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9 April 2009

Flood of Noah again

Now flood is all around in central America along the red river. There’s no difference between Canada and America.

But Winnipeg is OK thanks to the flood way. Somebody told me that every three seconds, the amount of water to fill the Olympic swimming pool passes by. Wow.

In America, Coast Guard went to rescue the people. (To the middle of the prairie!)

To see the pictures of the flood, please visit the Manitoba government’s site at http://www.gov.mb.ca/flooding/gallery3.html

A few days ago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visited Manitoba to see the flood. He flew to Morris by helicopter, but he could not land because of the flood.

He went to somewhere else near by, and talked to several people.

And he found a young boy soaking wet. He asked the name of the boy, and the boy replied, “My name is Noah.”

And the Prime Minister said, “Now I konw how serious the flood is.”

This is the flood of Noah. 🙂



레드리버를 따라서 북미 중부에 홍수가 났다. 미국이던 캐나다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위니펙은 flood way덕분에 문제가 없다. (시내를 관통하는 레드리버를 홍수시를 대비해 우회하도록 설치한 수로) 누가  그러는데, 3초마다 올림픽 수영 경기장을 채울 정도의 물이 지나간다고 한다. 와 대단.

미국에선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해안 경비대가 출동했다. (대륙 한복판으로!)

홍수 사진은 마니토바 주정부 웹사이트 http://www.gov.mb.ca/flooding/gallery3.html 에서 볼  수 있다.

몇일 전에 캐나다  수상인 스티븐 하퍼가 홍수를 시찰하기 위해 마니토바에 방문했는데, 헬기를 타고 모리스로 갔다가 홍수가 심해서 착륙하지 못하고 다른 인근 타운에 갔다.

거기서 몇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완전  흠뻑 젖은 아이를 발견해서 이름을 물었다. “노아예요”라는 대답을 듣고는 수상이 이렇게 말했다.

“이번 홍수가 정말  심각한지 이제 알겠다”

이건 노아의 홍수였던 거다. -_-

Hail Google!

I found that now gmail supports inserting pictures in mail body.

At gmail, click the LAB icon which is a piece of puzzle. You can see the Inserting Images feature almost at the bottom (for me and right now, 4th from the bottom).

Enable it, then you will see the insert image icon at the composing page!

The second, youtube refused the Korean government’s unfair law.

I am not that big fan of google, these two things, I love.

Wait a minute.

Actually inserting image is one of the very basic features. Hmm… It can be cheating that they enabled this simple feature so late (and people are happy with that). 😦

지메일에서 사진 삽입이 된다는 걸 알았다.

지메일에서 퍼즐 모양인 LAB 아이콘을 누르면 거의 아랫 부분에 (지금 내 경우엔 끝에서 4번째) Inserting Images라는 기능이 있다.

이를 활성화 시켜주면 메일 작성할 때, 그림 삽입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유튜브가 한국 정부의 부당한 법을 거부한 것이다.

구글 마니아는 아니지만, 이  두가지는 정말 반긴다.

자… 잠시만…

사실 이미지 넣는 건 기본중의 기본 기능인데…. 흠…. 이거 사기성아닌가? 이런 간단한 기능을 이토록 늦게 만들다니 (그런데 사람들이 좋아하고…) -_-;;

Wednesday, 15 April 2009

Welcome to Cyber Canada

The Korean government made a new law named Real Name Act which forces the Internet sites having more than 100,000 visitors a day to reveal all the real name of its users.

The government wants to know who says against them.

Anyway, youtube also has to follow this act to do business in Korea. But Google Korea decided not to follow the law and they gave up the business in Korea.

They refused the real name act and they blocked all the users to post videos or comments whose national setting is Korea.

So many people had to change their national setting to keep using Youtube.

One of my friend, Kiyoung Choi chose Canada to be his cyber country.

Welcome Mr. Choi to Cyber Canada, and welcome everyone who chose Canada.

유튜브의 실명제 거부와 한국 국적 설정자의 사용을 금지한 것 때문에 국적을 바꾸는 사람들이 많은데, 캐나다를 선택하신 분들, 사이버 캐나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Friday, 10 April 2009

Hair cut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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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the day before the Good Friday, I went to Magicuts in Unicity shopping centre, because I have not had my hair cut during the winter.

I surely said that I want to see my ears and I want my hair cut sides and back only.

After when I found myself in the mirror, all my hairs gone – almost bald!

I am very upset and I will never go to Magicuts again and also stop anyone I know going there.

유니시티에 있는 매직컷이라는 미장원에 머리를 자르러 갔다. 겨우내 안잘랐기 때문에, 성 금요일 전엔 어제 갔다.

분명히 말하길, 귀가 보였으면 좋겠고, 옆과 뒤에만 잘라 달라고 했는데, 거울을 보니 앞머리랑 윗머리랑 모두 홀라당 사라져 버렸다. 마치 다시 입대해야 할 기분이다. -_-;;

그래서 지금 무지 기분 안좋음. 다시는 매직컷 안갈 뿐더러 다른 사람들도 못가게 해야겠다.

Saturday, 4 April 2009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crystal skull

If you want to criticise a movie having Deus ex Machina, you have to do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crystal skull. The story goes very exciting, and at the end, all of a sudden, the alien puts the conclusion of the story and solves every problems.

What the h*** is this! I am mad at it.

만일 Deus ex Machina 문제로 어떤 영화를 비난하려거든, 인디아놔 존스와 수정 해골 왕국을 반드시 비난해야 한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나가다가 마지막에 가서 갑자가 외계인이 나타나더니 결말을 짓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버린다.

무슨 이딴 bottle shoes같은 게 다 있나 몰라. 열받았음.

Friday, 3 April 2009

Korean input in OpenOffice on Linux using SCIM

If you use SCIM on Linux to write Korean in OpenOffice and have problem of switching the order of letters, try this:


Right click on the SCIM icon on your tray, and click SCIM Setup.


Go to the Hangul menu under IMEngine.


Go to the Options tab, and turn on the Commit by word.

This would be easiest workaround for the problem.

오픈오피스에서 한글 입력에 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몰랐다. 한글을 입력하지 않고 살았으니까. 사실 한글 입력은 주로 웹 브라우저에서만 했는데, 불여우에서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누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얘길 듣고, 확인해 보니 사실이었다. 우리집에서 나타난 문제는 글자 입력의 순서가 뒤바뀌는 경우였다. 예를 들어 대한을 입력하면 한대로 나타나는 것. 한대 맞고 싶나보다.

문제는 굉장히 자주 발생했고, 오픈오피스를 사용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다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나타나지 않았고, 오직 오픈오피스에서만 발생했다.

사용 환경은, 우분투였으며, 입력기는 SCIM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동일한 문제로 많은 보고가 있었고, 여러가지 해결책이 나왔다. openoffice.org-gtk랑 openoffice.org-gnome 패키지는 지우는 것 부터, 입력기를 nabi등 다른 걸 쓰는 것, 그리고 wine을 사용하지 않는 것 (왜? 와인이랑 뭔 상관?), 그리고 라이브러리를 교체하는 것 까지 다양했다.

하지만, 문제는 뭔 짓을 해도 해결이 안됐다는 거.

결국 혼자서 SCIM 설정을 살펴보다 해결책을 발견했다. 사실, 해결이라기 보다는, 피해가는 방법이지만.

먼저 시스템 트레이에 있는 SCIM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조그만 메뉴를 불러낸다.


그리고 SCIM Setup을 눌러서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설정메뉴에서는 IMEngine아래에 있는 Hangul을 눌러서 한글 관련된 부분으로 간다.


한글 관련 부분에서는 Options 탭으로 가는데, 그 중에 마지막에 있는 Commit by word를 체크표시를 해 준다. 이는 단어 단위로 한글을 입력하게 해 주는데, 바꿔 말하면, 스페이스나 기호등 한글 이외의 입력이 있기 전까지 입력기가 응용프로그램에 한글을 전달해 주지 않는 다는 의미다.

이렇게 해 주면, 어째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대한민국이고 캐나다는 여전히 캐나다로 남아 있다. 다만, 입력 중에는 한글 여러 글자가 계속 밑줄이 쳐져 있는 게 아직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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