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4 June 2009

Make a safer choice

Once I met a man thinking the fruits sold in Canada would be cleaner than those in Korea without chemicals. I have no idea why he thinks like that but I can tell that is not safe.

Let us think about it:

  1. Assuming the fruits are clean (do not wash) and really so =There is no problem.
  2. Assuming the fruits are clean (do not wash) but not so = There is problem.
  3. Assuming the fruits are dirty (wash) but they are clean = There is no problem.
  4. Assuming the fruits are dirty (wash) and they are = There is no problem.

So, we can know in any reality, it is safer to assume the fruits are dirty.

In the same way, let think about God too. There are many people that God is not real.

  1. You believe in God, and He is: You’ll be in heaven = Good.
  2. You believe in God, but He isn’t: Nothing happens = So so.
  3. You do not believe in God, but He is: You’ll be in hell = Bad.
  4. You do not believe in God, and He isn’t: Nothing happens = So so.

So, if you believe, it could be good or so so while if you don’t, that could be bad or so so. So, it is safer to believe in God. 🙂

Surely it is not my saying, but I don’t remember who said this. Any way I believe in God not because of the probability but because I surely know HE IS.

예전에 한 번은 캐나다 과일은 한국과 달리 농약을 안해서 깨끗하다는 분을 만났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 거 같다. 한 번 경우의 수를 때져보자.

  1. 깨끗하다고 가정 (씻지 않음)하고 실제로 깨끗함 = 문제 없음
  2. 깨끗하다고 가정 (씻지 않음)하지만 실제로는 더러움 = 농약 섭취
  3. 더럽다고 생각 (잘 씻음)하지만 실제로는 깨끗함 = 문제 없음
  4. 더럽다고 생각 (잘 씻음)하고 실제로도 더러움 = 문제 없음

그러니까 현실이 어떠하던지 더럽다고 가정하면 안전한 거다. 이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보자. 무신론자가 꽤 많은데….

  1.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실존하는 경우 = 천국에 감 = 좋음
  2.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은 없는 경우 = 아무 것도 아님 = 보통
  3. 하나님을 안 믿지만 하나님이 실존하는 경우 = 지옥에 감 = 나쁨
  4. 하나님을 안 믿고 하나님이 없는 경우 = 아무 것도 아님 = 보통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좋거나 보통인 거고, 하나님을 안 믿으면 보통이건 나쁜  거다. 🙂

물론 이게 내가 생각해 낸 건 아닌데, 누가 처음 한 말인지 기억은 안난다. 철학자였던 거 같은데…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확률을 따져서가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이 계심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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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

  1. 무신론자인 한 선배가 비슷한 말을 술자리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하는 말이 전부 사실인 경우와 거짓인 경우를 가정해볼 때
    일단 믿으면 최악의 상황은 면하는거 아니냐…하는 내용이었죠. 🙂

    Comment by 최기영 — Friday, 26 June 2009 @ 5:47 | Reply

  2. 고등학교 철학시간에 배운 내용인데.(학교별로 1개의 선택 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고 시험은 따로 없는 과목임)
    거기서 생각해야 할게 하나가 더 생긴다는.

    종교가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신이 있다 없다를 하면 신이 있던 없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손해가 없게 되지만, 종교가 여러개이고, 잘못된 거짓 종교를 믿을 경우 무신론자보다 더 처벌을 받는다는 가정을 끼워 넣으면 경우의 수가 늘어나고 결과도 달라지게 됨.

    거기서 또 나오는게
    신이 있느냐 없느냐?
    있다면 신은 진짜 전지전능하고 악을 미워하는가?
    전지전능하고 악을 미워하는 신이 있다면 왜 악이 있는가?(전지전능하다면 악 자체를 없애면 됨)

    등이 있고 중세시대 학자들이 많이 고민을 했다는 얘기가…

    Comment by 다물 — Wednesday, 8 July 2009 @ 2:57 | Reply

  3. 재미있네요.

    Comment by 김훈 — Saturday, 11 July 2009 @ 23:44 | Reply

  4. 아… 고등학교 때 배웠구나… -_-
    근데 고등학교 때 철학시간이 따로 있었던가?.?

    Comment by Jemyoung Leigh — Wednesday, 22 July 2009 @ 16:06 | Reply

  5.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나 고등학교 다닐때 대입시험과 연관되는 공통 과목(국어, 영어, 수학, 국사, 윤리, 교련, 체육, 미술, 제2외국어, 기술, 가정, 공업 등)을 외에 대입시험과 관련 없이 학교별로 1개씩의 선택 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음
    그 여러가지 선택 과목들 중 우리학교는 철학을 선택했고 거기서 배운것

    나 고등학교 들어갈때 처음 시작된 제도니 나보다 선배들은 당연히 모를테고 후배들도 별로 신경을 안썼다면 아무런 생각 없이 지나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됨.
    (우리나라 인문계 고등학교 교육 방향은 대입시험인데 이건 대입시험하고 관련 없는 과목임)

    선택 과목 목록에 종교 학교에서 배우는 종교 과목이나, 철학, 교육학 등 여러가지가 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오래되서 자세한 기억은 안남(혹시 위에 적은 종교 과목이나 교육학도 잘못 적은걸지도 모르고 확실한건 내가 배운 철학 하나뿐임 ㅜ.ㅜ)

    고등학교와 대학교 선택과목의 차이는 대학교는 학생이 과목을 선택하고, 고등학교는 학교가 선택한다는게 되겠지 ^^

    Comment by 다물 — Sunday, 26 July 2009 @ 20:24 | Reply

    • 헉 적어놓고 보니 교련은 대입하곤 연관이 없군. 어떻게 고치는지 몰라서 답글 적어놓고 감.

      Comment by 다물 — Sunday, 26 July 2009 @ 20:26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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