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24 May 2009

Hopeless country, desperate people

Filed under: Lang:English,Subj:Corea — Jemyoung Leigh @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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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mean words and coarse language used]

He’s gone.

Weather he killed himself or was killed, he went to the other world by the political vengeance.

It is said that Rome was not build in a day, but it can fall down in a day. During the 10 years of President DJ Kim and MH Rho, I believed that we settled the democracy down in Korea successfully. But that was just my illusion. The democracy in Korea fell down in a day.

North Korea is dictatorship and South Korea is too.

Korea is hopeless country: The president killed his political enemy using the prosecutor and K-CIA. The prosecutor kept saying, “I believe he got the money.” and the news papers wrote it headline almost everyday, but when the investigation was finished, that was not true. Still the prosecutors and the papers have never corrected themselves nor said sorry.

Korea is hopeless country: The government let the police stop the people giving flower to the deceased former President. They said mourning is illegal and they robbed the candle of the five year old boy.

I do not see any hope in this country.

Why is this country hopeless? Because the police and prosecutors kiss and lick the ass of the power? Partly yes.

Because the new papers tell the lies and close the eyes of the people? Partly yes.

But the biggest reason why this country is hopeless is that the people is desperate. I deny all the chances and fortunes in the history. I don’t see a person change the history.

The reason why a nation goes strong is because of her people’s capability. The reason why a nation falls down is because her people are not capable. Even though she has great man, there is no answer when her people suck.

Did Genghis Khan raise the great empire alone? Even though the country was divided into many tribes, the people itself had power. Khan just gathered the gun power and lit. With the sand, there will be no explosion though you light it thousand times. Let’s say, all other countries around had rifles and Mongols had the weapons of old stone age. Khan or hundred times greater man cannot raise the great empire.

Do you think the Industrial Revolution was occured in Britain first and they led it just because James Watt was lived there and invented the steam engine? I don’t think so. If he was born in Uganda, then would Uganda also had the Industrial Revolution first and led the world? And if you can fly back to new stone age, and you build the railway with the trains, would the people in that era use the train lively and that would help their economy?

The reason the Britain ignited the Industrial Revolution was not because of the one man named James Watt, but because of her people and society having enough capability.

History always tells about the great persons. But it was the needs of the time and it was the people’s capability that made the great persons. When the people have enough capability, there is always answers, if not, there is no answer in any case and in any situation.

The reason Korea was colonised under the japanese empire was not because of only one person, but because of the people of that time having no capability. The nation fell down because of the incapability of her people. It was because of the people how and why SM Lee became the first president in Korea. And it was because of the people how and why JH Park, DH Jeon, TW Rho, and YS Kim became presidents. Yes, the people are nothing but the sons of a bitch.

And of course MB Lee recently.

MR. Rho went like this because the people are fucking.

Korea and her people are hopeless and helpless.

I think DJ Kim and MH Rho were born 100 years earlier. I think we need stronger man who can clear all the fucking papers and kill all the bitches and sons of a bitch.

Rat is getting fat, and people starve. Then people denied to be people and became rat.

Hopeless country, and desperate peole…. at least in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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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나라, 절망적인 국민

[경고: 욕설과 험한 용어가 사용되었음]

가셨다.

타살이던, 자살이던, 정치적 보복으로 인해 저 세상으로 가셨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세워진 게 아니지만,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김대중 선생님과 노무현 대통령의 10년동안 난 민주주의가 이루어 졌다고 믿었는데, 단순한 착각이었다.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무너져 내렸다.

남한도 북한도 독재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언론을 통해 대서특필해 정적을 검찰과 언론, 그리고 중정을 통해 궁지로 몰아 죽게 한 것은 막장 국가다. 하지만, 돌아가신 분의 추모도 하지 못하게 경찰을 동원해 막는, 다섯살 아이의 촛불도 빼앗는 그런 나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나라다.

왜 이 나라는 희망이 없을까? 경찰과 검찰이 정권의 똥구멍을 핥기 때문일까? 부분적으로는 그렇다.

조중동이 왜곡과 거짓으로 판을 치고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기 때문일까? 역시 부분적으로는 그렇다.

하지만, 이 나라가 희망이 없는 막장 국가인 가장 큰 이유는, 국민들이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난 역사엔 우연이 없다고 본다. 그리고 역사가 한 개인에 의해 좌우된다고 보지도 않는다.

나라 또는 집단이 잘 되는 것은 국민의 역량이 있기 때문이고, 망하고 쪼그라 드는 것도 국민의 역량이 안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훌륭한 인재가 나온다 해도 국민이 개같으면 답이 없다.

징기스칸이 몽고 제국을 일으킨 것이 혼자 잘나서였을까? 당시 몽고가 여러 부족으로 나뉘어 있긴 했지만, 몽고 민족 자체는 힘이 있었다. 징기스칸은 다만, 그 화약들을 모아서 불을 붙여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모래에 아무리 불을 붙여봤자 폭발은 일어나지 않는다. 만일 그 당시에 중국을 비롯한 주변 국가는 모두 총을 갖고 있는데 몽고는 구석기가 유일한 무기였고 국민들의 의식도 그러했다면 징기스칸이 아니라 그보다 100배 뛰어난 인물이 나와도 몽고 대 제국은 건설이 불가능하다.

영국이 산업혁명을 먼저 일으키고 주도한 것이 과연 제임스 와트라는 인물이 증기기관을 발명했기 때문일까? 그가 우간다에서 태어났다면 우간다가 산업혁명을 일으켰을까? 아니면 신석기 시대로 날아가 그 때에 기차길을 놔주고 기차를 주면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기차를 이용해 활발한 경제활동을 할까?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던 것은 제임스 와트때문이 아니라 영국 사회와 영국 국민들이 산업혁명을 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그 당시에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역사에선 늘 위대한 인물이 나오지만, 그 인물을 낸 것은 바로 시대적인 필요고, 국민적인 역량이다. 국민이 좋으면 어디서든 답이 있고 국민이 좇같으면 어떻게 해도 답이 없다.

대한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넘어간 것이 이완용 혼자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에 국민적 역량이 없었기 때문이다. 국민이 답이 없었기에 나라가 망한 것이다. 이승만이 대통령된 것도, 국민이 답이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고, 박정희가, 전두환이, 노태우가, 그리고 김영삼이 줄줄이 나온 것도 바로 국민이 개쌔기들이기 때문이다.

최근엔 물론 이명박이 나온 것도 그렇다.

노짱께서 이렇게 가시게 된 것도 국민이 좇같아서 그렇다.

한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고, 국민은 답이 없는 절망덩어리다.

김대중 선생님과 노무현 대통령님은 한 100년은 이른 것 같다. 좀 강한 사람이 나와서 조중동 없애 버리고 개같은 것들 싸그리 청소를 먼저 했어야 했다.

쥐는 살찌고 사람은 굶으니, 사람이 사람되기를 거부하고 너도 나도 쥐가 되었다.

희망 없는 나라, 절망적인 국민…. 내가 보기엔 그렇다.

Saturday, 23 May 2009

I miss you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orea — Jemyoung Leigh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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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read that former President of Korea, MH Rho, passed away Saturday morning.

It’s unbelievable. I am so sad.

I miss you. I adore you. You are the only politician that I respect and admire.

Good bye. I miss you, and I will always do.

방금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믿기지 않는다. 슬프다.

그립다. 보고싶다. 내가 존경하는 유일한 정치인인데…

그립다. 그립다. 눈물이 난다.

Wednesday, 20 May 2009

[영어산책]빅쓰리

한국 신문을 보면 빅쓰리란 표현이 가끔 보이는데, 요즘 많이 어려워진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 세 개를 묶어 이르는 말로 (그 중 하나인 크라이슬러는 이미 파산을 했지만) 늘 쓰인다.

그런데 이 말을 했을 때, 아직 알아듣는 사람을 못봤다. 미국에선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곳 캐나다 위니펙에선 대부분 빅쓰리란 말을 못알아 듣는 듯 하다. 미국 애들이 알아 먹는다면, 언론등을 통해 해당 표현을 봤을테니 이 곳 사람들도 알아 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체로 내가 사람들과 대화할 때 썼던 표현은 American car makers정도였는데, 예전에 신문을 보니,

Detroit Three

라는 표현이 나왔다. 이 표현을 알아듣는 듯 하다. 물론 신문에도 나왔으니…

Monday, 18 May 2009

Wife killer

At the meiji restoration, the Japanese government made their people to have the family name, and the people went out to the government office to set their family names. Many of the family names were given by the jobs or the location of the house like:

Officer: Where do you live?
Man: In the town above the well…
Officer: OK, your family name is ‘Above the well(Inoue; 井上).

Here are some Japanese family names with meaning:

  • Ishigawa: Stony river (石川)
  • Takawashi: High bridge (高橋)
  • Yamamoto: Bottom of the mountain (山本)
  • Yamashita: Under the mountain (山下)
  • Murakami: Number one in town (村上)
  • Toyota: Fruitful field (豊田)
  • Honda: Real field (本田)
  • Kuroda: Black field (黒田)
  • Yokogawa: Riverside (横川)

But there is one really shocking surname of ‘Wife Killer.’ This is my imagination of the initial conversation.

Man: Sir, I came here to make my family name.
Officer: OK, and… wow, you! You’re the one who killed your wife three years ago! Right?
Man: Yes sir.
Officer: You bad man, your family name is Wife Killer.
Man: Sir?
Officer: Go back. It is written now.

The problem is, his son must get father’s surname. That’s why we call it family name. Any way, his sons and descendants got the name of Wife Killer (Chumagoroshi; 妻殺し) and I think they are so poor.

I am curious, how and what the wives of them felt when they new their future husband’s family name is ‘Wife Killer.’

일본은 명치유신 때에 정부의 명으로 인해 온 국민이 성을 갖게 되었는데, 직업이나 사는 곳이 주로 성이 되었다.  아마, 성을 만들러 갔을 때, 어디 살어? 또는 뭐해?라고 물어보고 성을 정하지 않았나 싶다.

관청: 너 어디 살어?
백성: 저기… 마을에서 우물 위쪽으로…
관청: 그럼, 너 성은 우물위(이노우에; 井上)다.

뭐 이런 식으로… ^^ 일본의 몇가지 성은 위에 나온 거 보도록 하고…

암튼 일본  성 중에 가장 충격적인 건 마누라살해범. 아마 이런 대화가 오고가지 않았나 싶다:

백성: 저기… 성 만들러 왔는데요…
관청: 어, 그래… 엇! 너, 넌 3년 전에 마누라 죽인 놈 아냐? 맞지?
백성: 아, 네…. -_-
관청: 됐어, 너 성은 마누라살해범이야.
백성: 네?
관청: 끝났어. 꺼져.

문제는, 아들도 성을 물려받는다는 거. 아들들과 자손들이 모두 마누라살해범(쯔마고로시;妻殺し)이란 성을 갖게 되었는데, 무지 불쌍하다. 그런데 그 성이 유지되는 걸 보면, 그딴 성 갖고도 잘도 결혼하는 듯.

근데, 아내들이 결혼하기 전에, 미래의 남편 성이 ‘마누라살해범’이란 걸 알았을 때, 어땠을까?

Sunday, 17 May 2009

영감과 성경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Arguement,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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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version of this posting is at http://paloc.wordpress.com/2009/05/17/inspiration-and-the-bible/

성경은 알고 이해하기가 힘들다.

많은 경우, 성경을 안다고 해도 실상은 착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냐면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마태복음 13:34)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이사야 6:9-10)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숨은 뜻을 해석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경우에 영감을 받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성경보다는 영감과 해석을 더 중시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믿어야 하는 것은 영감이나 해석이 아니다. 우리가 믿어야 하는 것은 영감으로 해석된 성경인 것이다.

모든 영감은 성경을 해석하고 설명하는 데 사용되어야지, 성경을 바꿀 순 없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성경엔 난지 8일만에 할례를 받으라고 되어 있는데 (창세기 17:12),

만일 누가 8일 이라는 건, 하나님께 온전히 준비해야 하며… 이런 저런 의미라고 한다면, 문제가 없다.

그런데 만일 누가, 성경엔 8일이라고 나왔지만, 내가 하나님께 받은 영감으로 보니, 실제는 7일인데 성경이 잘못 쓰인 거라고 한다면, 이건 잘못된 거다.

이게 바로 대부분의 이단이 생겨난 배경이다.

어떤 영감도 성경 원서보다 우월하지 못하며, 성경의 일부라도 대체하거나 고칠 순 없다.

Ubuntu knows MB is doing wrong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orea,Subj:Fun — Jemyoung Leigh @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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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Ubuntu knows MB (the current Korean president) is making errors. It found 840 errors on him.

Error-MB

우분투 조차도 MB가 제대로 못하는 걸 안다. 현재까지 840개의 잘못을 발견한 듯 하다.

Saturday, 16 May 2009

Dauphin May 15, 2009

Dauphin is a small town about 350 km away up to North from Winnipeg, which is about 220 miles. And there, they had snow fall yesterday. I got these photos from my friend. For your information, Winnipeg was cloudy yesterday, and beautiful sun shining today.

도핀은 위니펙에서 북쪽으로 약 350km 떨어져 있는 조그만 타운으로 약 220마일 정도 된다. 구글 어스에 의하면 서울-부산의 거리가 324km로 나오니, 약 서울-부산 만큼 북쪽으로 떨어져 있는 곳이다. 아무튼 이 곳에 어제 눈이 왔다. 그 곳에 있는 분이 보내준 사진. 참고로 위니펙은 어젠 구름이 꼈고, 오늘은 완전 화창하다.

dauphin1

dauphin2

dauphin3

Thursday, 14 May 2009

[영어산책]Biblical Humour

A few days, I’ve got an email named Biblical Humour. It was funny. 얼마전에 성경 유머라는 걸 멜로 받았는데, 웃겨서 올린다.

Q. What kind of man was Boaz before he married Ruth?
보아스가 룻과 결혼하기 전엔 어떤 사람이었나?

A. Ruthless.
-less는 접미사로 -이 없다는 뜻이므로 ‘룻이 없는’으로 해석될 수도 있고, 원래 단어는 무자비한이란 뜻

Q. What do they call pastors in Germany?
목사를 독일에선 뭐라고 부르나? (목사 = 목자)

A. German Shepherds.
독일산 세퍼드. 세퍼드는 개 종류도 되고 목자, 양치기란 뜻도 있음.

Q. Who was the greatest financier in the Bible?
성경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재정가는 누구인가?

A. Noah, He was floating his stock while everyone else was in liquidation.
노아. liquidation은 리퀴드, 즉 물에 잠기는 뜻도 있고 파산이란 뜻오 있음. stock은 주식이란 뜻도 있고 가축이란 뜻도 있음. 그러니 해석은 모든 것이 물에 잠길 때 자기 가축을 띄웠다도 되고, 모든 것이 파산할 때 자기 주식을 상승시켰다도 됨.

Q. Who was the greatest female financier in the Bible?
성경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여성 재정가는 누구인가?

A. Pharaoh’s daughter. She went down to the bank of the Nile and drew out a little prophet.
바로의 딸. 나일의 bank(강둑, 은행)에 가서 아기 선지자(발음은 약간의 이득 profit과 같음)를 건졌으니까.

Q. What kind of motor vehicles are in the Bible?
성경에 나오는 차는 무엇인가?

A. Jehovah drove Adam and Eve out of the Garden in a Fury.
여호와께서 분노중에(또는 Fury에 태워 – 혼다의 오토바이 이름) 아담과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몰아내셨다(드라이브 시키셨다).

David’s Triumph was heard throughout the land.
다윗의 승리가 (또는 Triumph가 – 혼다의 오토바이 이름) 온 땅에 들렸다.

Also, probably a Honda, because the apostles were all in one Accord.
모든 사도들이 화합되어 (또는 Accord를 타고 – 혼다의 차 이름) 있었다. 그래서 아마도 혼다.

Q. Who was the greatest comedian in the Bible?
성경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코미디언은?

A. Samson. He brought the house down.
삼손. 집을 무너트렸으니까.
bring the house down은 사전엔 갈채를 받는다고 나왔는데, 사실은 모든 사람들을 쓰러지게, 그러니까 배꼽잡고 웃고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것임. 너무 웃겨서 뒤집어지고 마구 웃으면서 박수치는 그런 모습… 그래서 또 다른 해석은 삼손이 모든 사람들을 웃겨서 쓰러지게 만들었다.

Q. What excuse did Adam give to his children as to why he no longer lived in Eden?
에덴에 더 이상 살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아담은 자녀들에게 어떤 변명을 했나?

A. Your mother ate us out of house and home.
니 엄마가 집 밖에서 (사과를) 먹었어. 그리고 니 엄마가 재산을 탕진했어. eat us out of house and home은 우리의 재산을 탕진하다.

Q. Which servant of God was the most flagrant lawbreaker in the Bible?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종 가운데 가장 악명높은 율법을 어긴(깨트린) 사람은?

A. Moses. He broke all 10 commandments at once.
모세. 십계명을 (던져서) 한번에 다 깨트렸으니까 – 어겼으니까로도 해석이 됨.

Q. Which area of Palestine was especially wealthy?
팔레스타인의 어느 지역이 특히 부유한가?

A. The area around Jordan. The banks were always overflowing.
요단 부근. 강둑/은행이 늘 넘쳤으니까

Q. Who is the greatest babysitter mentioned in the Bible?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베이비 시터(아기보는 사람)은?

A. David. He rocked Goliath to a very deep sleep.
다윗. 골리앗을 돌로 쳐(또는 흔들어) 깊이 잠들게 했으니까

Q. Which Bible character had no parents?
성경 인물 가운데 부모가 없는 사람은?

A. Joshua, son of Nun.
여호수아. 눈의 아들이니까. Nun이 영어 발음으로는 none과 같음 –  그러니 아무의 아들도 아님

Q. Why didn’t they play cards on the Ark?
왜 방주에서는 카드놀이를 하지 않았을까?

A. Because Noah was standing on the deck.
노아가 갑판(또는 카드 한 벌)위에 서 있었기 때문에.

Q. Did you know it’s a sin for a woman to make coffee?
여자가 커피를 끓이면 죄가 된다는 건 알고 있나?

A. Yup, it’s in the Bible. It says. . . ‘He-brews’
응. 성경은 히-브리 (영어로 남자가 끓인다)라고 써 있기 때문이다.

Sunday, 10 May 2009

[영어산책]Articles in English Grammar

최기영님의 글에서 관사가 어렵다는 얘길 듣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 사실 기본 개념 하나만 잡으면 관사가 그리 어려운 건 아닌데..

문법책을 보면 관사가 굉장히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영어 문법책 중에는 관사 (어떤 경우는 정관사나 부정관사 하나만으로도) 손바닥 두께의 책이 나오기도 하는데, 사실 그건 문법학자들이 장난치는 거고, 일반적으론 딱 하나만 이해하면 된다.

관사는 영어로 article이라고 하는데, 이는 영 문법에서 determiner 소속이다.

article도 definite article(한정된 관사 = 정관사 = the)이 있고 indefinite article(한정되지 않은 관사 = 부정관사 = a, an)이 있는 것 처럼 determiner도 두 그룹으로 나뉜다: the가 속해 있는 specific determiner와 a가 속해 있는 general determiner.

specific determiner에는 this, that, these, those등 지시사가 있고, my, your, his, her, our등과 같은 소유사가 있다.

general determiner에는 any, some, several, few, every, many, both 등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대충 (의미로) 알테니 넘어가고 the와 a만 생각해 보자.

아래 두 줄만 보면 끝난다. 무지 쉽다. 존 내쉬의 존내쉬운 수학보다 더 쉽다.

the: 어떤 걸 얘기하는 지 알아

a: 여러 개 중 어떤 걸 말하는 건지 몰라

이게 끝이다.

유일한 자연물에는 the를 쓰니, 뭐니 하는데, 태양이 뭔지 모르는 사람 없잖아? 그러니 the 달을 말할 때, 어떤 달? 하는 사람 별로 없으니 그 것도 the moon.

최상급 앞에 the를 쓴다고? 만약 반에서 젤 키 큰 아이라고 할 경우, the tallest boy in the class인데, 제일 큰 애는 당연 한 명이니 누군지 알 거 아냐? 만일 키가 똑같은 애 둘이 있다면 one of the tallest boys라고 하겠지. one은 a랑 같은 거니까 어떤 건지 모르는 경우가 맞고.

서수 앞에 the를 쓴다고? the third runner일 경우, 세 번째 주자가 누군지 알잖아? 모르면 보면 알게 되잖아. 그러니 세번째의 바로 ‘그’ 주자가 되니까 the를 쓰는 거고.

of로 한정하는 경우에도 the를 쓰는 거 맞고. 왜냐면 한정을 하게 되면 어떤 건지 명확해 지니까.

뭔지 모르는 경우에는 a를 쓰게 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지 뭐.

A Mr. Kim came this morning.에서 김씨가 어디 한둘인가? 그 수 많은 김씨 중에 누군지 모르니 그냥 a를 써야지.

기본적으로 a는 one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걸 알면 나머지도 그냥 해결.

He will be an Edison.에서, 에디슨 같은 여러 사람 중 하나가 될 거니까, a가 맞고.

This car can run 300 km an hour.에서 시간에 300키로를 갈 수 있으니 a가 맞고.

the의 경우엔 the + 형용사가 복수 보통 명사가 되는 건 외워야지. the poor는 가난한 사람들. the rich는 부자들.

그리고 많은 경우엔, 처음에 a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부터는 the가 쓰이는 데, 이건 처음엔 뭐 말하는 지 모르지만, 나중엔 앞에서 말한 그 것의 의미가 되기 때문인데…

He bought a new car. And the car is yellow.

이런 거 같이.

이해가 안가면, a는 변수 선언이라고 생각하고 the는 변수 사용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변수를 선언해 주지 못하면 쓰지 못하듯이…. 처음에 a로 변수를 선언해야 그 다음부터 the로 변수를 사용할 수 있음. ㅋㅋ

마지막으로 the는 어떤 특정한 것을 지칭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종종 한국어로 번역을 심하게 의역해야 할 경우가 생기는데, 한 예로, 얼마전 본 하이스쿨 뮤지컬에서 노래 중에 이런 가사가 나오는데,

It’s gonna be the night.

이걸 그냥 밤이 될거야라고 번역하면 좀 이상하고…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선 특별한 밤, 대단한 밤, 끝내주는 밤 정도로 완전 오바해서 의역해야 함.

그러니까, 정리해서,

뭔지 알면 the

여럿 중에 뭘 말하는 지 모르면 a

를 쓰면 됨.

사실 문법에서 어려운 건 관사가 아니라 전치사 -_-;;

사실 발음에서 어려운 건 v도 f도 아니고 w T.T

PS: 참고로…

few, many, several  등은 다 알테고 some과 any를 설명하자면,

any는 아무 거나 다 되는데 (품격 따위 없음)

some은 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의 것을 말함.

예를 들어 some coke라고 하면 그래도 캔이나 병, 또는 컵에 제대로 담겨져 있는 (김 빠지기 전의) 걸 말하지만, any coke일 경우에는 바닥에 흘린 걸 걸레로 닦은 다음에 그걸 짜서 줘도 상관 없음.

Lamborghini: Closer to the road

I found some commercials of Lamborghini on Youtube titled Closer to the road.

And I think they are brilliant. I like the commercials like these – not showing the product but making the people imagine it!

Here they goes:

유튜브에서 람보르기니 광고를 몇개 봤는데, 제목이 “도로에 붙어 있음”이었다.

기발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제품을 직접 보여주기 보다는 사람들이 상상하게 만드는 광고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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