었다. 자신이 머무는 호텔이나 어느 길에서나 록키 산을 볼 수 있었다.

 

banff2

Banff Town 밴프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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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ff Town 밴프 타운

It was quite much tourists’ town rather than residential place. And I met some people from Utah on a motor cycle.

밴프는 거주지라기 보다는 완전 관광지였다. 미국 유타주에서 오토바이 타고 온 사람들도 만났다.

 

 

bikers

Bikers from Utah 유타에서 온 바이커들

 

Then Mr. Bill came and picked us up to Canmore. And we walked about 7 or 10km along the town of Canmore. It was nice hiking course, and Mr. Bill told us that he walks everyday about 12km – preparing himself for the winter ski.

그 후에 빌 아저씨가 와서 우릴 태우고 캔모어로 돌아갔다. 거기서 약 7-10km정도 산책을 했다. 꽤 괜찮은 산책 코스였다. 빌 아저씨는 겨울에 스키 탈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날마다 12km정도 걷는다고 한다.

 

candyshop

Candy Shoppe 사탕 가게

 

And there was an old house of North West Mounted Police, which is the former body of RCMP.

캔모어에는 NWMP라고 있었는데 (북서부 기마 경찰), 현재 캐나다의 연방 경찰인 RCMP (왕립 캐나다 기마 경찰)의 전신이다.

 

nwmp

NWMP 북서 기마경찰

 

There was so many ducks and geese and other animals. I also saw some of the elks in the right down town of Canmore!

그리고 많은 오리와 거위를 비롯한 동물들이 있었다. 심지어는 캔모어 다운타운에서 엘크들도 봤다.

 

duck

Duck in Bow river 보우 강의 오리

 

We also walked along the railway for a bit, and I was told that two or three months ago, a young girl around early twenties was hit by a train to death. We was listening to an iPod and was walking on the railway track. She was not able to hear the train honking.

Drink and Driver is bad but also Listening and Walking on the TRACK is dangerous too. Please DON’T do that! That is crazy and suicide.

또한 기차길 따라서도 조금 걸었는데, 듣기로는 두세달 전에 20대 초반의 여자가 기차에 치여 죽었다고 한다. 아이팟을 듣고 있었고 철길 위를 걷고 있었다고 한다. 기차의 경적을 듣지 못했다고 한다.

술먹고 운전하는 것도 나쁘지만 음악을 들으면서 철길 위를 걷는 것도 위험하다. 그러니 제발 그러지좀 말길. 이건 미친 짓이고 자살 행위다.

 

track

Suicide Track 자살 철길

 

One strange thing was that there were so many rabbits in town. I asked about it and Mr. Bill explained to me: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은 토끼가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물어보니 대답을 해 줬는데:

Five or six years ago, there was no rabbits in town. But a family had rabbits as pets, then they were just fed up with them. And they just threw away out of the house, knowing what to do.

5-6년 전엔 마을에 토끼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가정이 애완동물로 키우다  실증이 나자 어찌할 바를 모르고 그냥  밖에 버렸다고 한다.

Then the rabbits mated themselves and the number of them explosively increased. Now the town is full of rabbits. But at nights, cougars come down to the town and eat them.

토끼들은 스스로 짝짓기를 하고는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이제 마을은 토끼로 가득하게 되었다. 하지만 밤에는 쿠거들이 내려와서 토끼를 먹는다고 한다.

 

rabbit

Troublesome Rabbit 골치덩이 토끼

 

Our original plan  was to leave Canmore for Vancouver at night. But Mr. Bill persuaded me not to do for it is dangerous at night. So we stayed one more night at Canmore.

원래 계획은 밤에 캔모어를 떠나 밴쿠버로 출발하는 것이었는데, 빌 아저씨가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고 말려서 캔모어에서 하루 밤 더 묵었다.

Drano Max Gel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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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athroom sink was quite slow and I could see the hairs and other things stuck down the hole.

And I bought the Drano Max Gel (900ml) at Walmart.

I poured half bottle of it slowly, and waited 20 minutes, then flushed it with hot water.

Now the sink is quite fast. I am satisfied.

화장실 세면대가 머리카락이랑 몇가지 오물로 막혀서 물이 꽤 느리게 내려갔다.

그래서 월마트 가서 Drano Max Gel이라고 트래펑 비슷한 걸 샀다.

설명에 써 있는 대로 반병을 천천히 붓고 20분을 기다린 후에 뜨거운 물로 씻어 내렸다.

이제는 물이 꽤 빨리 빠진다. 성능은 만족스럽다.

Saturday, 7 November 2009

Residential Tenancies Branch

Several Months ago, I got a notice from my care taker that my rental fee would be increased to $711 from November. I was paying $677 each month, so it is $34. I just thought, Wow… OK. 😦

Then I got a letter from the government of Manitoba – Department of Finance, Residential Tenancies Branch, August 27th. The letter said that the increase was too much, so the government adjusted it to $702.

Yes! I got $9 discount thanks to the government. 🙂

And I forgot it.

Then, on October 14th, I got another letter from the same government branch.

The letter said that my apartment company appealed to the government about the discount of my rent. Then the government dug deeper about it. The letter has many many numbers, formulas, and the statements from the law and acts. Then the letter has a “FINAL ORDER” saying my payment should go even down to $700!

So, I am paying $700 instead of $711.

And my apartment has two bed rooms (one big, one small), a living room, a kitchen and dining room, a bathroom, a storage, a cloth place. And my rental fee also covers heat and water.

여러달 전에 아파트 관리인에게서 공지를 하나 받았는데, 내 아파트 렌트비가 11월부터 711불로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내가 677불을 내고 있었으니 34불이 올라가는 셈이다. 뭐 그냥 어이쿠.. 이런 이라고만 생각을 했다.

그 후에 마니토바 주정부에서 8월 27일 편지를 받았는데, 재정부의 거주민 부서였다. 그 편지에는 내 렌트비 증가폭이 너무 커서 702불로 조정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앗싸~ 주정부 덕에 9불 할인을 받는 구나~

그리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 후에 10월 14일 또 다시 같은 정부 부서에서 편지를 받았다.

그 편지 내용을 보니 내 아파트 회사가 내 렌트비 증가 할인에 대해서 정부에 항소를 했고, 정부가 상세히 조사를 했다고 한다. 그 내용엔 여러 숫자들과 공식들 그리고 법령들이 어지럽게 써 있었다. 그리고 그 편지엔 “최종 명령”이 들어 있었는데, 내 렌트비는 오히려 700불로 또 내려갔다!

그래서 현재 711불이 아니라 700불을 내고 있다.

참고로 내 아파트는 방이 두 개(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다), 거실 하나, 주방 겸 다이닝 룸이 하나, 화장실 하나, 창고 하나, 옷 보관소 하나 그렇게 있고 렌트비에 난방과 물은 포함되어 있다.

Tuesday, 3 November 2009

Three in heart

October 23 was SAG day in Manitoba which stands for Special Area Group. On SAG day, all schools from kindergarten to grade 12 are day off and the teachers have conference. So my church had a day long programme for the parents.

Anyway, at lunch time, we ate hot dogs and then we had desserts.

Rev. Bush announced, “Age under 7 come first.”

Then a boy age 9 asked, “I am three in heart! Can I come now?”

Of course, rejected. 🙂

10월 23일은 마니토바 주의 SAG 데이였다. 이 날은 마니토바의 모든 학교가, 유치원부터 12학년(고3)까지 쉬는 날이고, 선생님들이 모여서 컨퍼런스를 한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부모님들을 위해 그날 하루 낮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째든, 점심 시간에 핫도그를 먹고 나서 디저트를 먹었는데 목사님이 이렇게 선언했다.

“7살 이하 어린이 먼저 나오세요”

그러자 9살 먹은 한 남자애가 말하길

“전 마음은 세살인데 나와도 되나요?”라고 물었다.

당연히 안됐다.

Seventh Day of 2009 Summer Trip

what MT

On the seventh day of my trip, I stayed in Canmore and Mr. Bill took me several places in Banff. The first place was Johnston Canyon. It has very nice trail.

일곱째 날엔 캔모어에 머물렀고, 빌 아저씨가 밴프의 여러 지역에 데려다 줬다. 제일 먼저 간 곳은 죤스턴 캐년으로 등산로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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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ton Canyon 죤스턴 캐년

 

Here come some photos of Johnston Canyon Trail. 죤스턴 캐년 등산로에서 찍은 사진 몇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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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re was a growing rock. Mr. Bill told me that the rock is  growing and coming forward little by little.

길목에 자라는 바위가 있었는데, 빌 아저씨가 말하길 조금씩 자라서 앞으로 튀어 나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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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Rock 자라는 바위

 

At the end of the trail, we got ink pots. Ink Pots are the six cool springs whose water colour is so beautiful. It just looks like ink. And I could see the bubbling and the water coming up from the ground. Mr. Bill told me that the colour of the water is because of the glacier sediments.

등산로 끝에는 물감통이라는 곳이 있는데, 물감통은 여섯개의 시원한 물이 나오는 샘으로 물 색이 참 아름답다. 마치 물감을 풀어 놓은 것 같은 색이다. 바닥에서부터 공기방울하고 물이 올라오는 걸 볼 수 있었다. 빌 아저씨가 물의 색이 저런 이유는 빙하 침전물 때문이라고 했다.

 

inkpot

Ink Pot 물감통

 

We left the Johnston Canyon for famous three lakes. On the way, we were able to see a herd of elks sleeping in a field. And there was only one which was not sleeping but watching. That was the leader of  the group which only has the right to have sex with all the female elks. Yes, that is real Noblesse Oblige! 🙂

죤스턴 캐년을 떠나 유명한 세 호수가 있는 곳으로 가는데, 가는 도중에 들판에서 한 무리의 엘크가 잠자는 걸 목격했다. 그런데 그 중에 딱 한 마리만 잠을 자지 않고 보초를 서고 있었다. 바로 무리의 우두머리로 무리 내의 모든 암컷과 섹스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유일하게 갖고 있다고 했다. 그래, 이거야 말로 노블리제 오블리제가 아닌가! ^^

 

elks

Noblesse Oblige 노블리제 오블리제

 

And here are two pictures of the lakes. 여기 호수 사진 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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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mes of the three lakes in series are Minewanka, Johnson, and Two Jack.

But do not ask me which one is for the pictures above because I do not remember now. 😦

세 호수의 이름은 차례대로 미네왕카, 죤슨, 그리고 투 잭이다.

위 사진이 어떤  호수인지는 묻지 말길. 나도 잊어 버렸으니까.

 

road

Unknown road 어딘지 모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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