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14 December 2008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해?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8:11
Tags: , , , ,

This posting in English version can be read at http://paloc.wordpress.com/2008/12/14/through-a-glass-darkly/.

고린도전서 13장 12절에 보면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 나와 있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거울이 희미하게 보이지 않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는데 왜 그리 썼을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현대식으로 은을 뒷면에 코팅한 거울은 19세기 독일에서 발명되었다고 한다.

아마 사도바울이 편지를 쓰던 그 시대엔 청동거울을  사람들이 썼을 것이다. 청동거울이라면  지금 기준으로는 매우 화질이 저렴했겠지. (그 당시엔 최고의 화질이었겠지만)

한가지 어려운 점은 성경이 쓰여질 당시의 시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째든, 어서 예수님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뵙고 싶다.

Advertisements

Leave a Comment »

No comments yet.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Create a free website or blog at WordPress.com.

%d bloggers like this: